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제약영업
Q. 제약영업 중고신입 취업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제약사의 ETC MR직무에 합격한 취업 준비생입니다. 졸업한지는 1년됐고, 나이는 27, 남자입니다. 스펙은 토익 930, 오픽 IH, 컴활 1급있습니다. 취업은 첫 단추가 중요하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지금 상반기에 넣었던 중견 제약사들은 모두 불합격한 상태인데,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내년에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직무 관련 경험을 더 쌓으면서 이번 년도 하반기에 다시 지원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5.04.21
답변 8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중소제약사 ETC MR직무에 합격하셨다면 실제 영업 경험을 쌓으면서 내년 중견·대형 제약사에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충분히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제약영업(MR)은 실적, 소통, 실행력, 책임감 등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게 평가되고, 실제로 영업 경험을 어필하며 실적이나 구체적 성과(매출, 성장률 등)를 수치로 보여줄 수 있다면 이직 시 강점이 됩니다. 중고신입 지원 시에는 1년 미만 경력도 인정받을 수 있고,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왜 이직을 결심했는지, 기존 경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그리고 어떻게 성장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반기에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실질적인 영업 경험과 실적을 쌓은 뒤 내년 공채 시즌에 도전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첫 회사에서 성실하게 경험을 쌓고 실적과 성장 사례를 준비해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는 전략이 더 유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급하신 것이 아니라면, 무조건적으로 중소나 스타트업에서의 시작은 피하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본인의 나이, 스펙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취업 준비에 대한 압박감을 감당할 수만 있다면 하반기에 재지원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나이도 27살로 아직 많지는 않은 편입니다.) 한국 취업 시장에서 첫 직장의 중요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본인께서는 최대한 첫 직장을 높은 곳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해주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중견 제약사 취업 도전후 실패했을 경우 중소 제약사에 도전하는 방안을 검토해주세요.) 참고하십시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채용시장이 좋지 않아 퇴사 후 재취업 준비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규모가 작더라도 경력을 쌓고 본인만의 성과를 만드신다면 이직 가능할 겁니다. 경력 쌓으시면서 지원 병행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초초콜릿두목KT&G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중소기업에서 다니면서 이직을 하는 방향이 더 좋다고 봅니다. 요즘들어서 취업이 정말 많아지고 있고, 중고신입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최대한 경력을 만들어서 직무 적합성을 더 높이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핵심이 졸업한지가 1년이 되었기에 공백기가 많아진 상태로 하반기 다시 지원하기 보단 중소기업에 다니면서 내년에 중고신입으로 다시 지원하는게 공백기를 줄일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중소 다니면서 중견 제약사들 문 두드려보세요. 요새 워낙 취업이 어렵다보니 다니면서 하는 게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에요.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불합격에도 서류 붙고 2차면접까지 가보신거면 희망 있으니까 6개월 정도 더 해보셔도 될거같아요. 근데 서류도 못붙는 상황이면 중소제약사 가시는게 낫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제약 영업 현실
안녕하세요 제약 PM 직무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고 있는 대학교 4학년입니다. 알아보니 제약 PM은 신입은 거의 뽑지 않고 영업에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제약 영업이 회식, 술 문화 등으로 비추천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아직도 국내 제약사에는 그런 문화가 남아있을까요?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