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회계
Q. 25살 회계 직무 신입 조언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중소/중견기업 회계 직무 희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학교 : 지방국립대(하위권) 4.01 어학 : 토익 910, JLPT N3 자격증 : 재경관리사, AFPK, 한국사1급 대외활동·인턴경험 X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생할을 열심히 하지 않은 탓인지 자소서에 쓸 내용도 없어 아르바이트 경험을 돌려막기해서 지원하는 중입니다. 만약 스펙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어떤 자격증을 취득해야 하는지, 대학교를 졸업한 이상 어떤 활동을 통해 자소서 내용을 채우는 게 좋은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2026.03.18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은 기본기는 충분한 상태입니다. 회계 직무는 학점과 자격증보다 실무 이해도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인턴 경험이 없는 부분이 아쉬운 포인트입니다. 가장 우선은 세무사 사무실이나 중소기업 회계보조라도 짧게라도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격증은 전산세무나 FAT 같은 실무형이 더 도움이 됩니다. 자소서는 아르바이트라도 숫자 관리, 정산 경험을 회계와 연결해 풀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은 스펙 추가보다 실무 경험 한 줄이 훨씬 큰 차이를 만듭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스펙적으로 더 취득할건 없어보여요 정규직을 메인으로 서브로 인턴 지원해보세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재 스펙 기준으로 회계 직무에서 경쟁력을 높이려면, 전문 자격증 우선 취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전산회계 1급, 회계·세무 관련 CPA·ACCA 일부 과정, IFRS 관련 교육 등이 유리합니다. 대외활동 경험이 부족하다면, 재무·회계 관련 프로젝트 참여, 온라인 실무 교육, 모의재무제표 분석, 공모전, 비영리단체 재무 지원 활동 등 실질적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을 쌓아 자소서를 강화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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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 직무 취업 준비 방향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계 직무를 준비 중인 취업 준비생입니다. 현재 광명상가 라인 학점 3점 초반이며, 재경관리사, 전산세무 2급, 전산회계 1급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토익스피킹 IM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직무 관련 경험으로는 내부회계 관련 일경험 1건이 있으며, 그 외에는 회계 실무 경험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인턴 위주로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나 면접까지는 가는 경우도 있지만 최종적으로 탈락하는 경우가 많아 보완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직무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추가로 한 가지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직무교육사이트를 통해 엑셀 교육을 이수한 경험은 있지만, 아직 숙련도가 낮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 경우 컴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조언과 방향성 관련된 현실적 조언 부탁드립니다.(회계/재무)
올해까지 CPA를 준비하다가 이번 2차시험에서 5유예를 받고 이제는 CPA 시험을 계속 준비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남,27세,상경계열 중경외시 3.35/4.5입니다. 한국사 1급,CPA1차합 CPA를 포기한다면 금융공기업이나 대기업 계열사의 재무,회계,경영지원팀을 가고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해봤을땐 금융공기업 준비를 위해서 지금부터 ncs와 금융논술 준비를 하는건 어쩌면 또다른 형태의 고시를 준비하는것과 다르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계열사 지원에 경우에도, 뚜렷한 대외활동도 없으며 학점도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서 보기엔 낮은 수준이라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현실적인 조언을 구합니다. 공기업관련해서는 ncs,전공필기,금융논술 등의 현실적인 준비기간과 난이도에 관한 막연함과 두려움이 있으며 사기업 관련해서는 낮은 학점과 축구동아리 활동을 제외하고는 대외활동이 전무한 부분이 걱정이됩니다.
Q. 공기업 사무직도 회계 같은 특수?직렬 쪽으로 쭉 가는게 더 나을 수 있을까요??
제가 수도권 광역단체 지방공기업을 붙었는데 일반사무에서, 회계는 따로 선발 했습니다. 예전에 관련 전문직도 공부하고 해당분야로 사기업 경력도 있는데, 쭉 이쪽으로 가는게 커리어 측면에서 좋을까요? 아니면 일반사무가 순환하는 보직/직무도 기회가 되면 접해 보는게 좋을까요?? 공기업도 보통 보직이나 직무가 순환이라는데 회계직으로 들어가면 그래도 예산, 회계, 자금처럼 관련된 분야로 돌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제가 입사한 직무/보직 외의 직무나 팀에도 가보도록 하는게 좋을지 그냥 제 직렬에 집중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아니면 그런거 없고 따로 뽑든 말든 똑같이 순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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