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단기 경력 기입에 대한 인사분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해외영업 직무로 3개월차 근무중인 신입입니다. 어문학을 전공했기에, 해외영업을 꿈꿔왔고 이에 맞추어 연봉 4500 수준의 중견 기업에 입사하였습니다. 하지만 잦은 야근과 워라벨 등의 이유로 직무전환 혹은 이직을 생각 중입니다. HR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것이 이번 하반기 채용을 지원할 시 해당 직장경력을 기입을 하는게 감점 요소가 될지가 궁금합니다. 정규직으로는 첫 직장이다 보니, 인턴을 제외한 경력도 없을 뿐더러 만약 현 직장 경력을 기입하지 않을 시에 이전 해외 인턴 경력 이후 7개월의 공백기가 생기게 됩니다. 현재까지 3개월을 근무하면서 배운 것은 전사적 자원 관리 시스템을 통한 수주 관리, 재고 관리 프로그램 기술이고, 영업직렬 특성상 해외영업 의전 출장을 약 2회 정도 하였습니다. 그외 경영회의 자료와 사업기획서 참여하면서 영업 전략에 대한 기초 인사이트를 키웠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어필이 될지 혹은 3개월 정도의 경력은 제하는게 맞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6.09.04
답변 3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 ∙일치직무3개월 경력 기재는 감점보다는 오히려 "재직 중 이직 준비"로 자연스럽게 보이고, 7개월 공백을 만드는 것보다 낫습니다. 다만, 워라벨이 좋지 않아서라는 뉘앙스보다는 직무 전환(ex. 해외영업 -> 타직무)을 위한 결정으로 프레이밍하시고, ERP 수주관리, 해외 출장, 사업 기획 참여 경험 등은 짧아도 구체적인 정량적 성과 중심으로 장성 및 소구하시는 게 좋습니다.
- 멘멘토1967050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저도 짧은 경력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회사에서 불이익을 받은 점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짧게라도 배운 것을 어필하니 좋아하셨습니다.
- qqertq5978semes코사원 ∙ 채택률 50%
3개월 근무 간 경험 및 성장 포인트를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면, 경험을 잘 정리하여 기재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경영/문과 비전공자가 게임회사 해외영업 직무 진입 시 경쟁력과 필수 자격증이 궁금합니다.
해외 주립대학교 4년제 컴퓨터 게임 디자인 학과 3학년입니다. 만 24살이며 학교에서는 4년동안 프로그래밍과 아트를 주로 배웠고 아트 직군 중 이펙트로 가고자 준비중에 적성과 맞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게임회사에서 해외영업 혹은 마케팅쪽으로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해외 경험과 휴학 중 통역 및 마케터로 한학기정도 일해본 경험이 있고 추가 자격증은 따로 없지만 한국에 돌아오면 딸 수 있습니다.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맞을지, 해외영업이나 마케팅은 경영학 등 문과 쪽 전공이 가는곳인 것 같아서 어떻게 준비할지 막막합니다. 이쪽 전공을 선택한게 후회가 되어서 취업시 전공이 관련분야가 아니여도 가능할지 궁급합니다.
Q. 해외영업 조언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아는 게 잘 없어 따끔한 지적,조언부탁드림니다! 전 해외바이어들과 미팅해서 막 저희 회사 아이템/사업등 판매하거나, 회의하고 결과 보고 하는 등 업무를 하고싶어요. 중요한건 영어를 최대한 많이쓰는 직종을 갖고싶아요 취준하며 알아보니 많은 회사들이 해외영업 부서라고 해도 서류처리, 이메일 작성, 전화 통화 정도의 업무만을 외국어로 처리하더라구요. 그럼 첫입사하거나 지원 할 때 어떤 조건/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해야할지.. (취업사이트에도 상세한 업무범위는 안나오더라고요) 대기업가기엔 스펙이 딸리고 중소가자니 어떤회사 지원해야 할지 감이 안잡힙니다ㅜ첫회사 중요하겟죠? 또 제 스펙에서 어떤 것들을 더 추가해야할까요?! (물론 영어는 제가 꾸준히 투자하고잇습니다.>!) 지거국 상경계 4학년, 학점 낮음 3.5 마케팅 인턴 3개월 교환학생 1년 토익 910 오픽 AL 각종 대외활동과 동아리 활동 (마케팅/ 무역/교육봉사 등 다양) 컴활 없음ㅠ(실기공부중
Q. 저학점 신입 취업 전략 타산업군 동일 직무 근무 vs 추가학기 수강
안녕하세요 제조업 해외영업, B2B영업 희망하는 전기전자공대생입니다. 학점이 3.2로 아주 낮습니다. 현재 졸업유예 상태로, 아웃소싱 산업군에서 영업 직무를 수행 중입니다. 대외활동이나 수상경력이 적지 않고, 어학 성적도 AL이지만 역시 서류 합격률이 좋지 않아 고민 중입니다. 서류는 대기업만 지원한 것이 아닌 중견 중소까지 폭넓게 지원했지만 30개 지원 중 2개 외국계 1곳과 중견 1곳만 합격입니다. 그래도 붙은 곳이 있는 것 보면 대외활동, 수상경력, 각종 아르바이트 경험을 직무에 맞게 잘 녹여 쓴 것 같은데 서류 합격률이 과도하게 낮아 아래 방안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여름에 졸업을 하고 희망 산업군과 거리가 멀지만 직무는 B2B로 동일한 현재 회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야할지, 2) 아니면 회사를 그만두고 차라리 추가학기를 통해 학점을 3.4-5까지는 올리는 편이 나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