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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비전공 전기직
지거국 환경공학과 학과에서 학부연구생 1년동안 ‘LIB 열분해’ 실험을 했습니다. 그치만 전공과 맞지 않아 전기 쌍기사를 취득해 공기업 전기직으로 지원하려고 기사 실기 준비중입니다. 사기업에도 관심이 생겨 쌍기사 외에도 PLC 교육을 들으려고 하는데 어떤 교육을 들어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또 어떤 직무로 지원해야 비전공자인 제가 가능성이 있을까요..!! 스마트팩토리에 지원하려면 PLC 교육으로 충분할까요 ?!
2026.09.30
답변 7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PLC 교육만으로 스마트팩토리 직무 준비가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먼저 목표를 전기설비 운영·자동화 제어·생산 시스템 개발 중 어디에 둘지 정하고, 해당 공고의 전공과 기술 요건을 비교해 보세요. PLC 교육은 수료증보다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동작을 검증하며 오류를 해결하는 프로젝트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배운 내용으로 무엇을 구현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사기업 지원은 비전공 지원을 허용하는 전기설비·자동화 관련 공고부터 검토하되, 자격증이 전공 제한을 대신하는지는 공고별로 확인하세요. 기존 실험 경험도 절차 준수·데이터 해석·원인 분석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 준비와 병행한다면 자격·필기 준비 시간을 먼저 확보한 뒤 교육을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지거국 환경공학과에 전기쌍기사까지 준비하고 있다면 사기업에서도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PLC 교육"만으로 바로 스마트팩토리 엔지니어가 되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조금 위험합니다. 비전공자의 경우 기사 자격증은 전기직 지원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이고, 실제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것은 그 이후에 어떤 직무 경험과 기술을 붙이느냐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향은 전기설비, 생산기술, 설비기술, 자동화, 유틸리티 쪽입니다. 특히 전기설비 직무는 공장 수배전설비, 변압기, 차단기, MCC, 모터, 인버터 등의 유지보수와 전기안전 업무가 중심이라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생산기술·설비기술은 설비 트러블 대응과 예방보전, 개선 업무가 중심이라 여기에 PLC를 추가하면 경쟁력이 생깁니다. 반면 순수 제어설계나 자동화 엔지니어는 PLC만 배웠다고 지원하기보다는 PLC 시퀀스 제어, HMI, 인버터, 센서, 서보모터, 산업용 네트워크까지 어느 정도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팩토리도 PLC 교육 하나로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스마트팩토리는 단순히 PLC를 다루는 직무가 아니라 PLC와 센서, 설비, HMI/SCADA, 산업용 네트워크, MES·데이터 수집 등이 연결되는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신입이라면 이걸 전부 깊게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PLC 실습에서 모터 정역회전, 실린더 시퀀스, 센서 입력, 인터록, 알람, HMI 화면 구성 정도를 직접 구현하고, 가능하면 데이터를 수집해서 설비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프로젝트까지 해보면 훨씬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방거출 국립대 환경공학 전공이지만 전기 쌍기사를 준비하시는 전략은 공기업 전기직 서류와 필기에서 전공 제한을 완벽히 극복하는 방안입니다. 공기업은 가산점과 필기 성적이 합격을 가르므로 현재 준비 중이신 기사 실기 합격과 전공 필기 공부에 최우선으로 매진하는 편을 권합니다. 사기업 스마트팩토리 분야 진출을 희망하신다면 단순 시퀀스 제어를 넘어 HMI와 서보모터 및 통신 제어까지 포함된 실무 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이수해야 경쟁력이 생깁니다. 비전공자 신분으로는 자동화 설비 유지보수나 공정 제어 및 전력 설비 관리 직무에 지원할 때 자격증과 실습 결과물을 함께 어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사 자격증을 기반으로 공기업을 1순위로 두면서 PLC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보완해 사기업 제어 직무로 범위를 넓히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환경공학 전공이어도 전기 쌍기사와 실무 역량을 갖추면 전기설비, 생산기술, 설비보전, 자동화 직무에 충분히 지원할 수 있습니다. PLC 교육은 단순 프로그램 작성보다 시퀀스 제어, 인버터, 센서, HMI, 산업용 통신까지 다루는 실습형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팩토리는 PLC 교육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므로 MES와 데이터 수집 구조, 설비 통신까지 함께 이해하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비전공자라면 자격증 개수보다 PLC로 모터나 센서를 제어한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비전공자라도 전기 쌍기사를 취득하면 사기업 전기 직무 지원 폭은 충분히 넓어집니다. 우선 전기설비 유지보수, 공장 설비보전, 생산설비 기술, 자동화 제어 직무를 중심으로 지원해보세요. 환경공학 전공 자체가 큰 걸림돌이 되기보다는 실제 전기 지식과 설비 경험을 얼마나 보여주는지가 중요합니다. PLC 교육은 단순 이론보다 직접 배선하고 센서와 모터를 연결해 제어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실습형 과정이 좋습니다. PLC뿐 아니라 HMI, 인버터, 센서, 모터제어, 산업통신까지 함께 배우면 더욱 좋습니다. 스마트팩토리는 PLC 교육만으로 충분하지는 않습니다. 설비제어를 기본으로 생산데이터 수집과 MES 연동 개념까지 익히고 작은 자동화 프로젝트를 만들어두면 경쟁력이 훨씬 좋아집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사기업 지원을 위해 PLC 교육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오프라인 실습 위주의 고용노동부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 과정이나 지자체 연계 스마트제조·자동화 전문 교육을 추천합니다. 스마트팩토리 직무는 PLC 제어뿐만 아니라 설비 유지보수, 자동화 시스템 설계, 공정 데이터 분석 등 복합적인 역량을 요구하기 때문에 단순 PLC 교육 이수만으로는 실무 역량을 완전히 어필하기 어렵습니다. 학부 시절 경험하신 LIB 열분해 실험과 환경공학적 지식을 빼기보다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 및 친환경 에너지 플랜트 분야의 설비 관리나 유틸리티 엔지니어 직무와 결합하는 방안을 권장합니다. 환경공학과 전공 특성을 살려 이차전지 재활용 공정의 안전, 환경, 유틸리티 설비를 담당하는 엔지니어 직무나 전통적인 제조 대기업의 설비·전기안전 관리 직무로 방향을 설정하신다면 비전공자라는 약점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준비하시는 자격증 시험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비전공 전기직으로 가시려면 무엇보다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처럼 기본 자격을 먼저 단단히 가져가시는 것이 맞습니다. 공기업 전기직은 학과보다도 자격과 필기 적응력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편이라 지금 방향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사기업까지 보신다면 PLC 교육은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 스마트팩토리 직무를 바로 노리기는 조금 부족합니다. 현장에서는 PLC 외에도 전장 도면 이해 배선 기본 자동제어 센서 인버터 HMI 정도는 같이 보게 되니 교육도 이런 흐름으로 잡으시면 좋겠습니다. 비전공자에게는 공정 유지보수, 설비보전, 자동화 설비, 전기안전 쪽이 가장 진입이 쉽습니다. 스마트팩토리도 가능은 하지만 신입 단계에서는 구축보다는 유지보수나 운영 보조 성격의 직무부터 접근하시는 편이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PLC 교육은 입문용으로 듣되 그 뒤에 전기제어 배선 실습과 설비 트러블슈팅 중심의 교육을 하나 더 붙이시면 훨씬 탄탄해집니다. 지원서는 학부연구생 경험도 실험 장비 운용과 문제 해결 경험으로 연결해서 풀어보시구요. 전기직 지원 시에는 자격증과 함께 현장 적응 의지를 보여주는 구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째째논작성자2026.10.01
그럼 PLC 말고 어떤 스펙을 더 쌓아야 도움이 될까요 ?? 다른 추천하시는 교육이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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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방에서 대학교 졸업후 전기기사 취득한 취준생입니다. 전기기사를 취득했지만 막상 취업 시장에 들어가려니 plc, 전장 설계, 현장 엔지니어, 공장 공무등 여러 직종이 있고 각각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막연하게 수도권 소재에서 일하면서 수도권에서 자리잡고 싶은데 직무마다 환경이 다르고 출장이라던지 걱정되는 부분이 많고 이직 등 여러 방면으로 성장해서 조금더 나은 회사를 갈 수 있을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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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29살 제스펙은 4년제 지방대 전자공학과 무경력에 토익785 토스IH 한국사1급 컴활1급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 코레일 수도권 차량전기직 최종 불합 했습니다. 이번에 면접보면서 제가 아직 부족한것도 많은거 같아서 사기업을 가서 공기업을 계속 도전할지 공기업을 계속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1.만약 사기업간다면 어느계열이 좋을까요? 경력이 없다보니 전기계열에서 전기기사선임쪽으로 가야할지 설계쪽으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사기업가기전 미리 필요하게 알아야하는 지식이나 역량을 알고싶습니다. 2.공기업을 계속 한다면 제가 면접에서 계속 점수가 낮았는데 실무역량이 없어서 국비무료로라도 실무역량을 키워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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