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회계 신입 길어진 취준 공백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계/재무팀 신입 취준생입니다. 작년 2월에 졸업한 뒤 해외 단기 인턴(재경팀)을 마치고 공백기 1년이 되었습니다. 인턴 후 재경관리사에만 4개월을 보냈고 본격적으로 지원서를 돌린건 7개월 정도 됐어요. 전공인 회계와 좋아하는 영어를 둘다 살릴 수 있는 직장에 들어가고 싶은데, 외국어를 필요로 하는 회사는 보통 규모가 크다 보니 경쟁률이 높아 딱 한곳만 최종 면접까지 가보고 모두 서류/역량검사 탈락이었습니다. 해외법인의 경력직 채용도 도전해보았지만 면접에서 탈락했고요. 중소기업에도 면접을 봤지만 면접장에서 영어를 쓸일이 없으니 이걸 살릴 수 있는 곳에 지원하는게 어떻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인턴도 같이 지원해보고 있지만 줄곧 서류 탈락하고 있어요. 공백기가 길어지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중소기업 단순업무나 계약직이라도 해야 할까요? 길을 잃은 것 같아 조언 구하고 싶어 글씁니다. 감사합니다.
2023.06.21
답변 4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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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실 스펙적으로 회계사쪽을 준비할거 아니라면 경력이 안끊기게 계약직을 하면서 정규직 채용에 도전하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댓글 1
gglitch32작성자2023.06.22
회사를 다니면서 또 다른 취업준비를 이어가는것이 두렵기도 하고 물경력이 될까 두려워서 꺼려하고 있었는데 답변 감사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공백기 동안 스펙업을 했다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직무, 전공관련 자격증을 취득을 계속해서 하시는 것이 필요하며, 외부강의 등도 꾸준히 들어주시는 것이 향후 이력서에 한 줄을 더 적어내려갈 수 있게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2
gglitch32작성자2023.06.22
혹시 최근에 미국대학의 기초 재무 내용도 포함된 비즈니스 영어 온라인 수업을 한달간 수료하였는데 이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거나 이력서에 넣는게 맞을까요? 간단한 비즈니스 및 재무 플랜을 영어로 완성해보는 내용의 강의였습니다.
Top_Tier2023.06.21
경험에 대해서는 기입이 가능하면 다 기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멘티분이 그만큼 노력을 했다라는 것을 어필을 해야합니다.
- 무무명신세계코전무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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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이 회계인데 재경관리사에 4개월을 보냈다는 건 슬럼프가 아닌가 싶네요. 원하는 직장을 가고 싶다면 많은 지원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중소기업부터 지원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서류 탈락의 사유를 알아야겠지요. 면접에서의 탈락 이유도 어떤 것인지 감을 잡아야 개선이 되고 승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 이유를 찾는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댓글 2
gglitch32작성자2023.06.22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헷갈리게 적었네요..! 인턴 종료일자부터 4개월 후에 취득했었습니다. 인턴 끝나고 2주간 여행을 마치고 입국한 뒤 토익/스피킹 시험+재경 시험접수 실패+뚜렷하지 못한 직무 및 산업으로 인한 고민의 시간으로 2개월을 보내게 됬었어요. 계획이 틀어져 그 다음 시험을 접수하게 되었고 실제 공부기간은 1개월반-2개월 남짓이었습니다. 혹시 면접때 이부분을 자세히 말씀드리면 장황해질까봐 단순하게 ”0월에 입국한 뒤 0월에 재경관리사를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지원서를 넣으며 면접을 보고 있다“라고만 말씀드렸는데 안좋게 보셨을까요?
무무명2023.06.21
둘 다 살릴 수 있는게 중요할 수 있겠지만 제가 볼때 중요한것은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곳에 지원하는것 같습니다. 많이 지원해보고 그 이후에 도저히 답이 없으면 중소나 계약직을 알아보시는게 순서일 것 같습니다.
하이루잉조셉앤스테이시코과장 ∙ 채택률 72%채택된 답변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보다 항상 뭐라도 하는 것이 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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