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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필기시험 준비 방법
제가 중견기업 서류 전형에 합격하게 되어 필기시험과 1차 면접을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필기 시험은 일반 상식 객관식이랑 특정 주제를 제사해주시면 거기에 대해 작성하는 논술이 있는데, 이런 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따로 이런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문제집 같은 게 있는 걸까요? 서류 합격 경험이 많지 않아 잘 모르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6.08.20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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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유형의 필기시험은 일반적인 대기업 인적성처럼 수리나 추리를 준비하는 시험과는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말씀하신 일반상식 객관식과 주제 제시형 논술이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최근 시사와 기본 상식을 넓게 확보하면서 동시에 제한된 시간 안에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하는 연습입니다. 실제 취업 준비용 교재도 따로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는 시대에듀의 2026 기출로 공부하는 일반상식 통합기본서나 이슈앤시사상식 같은 교재가 적합합니다. 특히 이슈앤시사상식은 일반상식뿐 아니라 논술과 면접까지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일반상식은 처음부터 모든 분야를 깊게 공부하려고 하지 마세요. 경제와 경영, 정치와 사회, 과학과 IT, 국제정세, 역사와 문화 정도의 큰 범주를 잡고 최근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주요 이슈를 공부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AI와 반도체, 금리와 물가, 환율, 저출산과 고령화, 미중 갈등, 공급망, 탄소중립 같은 이슈는 단순 용어를 외우는 데서 끝내지 말고 왜 중요한지까지 이해해두는 게 좋습니다. 객관식은 결국 많이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본서를 한 번 읽은 뒤에는 예상문제와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방식이 좋습니다. 논술은 오히려 지금부터 연습하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주제가 무엇이 나오더라도 기본 구조를 하나 만들어두세요. 저는 서론에서 문제의 배경과 핵심 쟁점을 제시하고 본론에서 찬성 또는 반대 입장을 명확히 한 뒤 근거를 두세 가지 제시하고 마지막에 반대 측 논리까지 간단히 언급한 다음 결론에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하는 구조를 추천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려운 표현을 쓰는 게 아니라 주장과 근거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I 규제라는 주제가 나온다면 AI 규제가 필요하다라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규제가 필요한 이유와 규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이를 보완하기 위한 방법까지 제시하는 식입니다. 특히 중견기업 필기라면 해당 기업과 산업에 관련된 주제가 나올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지원 기업이 제조업이라면 제조업 경쟁력, AI와 자동화, 산업재해, 공급망, ESG, 원자재 가격, 중국 경쟁력 같은 주제를 우선적으로 보세요. IT기업이라면 AI, 개인정보, 플랫폼 규제, 반도체, 클라우드 등의 비중을 높이는 식입니다. 일반상식만 공부하기보다는 기업 홈페이지의 사업내용과 최근 뉴스까지 같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비 기간이 짧다면 하루에 상식 공부 한두 시간, 논술 작성 30분 정도만 잡아도 됩니다. 특히 논술은 실제 시험과 똑같이 시간을 재면서 최소 3회에서 5회 정도 직접 써보세요. 머릿속으로 알고 있는 것과 제한시간 안에 글로 작성하는 것은 상당히 다릅니다. 실제 합격자들의 경험에서도 신문이나 사설을 꾸준히 읽고 자신의 생각을 짧은 시간에 정리하는 연습이 도움이 됐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리고 필기시험과 1차 면접을 따로 준비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논술을 준비하면서 정리한 시사 이슈가 그대로 면접에서 지원자의 의견을 묻는 질문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뉴스 하나를 볼 때도 사실관계, 쟁점, 찬성 논리, 반대 논리, 내가 생각하는 해결방안까지 정리해두면 필기와 면접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해외영업 직무 필기시험은 시사상식과 논리적 서술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일반상식 영역은 시중에 출판된 취업 단기 완결 상식 교재나 최근 경제신문의 핵심 키워드를 위주로 다회독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논술 문항은 최근 글로벌 통상 이슈나 산업계 주요 이슈를 해외영업 전략과 연결하는 문제로 출제되는 경향이 강합니다. 작성 시 서론과 본론 및 결론의 틀을 명확히 잡고 기업의 사업 구조를 반영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편이 좋습니다. 평소 지원 기업의 최신 보도자료와 관련 산업 기사를 정리하며 직접 글로 써보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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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런 필기시험은 특정 문제집 한 권을 깊게 공부하기보다 회사와 산업에 맞춰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반상식은 최근 경제와 산업, 국제정세, 무역 관련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시중의 취업 일반상식 문제집으로 문제 유형을 익히면 충분합니다. 해외영업 지원이라면 환율과 관세, FTA, 수출입 절차, 인코텀즈, 글로벌 공급망 등 기본 개념은 반드시 정리해두세요. 여기에 지원기업의 주요 제품과 수출지역, 경쟁사 및 최근 사업 이슈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논술은 지식량보다 제한시간 안에 논리를 구성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최근 산업 이슈를 하나 정해 현황과 원인, 영향, 대응방안 순서로 직접 작성해보세요. 특히 지원기업과 연결해 기업이 어떤 대응을 해야 하는지까지 제시하면 좋습니다. 시험 전에는 예상주제 5개 정도를 선정해 실제 시간에 맞춰 써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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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일반상식은 특정 문제집 한 권을 깊게 공부하기보다 최근 경제와 산업 이슈, 지원기업과 업계 뉴스를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해외영업이라면 환율, 관세, FTA, 무역분쟁, 수출입 기본용어와 주요 국가의 경제 이슈 정도는 정리해두세요. 시중의 취업상식 문제집은 문제 유형을 익히는 용도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논술은 지식의 양보다 제한된 시간 안에 논리적으로 작성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최근 산업 이슈를 주제로 정하고 문제 상황, 본인의 주장, 근거 두세 가지, 예상되는 반론이나 해결방안, 결론 순서로 직접 작성해보세요. 회사 홈페이지에서 주요 제품과 해외시장, 최근 사업방향도 반드시 확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논술 주제가 회사나 산업과 연결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시험 전까지 매일 경제기사 몇 개를 읽고 핵심 내용을 짧게 요약하면서 본인의 의견까지 정리하면 일반상식과 논술을 동시에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댓글 1
짱짱구왕119작성자2026.08.20
그럼 일반 상식 같은 경우는 전반적인 주제의 뉴스를 다 보는 게 맞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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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류 전형에 합격을 해서 1차 면접에 응시하게 되었는데, 제대로 된 면접 경험이 많지 않아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를 모르겠습니다. 자소서를 작성할 때보다 기업 분석을 더 많이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기업 분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혹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은지, 그리고 기업 분석은 어떻게 하는지, 어떤 것을 분석하면 좋은지 등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바쁘시지 않으시다면 답변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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