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안녕하세요! 제조업이나 종합상사 해외영업 직무로 지원하려는 대학생인데요, 서강대 인문계열이고 토익 950, OPIC AL,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1급, 컴활 2급, 워드프로세서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경험으로는 캐나다 2년 반 정도 초-중학교때 유학경험 있어서 영어가 익숙하긴 하지만, 비즈니스 영어 수준까지 필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직 취업까지 1년 반-2년 정도 남아서 이제 제대로 방향을 잡고 준비해보려고 하는데 어떤 부분을 보완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대외활동이나 인턴/프로그램 등을 경험하지 못한게 제 약점이라고는 생각이 됩니다. + 만약 제2외국어가 필요하다면 일본어로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필수일지도 궁금합니다) 또 어떤 기업 위주로 지원하면 좋을지 등 취준 방향에 대해서도 다방면적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7.19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해외영업 직무를 준비하실 때 이미 어학·자격 등 기본 스펙이 매우 우수하신 만큼 실무 경험과 현장 역량을 보완하시면 좋겠습니다. 대외활동, 인턴십, 무역실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제 영업·바이어 응대 경험, 팀 프로젝트, 문제 해결 경험을 쌓으시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큰 강점이 됩니다. 비즈니스 영어는 이미 토익·오픽 등 성적이 높으시니, 무역·영업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 이메일 작성, 계약서 검토, 바이어 미팅 실습 등 실전형 영어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2외국어로 일본어는 일본과 교역이 많은 제조업·상사에서 활용도가 높아 JLPT N2~N1 수준이면 경쟁력이 되지만, 필수는 아니며 영어가 기본입니다. 취업 목표 기업은 대기업 종합상사뿐 아니라 강소·중견 제조기업, 글로벌 무역·물류회사, 수출 중심 중소기업 등으로 폭넓게 지원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김김이박대리신성이엔지코사원 ∙ 채택률 50%
취업까지 1~2년이 남은거면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습니다. 조급한 마음보다는 먼저 남은 대학생활을 즐기사고 해외 영업 중에서도 B2B를 할지 B2C를 할지, 그리고 그 중에서도 어떤 산업을 선택할지 먼저 결정하시고, 해당 산업의 전망과 기술에 대해서 공부하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인턴 경험이 있으면 좋으니, 방학 또는 졸업 전에 꼭 한 번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제 2외국어는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를 익히고자 하신다면 요즘에는 스페인어, 베트남어, 일본어 정도를 추천합니다. 물론 2년 뒤 시장이 어떤 방향을 추구하는지에 따라 또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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