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스킨케어 해외영업 영어성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스킨케어 업계 해외영업 일을 2년 6개월(1년 2개월 유통사+1년 4개월 브랜드) 간 하다가 3개월전에 퇴사한 후 이직 준비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현재 궁금한 점은 해외영업 이직할 때마다 항상 만료되지 않는 최신 영어성적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 입니다. 제가 25년에 만료된 OPIc IH 성적이 있었는데, 최근에 시험을 잘 못쳐서 IM2 성적을 받았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공고 지원요건에 AL 이상이라는 명시가 있고 영어성적 란이 있으나, 'APR'이나 'COSRX', '구다이' 등 중견/중소기업 경력직 공고에는 필수자격에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신 분(Fluent 이상)' 이런식으로 기재되어있고, 지원 페이지에 들어갔을 때 별도 영어성적을 적는 칸이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 경우 '아모레퍼시픽' 정도의 규모가 아니라면, 포트폴리오에 만료된 OPIc IH 성적을 만료일자와 함께 기재하고, 최근 성적을 적지 않는 방향으로 지원해봐도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9.16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해외영업 경력직이라면 공인영어 성적의 유효기간 자체를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이미 유통사 1년 2개월과 브랜드 1년 4개월로 총 2년 6개월의 실제 해외영업 경력이 있기 때문에, 신입처럼 OPIc 점수가 영어 실력을 보여주는 핵심 증거는 아닙니다. COSRX도 경력채용에서 자유양식 이력서로 경험과 역량을 어필하도록 하고 있으며, B2B 사업부 역시 실제로 국가별 B2B 사업과 수출·유통을 담당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아모레퍼시픽처럼 공고에 AL 이상이라는 명시적인 지원요건이 있는 회사는 현재 IM2라면 그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지원자격을 먼저 확인해야 하고, 단순히 만료된 IH를 현재 성적으로 대신 기재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반면 APR, COSRX, 구다이처럼 경력직 공고에서 '비즈니스 영어 커뮤니케이션 가능' 정도만 요구하고 별도의 공인영어 입력란이나 점수 기준이 없다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이런 경우에는 만료된 OPIc IH를 굳이 현재 유효한 영어성적인 것처럼 내세울 필요도 없고, 영어성적 자체를 생략하고 실제 해외영업 경력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법이 가장 깔끔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만료된 IH를 포트폴리오에 '2025년 취득 / 유효기간 만료'라고 넣는 것도 가능하지만, 굳이 넣을 필요가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오히려 2년 6개월 동안 실제로 영어로 해외 바이어와 메일·미팅·협상·오더·클레임 등을 처리했다면 그것이 OPIc IH보다 훨씬 직무 관련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경력기술서에서 "영어권 바이어와 주간 화상회의 진행", "영문 견적 및 계약조건 협의", "해외 거래처 클레임 대응",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수출 매출 ○억원 달성"처럼 실제 영어 사용 장면과 성과를 보여주는 편이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해외영업 이직에서는 영어성적이 아예 없으면 불리한 경우가 많지만 모든 회사가 최신 성적만을 절대 기준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특히 스킨케어 업계는 실제로는 메일 작성과 바이어 대응과 미팅 진행이 더 중요해서 성적은 참고자료로 보고 실무 가능 여부를 더 보는 편입니다. 다만 대기업이나 공고에 명확히 AL 이상처럼 적어둔 곳은 그 기준을 서류 단계에서 그대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해당 회사는 최신 성적으로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면 중견 중소기업은 지원서에 입력칸이 없더라도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서 실무 경력과 영어 사용 경험을 더 잘 보여주면 충분히 검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경우라면 만료된 OPIc IH는 만료일과 함께 기재해두시고 최근 성적 IM2는 굳이 앞에 강하게 내세우기보다 보조적으로 관리하는 쪽이 낫습니다. 지원서에 영어 점수 입력란이 없고 실무 커뮤니케이션 가능 여부를 보는 회사라면 성적보다 지금까지 어떤 방식으로 영어를 써왔는지 한눈에 보이게 정리해보시구요. 다만 아모레퍼시픽처럼 기준을 명시한 곳은 서류 통과를 생각하면 다시 시험을 보셔서 최소 요구 수준에 맞추는 방향이 좋습니다. 중견 중소는 만료된 점수를 숨기기보다 유효한 시점과 함께 적고 실무형 역량을 강조하는 방식이 더 현실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이직할때는 굳이적지않거나 만료된것 적으셔도되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스킨케어 업계 해외영업 이직 시 만료되지 않은 최신 영어성적을 항상 보유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자님께서 파악하신 대로 기업 규모와 채용 공고의 성격에 따라 영어성적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모레퍼시픽처럼 서류 지원 단계부터 어학 점수 기준을 명시하는 대기업 공고에는 규정된 성적을 반드시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반면 APR, COSRX, 구다이글로벌 같은 중견 및 중소기업의 경력직 공고는 별도의 어학 성적란이 없다면 서류 심사에서 공인 어학 점수 자체보다 실무 영어 소통 능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따라서 만료일자가 지난 OPIc IH 성적을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참고용으로 기재하는 것은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최근에 받은 IM2 성적은 실무 역량이 낮아진 것으로 오해받을 여지가 있으므로 이력서에 적지 않는 편이 유리합니다. 2년 반이 넘는 유통사와 브랜드 해외영업 경력 동안 바이어와 직접 소통하며 성과를 낸 구체적인 실적을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 상세히 풀어내는 데 집중하십시오. 어학 성적 칸이 없는 기업에서는 자기소개서나 경력기술서에 영어로 바이어를 응대하고 계약을 이끌어낸 실제 사례를 녹여내어 비즈니스 회화 능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영어 성적의 유효기간 여부보다 지난 경력에서 영어를 활용해 어떤 바이어를 상대했고 어떤 매출 성장을 만들었는지 보여주는 과정이 서류 통과를 가르는 핵심 요인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력직 해외영업이라면 모든 회사에 유효한 영어성적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공고에서 특정 성적을 지원요건으로 명시했다면 당연히 충족해야 하지만 비즈니스 영어 가능 정도만 요구한다면 실제 해외영업 경력이 더 중요한 평가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만료된 IH를 현재 유효한 성적처럼 기재하면 안 됩니다. 기재한다면 2025년 만료라고 명확하게 표시하시고 최근 IM2를 굳이 포트폴리오에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영어성적 입력란이 없다면 성적 자체를 생략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2년 6개월 동안 담당한 국가와 바이어 수, 영문 이메일과 화상회의, 계약 및 수출 업무, 매출 성과 등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실제 영어 면접이나 인터뷰가 있다면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 영어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력직 해외영업이라면 모든 이직에서 유효한 영어성적을 반드시 보유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고에서 특정 어학등급을 지원요건으로 요구한다면 당연히 맞춰야 하지만 비즈니스 영어 가능 수준만 요구하고 별도 성적 입력란이 없다면 실제 업무 경험과 면접에서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2년 6개월 동안 해외영업을 하셨으므로 해외 바이어와의 메일과 미팅, 협상, 발주와 매출관리 등 실제 영어 사용 경험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료된 IH를 기재한다면 만료 사실을 명확히 표시하시고 현재 유효한 성적처럼 보이게 작성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최근 IM2를 굳이 포트폴리오 전면에 강조할 필요는 없지만 회사가 유효 성적 제출이나 전체 어학성적 기재를 요구한다면 사실대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성적 기준이 없는 회사는 우선 지원하시고 영어면접과 실무 영어 준비에 더 집중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스킨케어 해외영업 경력직 채용에서는 공식 어학 성적보다 실무에서의 비즈니스 영어 소통 능력과 매출 성과를 훨씬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지원서 시스템에 어학 성적 입력란이 따로 없는 중견이나 중소 브랜드사의 경우 포트폴리오에 과거 IH 성적과 취득 일자를 솔직하게 기재하여 제출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공식 성적 제출이 필수인 대기업이나 일부 공고를 대비해 OPIc 시험을 다시 응시하여 IH 이상 성적을 갱신해 두는 편이 장기적으로 안전합니다. 실무 면접 과정에서 영어 인터뷰나 실무 과제로 커뮤니케이션 감각을 직접 검증하므로 해외 바이어 교섭 경험과 실적을 포트폴리오에 명확히 어필하는 전략이 핵심입니다. 만료된 성적을 적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실무 영어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프로젝트 중심의 서류 보완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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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의류 벤더로 이직하기 위해서 프로모션 회사 경험이 도움이 될까요?
현재 언더웨어 프로모션 회사에 3개월 째 다니고 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이며 제 업무는 샘플 핸들링 / 메인 생산 작업지지서 보고 부자재, 원단 발주 체크, 선적 출항 관리, 생산 관리, 브랜드 미팅을 맡고 있습니다. 스펙은 지방 4년제 의류학과 졸업 학점 4.34/4.5, GTQ 포토샵 1급, 컴활 2급, JLPT N2 일본 단기 교환학생 창업 프로젝트 -> 셔츠 기획, 제작, 생산, 판매 / 파우치 프로젝트 2회 기획, 제작, 생산, 판매 경험이 있습니다 나중에 의류 벤더에 지원할 때 도움이 될 경험이라고 생각하여 입사했는데.. 프로모션에서 일하면 이직이 힘들다고 하기도 하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이 많네요.. 나이도 28살 남자라 적지 않은 편이고.. 1년정도 경력을 쌓고 영어 스펙 보강해서 신입으로 지원할 생각인데.. 회사 경험이 이직할 때 도움이 될까요? (의류 벤더가 아니어도 브랜드 기획 MD나 생산MD쪽으로도 생각 있어요) 어떤 식으로 보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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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해외영업 조언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아는 게 잘 없어 따끔한 지적,조언부탁드림니다! 전 해외바이어들과 미팅해서 막 저희 회사 아이템/사업등 판매하거나, 회의하고 결과 보고 하는 등 업무를 하고싶어요. 중요한건 영어를 최대한 많이쓰는 직종을 갖고싶아요 취준하며 알아보니 많은 회사들이 해외영업 부서라고 해도 서류처리, 이메일 작성, 전화 통화 정도의 업무만을 외국어로 처리하더라구요. 그럼 첫입사하거나 지원 할 때 어떤 조건/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해야할지.. (취업사이트에도 상세한 업무범위는 안나오더라고요) 대기업가기엔 스펙이 딸리고 중소가자니 어떤회사 지원해야 할지 감이 안잡힙니다ㅜ첫회사 중요하겟죠? 또 제 스펙에서 어떤 것들을 더 추가해야할까요?! (물론 영어는 제가 꾸준히 투자하고잇습니다.>!) 지거국 상경계 4학년, 학점 낮음 3.5 마케팅 인턴 3개월 교환학생 1년 토익 910 오픽 AL 각종 대외활동과 동아리 활동 (마케팅/ 무역/교육봉사 등 다양) 컴활 없음ㅠ(실기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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