직무 · 모든 회사 / 작업치료사
Q. 작업치료사
주간보호센터 또는 요양원 에서는 50~60대 까지 일 하시는 선생님들도 많으신가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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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저기소개 피드백 가능할까요? 첫 면접이라 너무 어렵네요🥺 안녕하십니까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환자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지원자 000입니다. 임상실습 중 산업재해로 손을 다치신 환자분을 만난 경험이 있습니다. 직업을 잃을 수 있다는 불안으로 치료 의지가 많이 저하된 상태였습니다. 선생님과 치료가 끝난 후 자율 운동 시간에 옆에서 지켜보며 변화가 보일때마다 “어제보다 손가락이 더 펴지셨어요”와 같이 구체적으로 격려했습니다. 그 결과 환자분의 표정과 참여도가 점차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작업치료는 기능 회복뿐 아니라 환자의 마음과 동기를 함께 회복시키는 과정임을 배웠습니다. 입사 후에도 환자의 작은 변화를 놓치지 않고 치료 의지를 끌어내는 작업치료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년제 작업치료학과에서 2학년 1학기 까지 공부하고 군휴학하다 2학기 복학을 압두고 있는 군인입니다. 전에는 과대나 학교 서포터즈가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적으론 그렇지 않더라고요. 시간이 남을 때 대외활동을 많이 해서 커리어를 쌓고싶은데 어떻게 찾아야될 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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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안녕하세요 멘티님 ~ 주간보호센터나 요양원에는 50-60대까지 근무하시는 선생님들도 꽤 많이 계십니다 업무 특성상 경력과 생활 경험이 강점이 되는 분야라 연령대가 다양한 편입니다 다만 근무 형태 (주간/야간) 직무(요양보호/간호/조리/행정) 시설규모에 따라 체감 비율은 달라질 수 있다 체력 부담이 큰 업무는 역할 분담이 되거나 보조 인력이 있는 곳을 선택하면 더 안정적으로 근무하기 좋습니다 연령때문에 지원을 망설일 필요는 크지 않으며 현장에서는 능력과 책임감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