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공공데이터 인턴 3개월 Vs. 한진중공업 자재팀 계약직 1년
현재 해외영업 직무로 취업을 준비중인데 2가지 중에 어떤게 더 스펙에 도움이 될까요?
2020.09.03
답변 1
- eeto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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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인턴이 어떤일을 하는지 잘 몰라 두가지를 비교하기 어렵고, 한진중공업 자재팀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중요해보입니다. 해외 영업직무와 연계성을 논하기는 어려우나 영업직무에서는 둘다 조직에 속해 누군가와 협업하고 전략적 사고를 기반으로 수행되는 역할이면 도움이 됩니다. 인턴이나 중공업에서 일을하면서 해외 사업을 위한 외국어 역량을 함양해보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취업, 이직시 나이 고민
나이: 31 전공: MIS,Marketing(Minor) 희망직무,기업: 대기업 비주류 계열사,중견 외국계, 중견기업 해외영업, 국제무역, 마케팅 학점: 2.85/4.0 봉사활동: 컬리지에서 나비랑 곤충있는 수목원에서 아이들 관리하는 봉사활동을 한학기했습니다. 어학: 토스al, 토익 810점, 오픽 ih, 2014년에 9개월 캐나다 어학연수(고등학교 3학년때 잠깐 다녀왔습니다) 자격증: 2종운전면허, Google Ads Search Certification, 무역영어1급, 컴활2급 일경험: 2023년 7~8월 현재 중소기업에서 2개월 인턴,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현회사에서 2년 근무 안녕하세요, 현회사에서 좀더 경력, 스펙을 쌓고 내년 상반기 중고신입, 경력직 취업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내년에 남자 한국나이로 32살이 되어서 나이문제가 우려됩니다. 현회사가 카드기계쪽 제조업이라서 사양산업인데 이직시기를 서둘러야 할까요?
Q. 중소기업 해외영업 직무 입사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수도권 국제통상학과 8월 졸업 예정이며, 해외영업 직무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부끄럽지만 아직 이렇다 할 스펙이 없고 학점도 3점 초반대로 낮은 편입니다. 오픽 al, 토익 900 중반대, 대외활동/봉사활동 3개가 끝이고, 올 여름 무역 관련 자격증 취득 후 본격적인 취준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직원 2-30명 규모의 제조업 회사 해외영업 직무에 최종합격 했습니다. 큰 복지나 이점은 없는 회사지만, 재무 환경은 탄탄하고 직무와 관련해 배울 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학벌이 탁월한 편은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대기업에 가는 선배 / 동기가 왕왕 있어 첫 직장에 대한 눈을 높이고 싶은 마음 반, 1년 내외 경력을 쌓고 중고신입으로 중견 이상 상향이직 하고 싶은 마음 반입니다…. 졸업 전 자격증 취득부터 끝내고 천천히 취준을 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작은 곳에서 직무 경험부터 쌓아야 할까요?
Q. 직무가 안 맞을 경우
제가 사람인에서 포지션 제안을 받아서 반도체업 강소? 중소? 기업의 면접을 응시했습니다. 제 희망직무는 해외영업입니다. 처음 포지션 제안 받을 때 설명에 무역 업무라고 되어 있고, 영업직이라 해외영업이라 생각하고 지원했지만, 1차 면접과 면접 이후 포지션 제안 받은 곳에서 설명을 들어보니 국내영업이라고 합니다. 일본에 본사가 있고, 독일에도 기업이 있어서 일본어와 영어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주요 거래처는 다 한국인데다 새로운 거래처 발굴은 거의 없이 기존 거래처 유지 업무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무역 관련은 해외 공장과의 업무 정도라고 합니다. 1차 면접에 붙게 되어 2차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기업은 서울이고 저는 지방이라 교통비만 해도 많이 나가고, 또 직무가 맞지 않아서 면접을 응시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중소 기업이라 사실 이직을 생각하고 들어가는 것도 있는데, 국내영업이면 해외영업 이직에 경력으로 인정될지도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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