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해외영업
Q. 2차 임원 면접 준비
제가 1차 면접에 합격하게 되어 2차 임원 면접을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면접 경험이 많이 없기도 하고, 2차 면접은 처음이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혹시 2차 임원 면접의 경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제가 조사해본 바로는 임원 면접의 경우 인성 면접이 많다고 봤는데, 이런 경우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도움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최대한 구체적으로 부탁드릴게요!
2026.06.21
답변 4
꾸부리과국도화학코대리 ∙ 채택률 60%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2차 면접 준비 중이시네요. 2차 면접은 임원 면접으로 1차에서 실무면접은 직무 적합성이 맞는지 검증하는거라면, 반대로 2차 면접은 조직과의 적합성을 검증하는 과정입니다. 즉, 우리 조직에 맞는 인재인지를 검증하는 것으로, 주로 회사의 비전, 핵심가치와 후보자의 경험, 가치관이 적합한지를 검증합니다. 그러므로, 일단 회사 홈페이지에서 해당 기업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습득한 후 그 비전과 핵심가치가 나의 경험들과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는지 고민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네요 1차하고 별다를게없습니다 자기소개+ 인터넷 예상질문보고 스스로 묻고 답변하는 연습해보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차 임원 면접은 직무 지식보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 회사와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경험을 다시 읽어보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갈등을 어떻게 해결했는지까지 일관성 있게 답변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지원 동기와 해당 회사를 선택한 이유, 입사 후 목표, 본인의 강점과 약점, 스트레스 관리 방법, 퇴사하지 않고 오래 다닐 수 있는 이유 등은 높은 확률로 질문받습니다. 답변은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솔직하고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1차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을 다시 복기해 예상 꼬리 질문까지 준비해 두시면 임원 면접에서도 훨씬 안정적으로 대응하실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2차 임원면접은 실무 역량 검증보다 조직 적합성과 성장 가능성, 인성, 입사 의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기소개서와 1차 면접에서 했던 답변을 다시 점검하고 내용이 달라지지 않도록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왜 이 회사인지 왜 해외영업인지 입사 후 어떤 방식으로 기여할 것인지 퇴사하지 않고 오래 근무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은 높은 확률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본인의 실패 경험과 갈등 해결 사례, 스트레스 관리 방법도 STAR 방식으로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자신감 있는 태도와 일관된 답변이 임원면접에서는 생각보다 큰 평가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해외영업 스펙질문
대학: 이화여대 전공: 정치외교학과 학점: 4.1 자격증: 무역영어1급, 컴활 2급 어학: 오픽 AL 활동: - 해외 경험 4년 - 스포츠마케팅 학회 - 학생회 공동대표 - 모의국회 준비위원장 - 해외탐사 (6개월 프로젝트) - 전자제품 유통회사 B2C 영업 (3개월) 수상: 교내 해외탐사 최우수팀 공채를 쓰고 있긴 한데 아직 스펙이 부족한 것 같아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기업 해외영업/영업 목표하고 있습니다.
Q. 해외영업 관련 경험
안녕하세요 해외영업 직무로 지원하려는 대학생인데요, 서강대 국제학/경영 복전하고 있고 아직 취업까지 몇 년 남아서 직무 관련해서 여러가지 경험을 먼저 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여름에 2주 좀 넘게 유럽 여행을 혼자 다녀오려고 하는데(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무역이나 해외영업 관련한 개인 프로젝트나 견학 등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까요? 조금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제가 항구 덕후라서,, 먼저는 로테르담 portlantis 항구 견학 프로그램이 있어서 다녀와보려고 합니다. 그 외에도 현지 지인들 중 직장인들이 꽤 있어서 간단한 인터뷰 및 시장조사(?) 등도 하면 직무에 좋은 경험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취업에 크게 도움은 안 되더라도 직무 관련해서 하면 좋을만한 경험은 뭐가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도메인은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영어는 어렸을 때 해외 있어서 소통은 문제 없고, 스페인어권에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 해외영업 전반적으로 팁좀 부탁드립니다!
Q. 직무가 안 맞을 경우
제가 사람인에서 포지션 제안을 받아서 반도체업 강소? 중소? 기업의 면접을 응시했습니다. 제 희망직무는 해외영업입니다. 처음 포지션 제안 받을 때 설명에 무역 업무라고 되어 있고, 영업직이라 해외영업이라 생각하고 지원했지만, 1차 면접과 면접 이후 포지션 제안 받은 곳에서 설명을 들어보니 국내영업이라고 합니다. 일본에 본사가 있고, 독일에도 기업이 있어서 일본어와 영어를 사용한다고 하지만, 주요 거래처는 다 한국인데다 새로운 거래처 발굴은 거의 없이 기존 거래처 유지 업무라고 설명을 들었습니다. 무역 관련은 해외 공장과의 업무 정도라고 합니다. 1차 면접에 붙게 되어 2차 면접을 볼 기회가 생겼는데, 기업은 서울이고 저는 지방이라 교통비만 해도 많이 나가고, 또 직무가 맞지 않아서 면접을 응시하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중소 기업이라 사실 이직을 생각하고 들어가는 것도 있는데, 국내영업이면 해외영업 이직에 경력으로 인정될지도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