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Q. 생명화학공학과 방학
대학원을 희망하고있지만 취업도 고려중인 3학년 입니다 직무 관련 아르바이트 학부연구생(무급) 이 중 어떤 것을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나중에 정출연에서 꼭 일하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준비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ㅠ
2026.06.05
답변 3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출연 연구원을 목표로 하고 대학원 진학도 고려 중이라면 학부연구생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생명화학공학 분야에서 정출연이나 제약·바이오 R&D 직무는 실험 경험과 연구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학부연구생을 하면 실험기법 습득, 논문 읽기, 연구 데이터 분석, 대학원 진학 시 교수님 추천서 등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대학원 면접에서도 연구 경험 유무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반면 직무 관련 아르바이트는 취업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연구개발 직무나 정출연 진출 측면에서는 학부연구생 경험보다 영향력이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학부연구생을 하면서 방학 중 직무 관련 인턴이나 단기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현재 목표가 정출연이라면 연구 경험을 최대한 빨리 쌓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준비 방법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정부출연연구기관 취업이나 대학원 진학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면 무급이더라도 학부연구생 활동을 선택하는 방향이 훨씬 유리합니다. 정출연은 단순 직무 경험보다 연구 실적과 논문 기여도를 깊이 있게 평가하므로 실험실 시스템을 먼저 접해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학부연구생으로 지내며 실험 장비를 직접 다루고 학회 포스터 발표나 논문 작성 과정을 보조하는 경험이 큰 스펙이 됩니다. 직무 아르바이트보다는 전공 분야의 전문 지식을 고도화할 수 있는 실험실 연구 참여가 진로 선택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정출연을 목표로 하고 대학원 진학도 고려 중이라면 직무 관련 아르바이트보다 학부연구원을 추천드립니다. 정출연과 연구개발 직무는 단순 경력보다 연구 경험, 실험 수행 능력, 데이터 분석 경험, 논문 및 프로젝트 경험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특히 대학원 진학 시에는 교수님 추천서, 연구실 경험, 연구 적합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무급이라는 부담은 있지만 연구실에서 실험 기법을 배우고 연구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향후 대학원 진학과 정출연 진출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만약 경제적인 이유가 크지 않다면 지금은 학부연구원으로 들어가 연구 분야를 탐색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생명화학공학 전공에서 정출연을 목표로 한다면 3학년 시기의 연구실 경험은 생각보다 큰 자산이 됩니다. 이후 대학원 진학 여부를 결정할 때도 훨씬 명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제약회사 연구직 경력 모집 신입지원
이번에 제약회사 경력직 모집에 운이 좋게 서류 및 인성검사가 통과되어 PT 면접까지 가게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기회라 감사하고 꼭 가고싶었던 회사라 잘보고 싶은 마음이 큰데 저는 이번에 석사 졸업예정인 신입인 점이 마음에 너무 걸립니다. 석사 신입이 일반적으로 보는 연구과제 나열식의 PT 발표가 아니라, 경력사항 수행 중 발생한 문제의 원인 분석과 해결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경력직 모집공고이다 보니, 다른 경력 지원자분들에 비해 내용이 상당히 빈약할 것 같아 걱정이 앞서는데 괜찮을지, 어떤 방향으로 준비하는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 고민 들어주세요 (바이오)
생명공학 전공으로 학사-석사 졸업을 했습니다. 이후 6개월동안 유전체분석쪽으로 석사 후 연구원을 하다가 또 6개월동안은 AI와 데이터분석을 배웠습니다. 취준을 시작한지 1달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초반에는 데이터 분석/개발쪽으로 이력서를 넣어보다가 아무래도 깊이나 우대하는 전공 때문인지 서합이 아예 안돼서 최근에는 다시 바이오 연구직무로 넣어보고 있지만 여기도 서합부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사실 연구를 정말 하고싶다 분석을 하고 싶다 이런 마음이 아니라 배운 시간들이 아까워서 못 놓고 있는 느낌입니다 ㅠ 마음이 조급한 이유도 있구요 궁금한 점은 .. 저는 이화학분석을 해본 경험이 없고, gmp도 학부 수업으로만 들었었는데 qc 직무로 지원해서 경력을 좀 쌓고 나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c까지도 지원해봐야하나라는 생각에 질문 올립니다 ㅠㅠ 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 정리가 잘 안된 점 죄송합니다,, 많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Q. 학부연구생 자대 랩실, 타대 랩실
자대랩실은 방학에만 집중근무, 생활비 지급 X -기숙사비, 야근까지 있는 wet lab입니다 타대는 아직 정하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통학 가능하고 생활비 나오는 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이번 하계방학 때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 대학원 진학은 인서울이나 경기(성균관, 아주 등) 타대로 하고싶습니다 집안에서 지원을 받기 어려운 사정이라 방학 때 하루 12시간 알바를 해서라도 자대랩실을 다녀야할지 어차피 타대 진학할거면 타대 랩실이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정리 : 자대랩실은 비용적 측면에서 부담된다 타대는 현장실습 졸업요건(자대는 가능할수도)을 못채울까봐, 자대생보다는 경시될까봐 불안하다 불안, 부담을 이길 정도의 메리트가 있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