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바이오제약연구직 취업 관련 조언
안녕하세요 이번 2월에 생명공학과 석사 졸업을 마친 취준생 입니다. 제가 배앙 정제 개발연구원 쪽이나 세포주 개발 연구원 쪽으로 취업을 진행하고 싶은데 졸업을 준비하면서 취업 준비를 제대로 못하다 보니 앞으로 무엇을 준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받고 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스펙> 생명자원소재전공 학점3.91/4.5 생명공학과 4.5/4.5 직무 경험 : 발현 벡터 제작(Cloning), E.coli 배양 및 정제, western blot, FPLC, HPLC, UV-Vis 한국 연구 제단 프로젝트 : 1 외부 활동 : 국가근로, 교육조교, rise 인력양성 사업 참여 학업우수상 1 따로 졸업논문 외에 논문 결과는 없습니다. 우선은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어학성적과 컴활2급 준비중하고 있고, 동물세포 배양 경험도 없어서 따로 인턴이라든지 알바를 통해 직무경험을 쌓으면서 준비하려하고있습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쌓으면 좋은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3.13
답변 3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바이오제약 연구직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한 수준입니다. 특히 cloning, 단백질 발현 및 정제, western blot, FPLC, HPLC 경험은 배양 정제 연구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좋은 경험입니다. 다만 바이오의약품 회사는 CHO 등 동물세포 배양 경험을 보는 경우가 많아 가능하다면 인턴이나 연구보조 형태로 세포 배양 경험을 추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컴활이나 어학은 보조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우선순위는 실험 경험 확장과 프로젝트 정리입니다. 지금까지 수행한 실험을 하나의 연구 스토리로 정리해 지원하는 것이 취업 준비에 더 효과적인 방향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직무석사의 경우에는 연구를 무엇을 했는지 그것의 성과나 결과물이 명확한지 그리고 그것이 입사 후 활용가능한지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 입니다. 이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를 하셔서 산업군과 직무를 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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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배양 정제·세포주 개발 연구원으로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동물세포 배양 경험을 쌓는 인턴이나 아르바이트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갖춘 분자생물학 기초 기술과 학업 성취를 기반으로, 관련 실험 경험과 프로젝트 성과를 늘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세요. 어학과 컴활 등 보조 역량은 면접과 업무 적응에 도움되며, 장기적으로는 논문, 특허, 연구 과제 참여를 통해 전문성을 보여주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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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준비와 학위과정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중경외시라인의 학교에서 학부 졸업 후 올해 자대에서 석사 졸업을 앞두고 있고 생체재료 분야 그 중에서도 하이드로겔을 활용한 생체 디바이스나 조직재생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있는 랩이 신생랩이라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박사 과정과 취업 준비를 두고 많은 고민이 있어 질문을 남깁니다.. 박사 과정을 고민하게 된 계기는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들도 잘 진행이 되고 있고 제가 이 분야를 재밌어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면담 과정에서 박사 과정을 하더라도 이후 취업을 하겠다는 의사를 명확히 밝힌 상태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조건(월급,연구조건)들을 제시해주시며 정확히 4년 안에 졸업시켜주시겠다는 약속을 받은 상태입니다. (참고로 남자이고 박사를 받게 되면 33살입니다) 본론으로와서 제 분야가 석사 후 취업과 비교했을 때 박사 후 취업이 어떤 메리트가 있을까요..? 교수님의 말씀은 사실 편향된 말씀일 수밖에 없기에 현업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Q. 바이오 석사 연구개발직 자소서 소재
바이오 학사 석사 졸업했고 연구개발직 취준 중입니다. 저는 스펙 중 해외봉사 국제동아리 활동, 해외봉사 2회 라는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사 연구개발직이기 때문에 이런 해외봉사경험, 동아리활동보다는 석사 연구 중 실험 관련된 경험을 최대한 녹이라는 말들이 많아서 그렇게 하는 중인데, 이 방향이 맞는지 재확인차 질문 드립니다. 연구개발 지원 시 자소서에는 해외봉사동아리, 해외봉사 경험보다는 자소서 문항 모두에 연구 관련 경험을 입력하는 지금 방향이 맞을까요?
Q. 유기화학 전공 선배님의 간절한 답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화학과을 졸업하고 유기합성 실험실에서 석사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대학원을 온 이유는 단지 유기화학을 좋아해서 제약 회사나 연구소에 재직하려는 생각으로 입학했습니다 이제야 취업 공고를 알아보는데 제약회사는 거의 바이오 쪽을 많이 뽑고 합성을 뽑는 곳은 정말 손에 꼽네요.. 지금 하는 업무도 AI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실험은 2-3학년 학부생들 데려다가 앉혀놔도 다 하더라구요 이 길을 계속 가는게 당장 5-10년 뒤의 미래를 봤을 때도 맞는가 싶습니다 솔직히 케미컬 마시면서 몸도 힘들고 정신도 힘든데 석사까지 나와서 학사랑 비슷한 연봉 받으면서 일하는게 싫습니다 현재도 의약품 쪽으로 합성을 하고있는데 지금이라도 고분자나 반도체 쪽으로 틀어야 할지 아니면 화학은 서브 느낌으로만 잡고 AI 쪽 공부를 해야할지...(포폴이랄건 없지만 대학입학 했을때 전공이 소프트웨어쪽이라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현직에서 합성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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