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회계직무 파견직을 하는게 나을까요?

겸코

26살 졸업한지 3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방국립대 경영학과 3.5 컴활2급,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2급 토익 890 국가 일경험 프로그램으로 6주씩 두 번 입니다. 관련 동아리나 업무 경험이 없습니다. 이번에 파견직 제안이 들어와서 고민입니다. 전표 관리 -근태 관리(팀 인원 3명 정도) -월2~3억원 정도의 전표 처리 -세금계산서 발행 기업은 중견이고 개발팀에 들어가서 경리로 근무하는 자리입니다. 일단 하는게 맞을까요?


2025.07.09

답변 3

  •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
    코이사 ∙ 채택률 75%

    안녕하세요 파견직을 무조건 하시는게 좋습니다. 지금은 기존에 졸업한지가 올해 되었기에 어떻게든 공백기를 줄이는게 가장 급선무고 일을하면서 경력으로 나중에 이직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2025.07.09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회계직무 파견직은 실무 경험이 없는 신입에게 경력과 직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파견직도 실제 전표 관리, 세금계산서 발행 등 경리 실무를 경험하며, 이력서에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고 이후 이직이나 정규직 지원 시 실질적인 경험으로 어필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견직은 정규직에 비해 고용 안정성이 낮고, 일부 기업에서는 경력 인정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니 장기적으로는 정규직 전환 기회를 노리거나, 파견 근무 후 경력을 활용해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견기업에서 경리 실무를 맡는다면 월 단위 자금 관리, 근태 관리 등 실질적 회계 경험을 쌓을 수 있어, 경영학 전공과 자격증, 어학 점수와 함께 경력 개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무경력 상태보다는 파견직이라도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유리하니, 제안을 수락하고 경력을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2025.07.09


  • pkww씨젠
    코상무 ∙ 채택률 62%

    공백기가 너무 길어져서 하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공백기가 긴 지원자는. 1. 사정이 있거나. > 사정을 다 봐주진 않으니, 탈락. 2. 아팠다던가. > 입사했는데 아프다고 병가내면 안되니까. 탈락. 3. 경쟁력이 없거나. > 남들도 안뽑는데 굳이 우리 기업에서 채용할 이유가 없으니까. 탈락. 우선 중견이시라고 하니, 개발팀에서 경리 업무 조금 보시다가, 나중에 연구지원직무 등으로 이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07.09



    댓글 1

    O
    Ohjek

    2026.01.02

    안녕하세요, 긴 공백기는 어느정도를 의미할까요?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