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해외영업 직무 자소서에 작성할 경험 및 역량
해외영업직무 자기소개서 작성하던 중에 고민이 되어 글 남깁니다. 자소서 문항은 '지원 직무 또는 본인에 대해 어필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어떤 경험을 작성할지 입니다. 고민하고 있는 경험은 다음과 같습니다.(1, 2는 모두 인턴 경험입니다.) 1. 국제기구와의 컨퍼런스콜 참여 및 영문 회의록 작성 경험 2. 계약체결식 준비 중에 계약서 초안 검토하여 오류 수정한 경험 3. 국제무역사 취득 경험 글자수가 700자 제한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멘토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 경험이 가장 작성하기 좋을 것 같나요? 그리고 또한 위의 경험들을 작성할 때에 단순히 경험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목표달성능력, 치밀성 등과 같은 역량을 두드러지게 하는 것이 좋은지 고민입니다. 상세히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8.16
답변 4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안녕하세요! 국제기구와의 컨퍼런스콜 참여 및 영문 회의록 작성 경험은 해외영업 직무에 매우 적합할 수 있어요~국제기구와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 경험은 해외 파트너와의 소통 능력을 보여줄 수 있고, 영문 회의록 작성 경험은 영어 실력과 함께 세밀한 문서 작업 능력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국제적인 환경에서의 적응력과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계약체결식 준비 중 계약서 초안 검토 및 오류 수정 경험은 계약 관련 세부사항에 대한 주의 깊은 검토와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줍니다. 해외영업에서는 계약의 정확성과 법적 문제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계약서 검토 경험은 실무에서 중요한 역량을 갖추었다는 점을 부각할 수 있습니다. 국제무역사 자격증은 국제 무역 및 해외영업에 대한 기본 지식과 전문성을 입증하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해외 영업 직무에 관련된 이론적 기반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격증을 통해 전문성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글자수가 700자 제한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영업 직무와 관련된 경험을 중심으로 하되, 그 경험이 어떻게 직무에 도움이 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국제기구와의 컨퍼런스콜 참여 및 영문 회의록 작성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경험을 작성할 때는 단순히 경험을 나열하는 것보다 목표 달성 능력, 치밀성, 문제 해결 능력 등을 강조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경험을 통해 어떻게 목표를 달성했는지,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그 과정에서 어떤 역량이 발휘되었는지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세 경험 모두 영업과는 크게 관련은 없어 보이는데요.. 영업은 직접 내가 담당하는 제품/서비스를 고객에게 영업하여 고객의 선택을 이끌어낸 경험이 필요합니다. 1,2,에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그런 직간접적으로 영업을 해보며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그런 경험을 어필하셔야 합니다. 3번은 역량 어필로 자소서에 쓸 수 없습니다. 그냥 자격증란에 넣으세요.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직무 경험에 대해서 작성하는 것이기 때문에 2번이 조금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3번은... 취득에 대한 경험을 작성하는 것이라서 자격증 란에 넣는게 좋다고 보고, 2번 > 1번 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글자수가 700자라면 1번이 좀 더 직무 적인 계약서 검토적으로도 어필하기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컨퍼런스도 영어로 대화할거고 회의록은 꼼꼼함 보여주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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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원시 신입 또는 경력 지원
안녕하세요, 5인 미만 소기업에서 수입 업무로 1년 6개월 근무하였고, 이후 포워딩 회사 영업팀에서 6개월 근무한 경력이 있습니다. 수입 업무 당시에는 구매 단가 협의보다는 수입 서류 정리, 관련업체 송금 및 정산, 최종 배송지 배차 등의 실무를 담당하였으며, 포워딩 회사에서는 주로 물류비 견적 회신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현재 제조업체 해외영업팀 지원을 고려하고 있는데, 이 경우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적절할지, 아니면 1~3년 경력직으로 지원하는 것이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경력직으로 지원하는것이 경쟁률이 덜 할것 같은데, 실제 해외영업 경력직에게 요구되는 수준의 실무 경험이 부족한 편이라 입사 후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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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가 안 맞을 경우
제가 사람인에서 포지션 제안을 받아서 반도체업 강소? 중소? 기업의 면접을 응시했습니다. 제 희망직무는 해외영업입니다. 처음 포지션 제안 받을 때 설명에 무역 업무라고 되어 있고, 영업직이라 해외영업이라 생각하고 지원했지만, 1차 면접과 면접 이후 포지션 제안 받은 곳에서 설명을 들어보니 국내영업이라고 합니다. 일본에 본사가 있고, 독일에도 기업이 있어서 일본어와 영어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주요 거래처는 다 한국인데다 새로운 거래처 발굴은 거의 없이 기존 거래처 유지 업무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무역 관련은 해외 공장과의 업무 정도라고 합니다. 1차 면접에 붙게 되어 2차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기업은 서울이고 저는 지방이라 교통비만 해도 많이 나가고, 또 직무가 맞지 않아서 면접을 응시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중소 기업이라 사실 이직을 생각하고 들어가는 것도 있는데, 국내영업이면 해외영업 이직에 경력으로 인정될지도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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