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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세무사 준비 후 경력단절 취업고민
유통업 중견 2년반 근무 후 세무사 3년 준비(1차합) 이제 33살인데 솔직히 실무 기억나는 것도 별로 없고 해서 신입, 낮은 경력 지원으로 중견이상 가능성이 있을지..? 아니면 그냥 세무법인 회계법인 들어가서 돈 좀 적게벌더라도 새 경력 시작할지 너무 고민 ㅠ 자격증 : 전세2급 전회1급 재경관리사 컴활1급 erp 회계1급,인사1급
2026.08.31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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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중견기업 회계직을 바로 포기할 상황은 아닙니다. 유통업 중견기업에서 2년 반 근무한 경력이 있고 세무사 1차 합격 경험도 있어 회계와 세무에 대한 기본기는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3년의 공백 때문에 경력직에서는 최근 실무 감각을 확인하려는 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중견기업의 신입과 저연차 경력직을 함께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산, 부가세, 법인세, 매입매출, 자금 등 과거 담당업무를 다시 정리하면서 실무를 복습하세요. 자격증은 이미 충분하므로 더 추가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세무법인으로 방향을 낮출 필요도 없습니다. 기업 회계직을 목표로 한다면 중견기업 지원을 먼저 진행하고 결과가 좋지 않을 경우 세무법인이나 회계법인에서 신고와 결산 경험을 다시 쌓는 방향을 차선책으로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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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처음부터 완전 신입으로 낮춰 지원하기보다 기존 중견기업 2년 반 경력을 살려 주니어 경력직과 경력무관 공고를 함께 지원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3년의 공백은 있지만 세무사 시험을 준비했고 1차 합격 경험까지 있어 회계 직무와 단절된 기간으로만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무 감각이 걱정된다면 결산과 부가세, 법인세, 원천세, 재무제표와 ERP 업무를 다시 정리해 면접에 대비하세요. 이전 회사에서 실제 담당했던 회계 업무를 구체적으로 복기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무법인이나 회계법인은 세무 실무를 빠르게 쌓는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반드시 그곳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중견기업 회계와 세무 직무에 적극 지원해 시장 반응을 확인한 뒤 결과가 좋지 않을 때 세무법인까지 범위를 넓혀도 늦지 않습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일치직무
유통업 중견기업에서 2년 반 근무한 경력과 세무사 1차 합격, 여러 회계 관련 자격증이 있으니 3년의 시험 준비 기간만 보고 가능성을 낮게 판단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중견기업 신입·경력 채용 가능성을 나이와 자격증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어서, 기존에 맡았던 업무와 지원 공고의 요구 경험이 얼마나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우선 이전 회사에서 실제로 처리한 업무를 월별·연간 업무로 나눠 적어 보세요. 기억이 흐릿하다면 당시 작성했던 이력서나 본인이 보관한 업무 기록을 보며 전표, 결산, 세무, ERP 등 직접 해 본 범위만 복기해 보시면 됩니다. 세무사 공부도 “3년 공백”으로만 설명하기보다 어떤 회계·세법 지식을 쌓았고 실무로 돌아오기로 한 이유가 무엇인지 간결하게 준비해 보세요. 진로는 한쪽을 먼저 포기하지 말고 중견기업의 신입·주니어 경력 공고와 세무법인·회계법인의 실무 공고를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기업 회계팀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기존 경력과 맞는 업무를 우선 지원하고, 세무 실무를 새로 깊이 쌓고 싶다면 법인에서 맡게 될 업무와 급여·성장 경로를 비교해 보세요. 몇 곳에 실제로 지원해 본 결과가 선택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상황에서는 세무법인이나 회계법인으로 들어가서 새 경력을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먼저 중견 이상 기업의 재무회계, 세무, 자금, 관리회계 직무에 신입과 경력 1~3년 수준을 동시에 넓게 지원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유통업에서 2년 반을 근무했다는 것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완전히 경력이 없는 33세가 아니라 “기업에서 2년 반 근무한 뒤 전문자격시험을 3년 준비했고 1차까지 합격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유통업 경력이 회계나 재무와 조금이라도 연결되어 있었다면 더 좋습니다. 당시 업무가 회계와 직접 관련이 없더라도 ERP 사용, 매출·매입, 정산, 재고, 거래처, 비용 처리, 데이터 관리 등을 경험했다면 기업 회계 직무와 연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세무법인에 들어가는 경우에는 실무를 다시 배우기에는 좋지만, 33세에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세무법인 경력만 쌓고 나중에 중견기업으로 이동하는 것이 반드시 쉬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세무회계 업계에서도 세무사 1차 합격자를 선호하는 사례가 있지만, 동시에 업계 근무환경과 이직 경로에 대한 고민이 크다는 현직자 의견도 확인됩니다. 현재 가지고 계신 자격증도 상당히 많습니다. 전산회계 1급, 재경관리사, ERP 회계·인사 1급, 컴활 1급까지 있으므로 여기서 자격증을 더 추가하는 것보다는 실무 경험의 공백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세무사 1차 합격은 단순한 자격증 하나가 아니라 3년 동안 회계·세법을 상당히 깊게 공부했다는 증거이므로 기업 재무·세무 직무에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일단 중견기업 재무회계·세무·자금 직무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동시에 세무법인도 지원하겠습니다. 중견기업에서 바로 연락이 오면 기업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고, 일정 기간 지원해도 반응이 없을 때 세무법인 입사를 선택하는 식으로 순서를 잡겠습니다. 세무법인에 먼저 들어가면 안정적으로 경력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업 재무팀으로 가고 싶은 사람에게는 처음부터 세무사무소 경력으로 방향이 굳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무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부분은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년 반 전 직장에서 했던 업무를 전부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입사 전까지 예전 업무를 하나씩 복기하면서 당시 사용했던 ERP, 엑셀, 담당했던 숫자와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면접에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3살이라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유통업 중견기업 2년 반의 실무 경험과 세무사 1차 합격 이력, 그리고 재경관리사 및 전산세무회계 자격증까지 갖추고 계셔서 회계 및 세무 직무 전문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33세라는 나이와 공백기가 우려되실 수 있지만, 수험 기간 동안 축적된 고도화된 세법/회계 지식은 기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일반 기업의 회계/세무 팀 신입 및 1~2년 차 경력직 지원과 세무/회계법인 진출을 동시에 타겟팅하여 채용 문을 넓히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중견 이상 기업에 지원할 경우 2년 반의 실무 성과와 세무사 시험 준비를 통한 법인세·부가세 지식 심화를 적극적으로 어필하시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법인 입사 역시 실무 경험을 단기간에 단단하게 다진 후 대기업/중견기업 회계팀으로 이직하는 훌륭한 디딤돌이 될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과감하게 도전하시길 권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33살이라는 나이와 공백기로 인해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결코 늦지 않았으며 충분히 재도약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유통업 중견기업에서 2년 반 동안 근무한 경력은 사회 경험으로서 분명히 의미가 있고, 세무사를 준비하며 취득하신 전산세무 2급, 전산회계 1급, 재경관리사 등의 자격증은 재무·회계 분야의 기본 지식을 증명하는 무기입니다. 다만 실무 공백이 3년 정도 있기 때문에 일반 기업의 경력직으로 곧바로 지원하기보다는 신입이나 낮은 연차의 경력직으로 눈을 낮추어 지원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중견기업 이상의 일반 기업 재무·회계·세무팀에 신입으로 재도전하는 것은 합격 가능성이 있으며, 세무사 1차 합격 경험은 기업 세무 담당자로서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세무법인이나 회계법인으로 진로를 정하신다면, 급여가 다소 적을 수 있지만 세무와 회계 실무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전문성을 빠르게 쌓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두 길 모두 장단이 명확하므로, 장기적으로 일반 기업의 안정적인 재무 담당자로 자리 잡고 싶다면 중견기업 이상 신입·저연차 지원을 추천하며, 세무 전문가로서 확실한 커리어를 다지고 싶다면 세무법인에서 실무를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본인의 성향과 경제적 상황을 차분히 고려하시어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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