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품질관리
Q. 제약 품질관리 업무 질문
아직 현장 경험이 없는 대학생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데 잘 모르겟어서 여쭈어봅니다 주사제같은 경우는 일탈이 발생하거나 OOS가 났을 때 어떻게 해결 가능한가요? 또한 발생하는 원인이 대부분 무엇인가요? 작업자? 아니면 생산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가요?
2025.12.05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주사제에서 OOS나 일탈이 나면 “원인조사 → 영향평가 → 시정·예방조치(CAPA)” 3단계로 처리하고, 대부분은 작업자 실수·시험방법 문제·공정변동이 섞여 있어서 한 군데만 잘못이라기보단 시스템 전체를 같이 보는 식으로 해결합니다. 먼저 OOS가 발생하면 재계산·원자료 확인·시험자 인터뷰를 통해 시험 과정에 실수가 없었는지 확인하고, 이상 없으면 재시험·재시료 채취를 진행하며, 그래도 부적합이면 해당 배치는 부적합 판정·폐기 또는 재처리 후 QA에서 CAPA를 세우고 SOP·교육·설비를 수정합니다. 원인은 ① 작업자: 무균조작 미숙, 혼합 시간·온도 실수, 잘못된 시약 사용, SOP 미준수 등 ② 공정·설비: 여과막·충전기·멸균조건 이상, 원료·용기 불량 ③ 시험(QC): 시약 오염, 장비 이상, 시험방법 이해 부족 등이 대표적이라, 실제 현장에서는 “작업자 vs 공정”을 나누기보다 데이터와 기록을 근거로 근본원인을 찾아 SOP·교육·설비까지 한 번에 개선하는 게 품질관리 업무의 핵심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주사제 품질관리 업무에서 OOS가 발생하면 우선 문제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산 라인에서의 공정 이상, 원재료 불량, 장비 오작동 등 여러 요인을 하나씩 점검하게 되며, 작업자 실수로 인한 가능성도 항상 고려합니다. 다만 문제의 원인이 작업자 실수인지 아니면 생산 공정 자체에 있는지는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해야 하니 해당 과정에서 제조 환경과 작업 절차 모두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품질관리 팀에서는 이런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작업 표준을 점검하고 설비 유지보수를 지속하며 교육을 통해 작업자의 숙련도를 높이려 노력합니다. 만약 OOS가 확인되면 해당 배치 제품을 격리하고, 원인 분석 후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품질 안정성을 확보하는 절차를 반드시 따르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을 자기소개서에 풀어나가면 현실감도 있고 준비된 인상 줄 수 있으니 참고해보시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과 사례 중심의 지식을 쌓아 나가면 도움이 될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지둥둥이HK이노엔코주임 ∙ 채택률 78%
채택된 답변
제약 품질관리 쪽에서는 OOS나 일탈이 나오면 일단 시험실에서 분석자 실수나 기기·시약 문제 같은 기본적인 부분부터 확인합니다. 여기서 특별한 게 없으면 생산 공정이나 원료, 설비, 환경 쪽까지 전체적으로 다시 확인해서 원인을 찾고, 그걸 기반으로 재발방지(CAPA)까지 진행하는 흐름이에요. 제약회사에선 일탈방지 목적으로 데이터완전성(Di)교육을 매년 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품질관리의 업무는 문제의 해결이 아닙니다. 품질을 모니터링을 하고, 일탈 상황을 캐치하고, 유관부성와 함게 원인을 파악하는 일을 찾는 겁니다. 파악되는 원인에 따라서 각 부서별 대책을 세우고,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을 하면 되는 것이구요. 그걸 CAPA 라고 합니다. 보통은 사람에 의해서 발생을 많이 합니다. 사람은 실수를 하기 때문이구요. 생산 작업자가 지시서에 따라서 제대로 하지 않았거나, 품질관리자가 제대로 측정을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설비의 문제인 경우가 많고, 그 다음으로는 원료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5분 pt 면접
학사 신입 qc 지원자인데요..5분 pt 면접 연락을 받았습니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구성을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ㅜㅜ 발표 주제는 전공 이론 및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수행 가능한 직무 역량과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것인지에 대한 방안입니다...몇가지 질문이있습니다 1. ppt 5장 내외인데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요?(자개소개및 키워드역량/역량관련경험/회사기여점이런 순서로 생각중입니다) 2.아니면 각 역량마다 회사 기여점을 넣는게 좋을까요,,,? 3. 5분이 길지 않은데, 경험이나 역량은 몇개를 넣는게 적당할까요? 4. 경험은 반드시 문제-해결-성과 구조로 제시해야하나요? 단순히 실습에서 이런시험했고 여기서 이런걸 배워서 회사에 이렇게 기여하겠다 로는 약할까요? 5. 역량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생물학적 안전성 시험 경험 뭐 이런식으로 작성하나요 아님 문제해결력, 분석력 이런식으로 작성하나요? pt 면접은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요..현직자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Q. 식품 회사 QC 원래 야근도 많고 힘든가요??
중소기업 식품회사인데 문제 터지면 회의하고 혼나느라 야근할때도 많고 근무시간에 현장관리하고 서류하느라 이화학이랑 미생물 할 시간 조차 없어요 서류하느라 사무실 1~2시간 동안 앉아있으면 눈치보이고 눈치주고 위에서 보고할거 자료 올리라고 하는데 현장 다니는 와중에도 당일날 자료 빨리 만들어서 올리라고 뭐라하고 컴플레인 들어오면 위에서 엄청 쪼아요ㅋㅋ 퇴근 못하고 현장 가서 어디에서 문제 생긴건지 파악하고 오라하고 현장 가느라 회사 자료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왜 공부를 안하냐, 니가 공정관리하면서 윗사람들이 너보다 더 잘 알면 어떡하냐 하면서 야근해서 공부하려니 돈도 안주는데 내가 왜 이 고생을 하고있나 현타오기도 하고 주말에 출근할때도 있고… 그렇다고 돈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다른 회사도 비슷한지 궁금해요 비슷하면 여기서 좀 버티고 저희 회사가 유독 힘든거면 이직하고싶어서요
Q. 제약회사 서류 탈락 고민..
의약품 품질관리(QC) 직무를 희망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Q. 계속되는 서류 탈락에 스펙이 부족한 것인지, 혹은 자소서 소재가 적절하지 않은지 감이 잡히지 않아 막막합니다.. 1) 스펙 학점 : UNIST 화학과 3.94/4.3 (학부) / UNIST 화학과 4.3/4.3 (석사 중퇴, 8개월) 자격증 : 위험물기능사, 운전면허, ITQ OA Master 교육: 코멘토 품질관리 직무부트캠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GMP E-learning (14시간 수료) 경험: 학부연구생(23.07~25.02, 20개월), 학부 학장상 수상(해당 학기 최우수 성적자) 어학: TOEIC 925점, TOEIC Speaking AL(170점) 2) 자소서(주요 2가지) 소재 1 : 연구실 안전관리자로 활동하면서 약 2,000종의 시약 관리 체계를 수립한 경험 - 위험물관리법 참고 소재 2 : 실험 수행 이전, 물질 안정성 확인 시험 - UV-vis/FT-IR/NMR 활용 경험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