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회계
Q. Cpa 2차시험후 취업을 하려합니다.
만 32세 남자이고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중국어과와 경상계열 중국통상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재경관리사 자격증이 있고 토익은 이년전 봐둔 725점이 있고 800까진 가능할것 같습니다. 2차는 이번년도 재무관리 59.5. 원가59 회계 87.6으로 떨어졌고 내년에 한번더 시험을칠 기회가 있으나 한번에 붙을 자신이 없고 2년을 더하기엔 불가능할것 같아 취업을 하려합니다. 학점도 3점이 안되어 중견기업위주로 지원하고 있고 금융공기업도 넣을 생각이긴 한데 올해안에 취업을 하고 싶어 중소기업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을지, 아니면 다른방법을 찾아야할지 고민됩니다.
2025.09.11
답변 6
- 빨빨간열정LF코차장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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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에 합격하여 재직 중인 재무/회계 직원 중에도 CPA 시험을 도전하다가 중간에 지원해서 재직 중인 직원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됩니다. 면접 질문에서 CPA 도전에 대한 질문을 하면 솔직하게 답변 하시면 되고요, 충분히 현실적인 고민이라서 다들 이해 하실 거에요 화이팅 하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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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점이3.0이안되면 현실적으로어렵습니다 직무맞는곳에 이력서 난사한뒤 붙은곳에가서 경력쌓고 이직하는게 최선으로보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직무에 맞다면 대기업 중견 중소 가리지 않고 넣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중소의 경우 근무 환경이 안 좋을 순 있으나 취업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라면 중견 이상은 어렵습니다. 경력을 쌓고 이직하거나 중고신입 기회도 있으니 배운다고 생각하고 일하시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취업 나이가 많고 지원 직무 관련 스펙, 현업 경험이 부족하므로 사기업 취업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취업 나이, 스펙 등을 상대적으로 비중있게 고려하는 사기업보다는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으로 취업 방향을 전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기업의 경우 지원자의 인적 사항(나이, 성별, 학벌 등), 스펙 등을 고려하지 않으므로 본인의 역량 여하에 따라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CPA 2차 합격 전이라도 재경관리사·어학점수·복수전공(중국어+경상) 등 실무 포인트가 분명해 올해 안 중소기업·중견기업 취업은 충분히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대기업·금융공기업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회계실무·중국어 활용·재경관리사 경력이 보탬이 되어 지원 자체는 의미 있습니다 남은 기간 영어점수 800점 가까이 끌어올리면 가점 요소가 되고, 서류와 면접에서는 회계 실무능력과 다중언어 역량을 집중 어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올해 안 취업 목표면 중소·중견/실무중심 지원으로 충분히 실현 가능성 높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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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년생 (3학년 재학 중) 학력 : 국숭세단 상경계열 전공 (회계학전공 다전공 중) 학점 : 4.04 / 4.5 (전공: 4.08) 자격증 : 재경관리사 / 전산회계 1,2급 / 전산세무 2급(8/20 발표 예정, 가채점 합격권) / 컴활 2급 (필기만) 어학 : x 경험 :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수료 / 세무사무소 종합소득세 신고 보조 실무 경험 1달 민망할 정도로 스펙이 부족하지만, 어떤 스펙을 더 쌓으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어학을 따는게 제일 시급할까요?? 아니면 회계 관련 자격증을 더 따볼까요? 현재 학교 재학 중이고 아직 3학년이라서 인턴이나 현장실습 기회를 잡기가 매우 어려워서 현재 어떤 걸 하는게 제일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 (휴학은 사정 상 이미 1년을 해서 다시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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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도에 4년제 대학 졸업했습니다.. 지금 자격증 취득해서 스펙을 늘리는 것보단 하루 빨리 취업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자유 이력서라 자격증 적는 칸 조절할 수 있긴 한데 현재 5칸에 컴활1급(2024) 전산세무2급(2022) 전산회계1급(2021) 전회운용사3급(2019) FAT2급(2017) 이렇게 기재되어 있는데 2년 공백기 동안 한 게 아무것도 없어서 ITQ OA마스터라도 신청할까 싶은데 메리트가 있을까요 < OA마스터는 아직 신청 안해둔 상태라 발급하면 26년도 날짜로 나올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은 1. 자격증 칸을 6칸으로 늘려 ITQ OA마스터도 적는 게 좋을까요 2. 자격증 칸을 5칸으로 유지하고 회계 자격증만 적는 게 좋을까요 3. 자격증 칸을 5칸으로 유지하는데 ITQ OA마스터를 적고 회계 자격증 하나를 뺀다면 뭘빼야 할까요? 운용사? F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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