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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타트업 파트타임 지속 여부/ 휴학의 목적과 계획에 대한 피드백
로봇 비전 분야로 석사 후 전문연을 목표로 하는 대학생. 2학년 마친 후 휴학 중. 현재 스타트업에서 파트타임 인턴 중. 업무는 추천 알고리즘 및 챗봇 개발. 프론트/백엔드도 맡는 중. 장점: 대표님의 지원(사내 솔루션으로 개발 대회 출전, 엔비디아 창업 세미나 동행 등), 외국인 팀원과 협업 단점: 주 3회, 일 3시간(주 9시간)이라는 매우 짧은 근무 시간, 로봇비전과 다른 분야. 휴학 목적: 학부 공부 외에 다양한 분야 경험, 실무 경험, 석전연까지의 로드맵 짜기 휴학 계획: 스타트업 인턴, 로봇비전 랩실 학연생(다음 주 교수님 미팅), 캐글 대회(sound-vision. BirdCLEF) Q1 스타트업을 계속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인턴을 더 지원해볼까요? 2,3월 동안 지원했을 때 서류 합격 2개, 최종합격 1개(스타트업), 면접 후 대기 중 1개 Q2 휴학 계획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이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게 맞는지, 계획을 바꿔야 하는지 등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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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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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방향은 전반적으로 잘 잡으셨지만 핵심은 로봇비전 중심으로 수렴시키는 것입니다. 현재 스타트업 경험은 협업과 개발 역량 측면에서는 좋지만 직무 정합성이 약한 상태라 장기 유지 가치는 제한적입니다. 랩실 학연생이 확정된다면 우선순위를 그쪽에 두고, 스타트업은 병행 가능할 때만 유지하거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학 목적도 적절합니다만 경험을 넓히는 것보다 한 분야에서 깊이를 만드는 단계로 전환하셔야 합니다. 로봇비전 프로젝트, 논문 기반 구현, 캐글 참여를 통해 명확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경험 수집이 아니라 전문성 구축 단계입니다. 선택과 집중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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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방향은 좋지만 핵심은 깊이입니다. 스타트업을 유지할지 고민할 때 기준은 내가 한 기능을 끝까지 책임지고 결과를 만든 경험이 있는지입니다. 단순 참여 수준이라면 다른 인턴을 추가로 경험하는 것이 좋고, 기능 단위로 설계부터 배포까지 맡고 있다면 유지가 더 유리합니다. 휴학 계획도 방향은 명확하지만 로봇비전이라는 목표에 맞게 경험을 더 압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천 알고리즘과 챗봇 경험을 비전 프로젝트나 대회로 연결해 하나의 스토리로 묶는 것이 경쟁력을 높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학부연구생 과제 관련 질문(시뮬레이션)
상황: 학부연구생 컨택을 했는데 랩실에 자리가 없기도 하고 제 역량 등을 평가하기 위해 교수님께서 과제를 주심. 다른 랩실에 가거나 중간에 나가는 걸 굉장히 경계하셔서 테스트 느낌인 것 같기도 함. 주제는 컨베이어 벨트 위의 감귤의 병충해 여부를 판단하는 시스템 만들기로, 데이터나 세부사항 등 거의 주어진 정보 없이 알아서 만들어보라고 하셨습니다.(t-robotics 회사 과제로 수락할지 말지 고민 중이신 상태라고 함) 공장 영상 데이터 확보가 어려워 AIHub의 이미지 데이터를 3D 모델의 소스로 활용해 시뮬레이션으로 구현/실험 계획 중. 미팅 때 보여주신 연구 중 시뮬레이션이 많아서 선택. 기간은 한 달. cursor사용, 학교 제공 GPU 8대 있음 질문: 1. blender를 선택한 것, 시뮬레이션으로 하려는 것. 이 선택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2. 시뮬레이션으로 한다면 현실성을 위해 어떤 요소들이 중요한지도 궁금합니다. 3. 이외 과제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페인포인트라는건 어떻게 찾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교 4학년으로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입니다. 최근 AI 에이전트 엔지니어링에 관심이 생겨 관련 포트폴리오와 프로젝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다만 지금까지는 대부분 토이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실제 사용자가 있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며 더 실전적인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고민했고, 그 결과 특정 니치한 직업군 안에서 명확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편함을 찾아 AI로 해결해보고, 실제 반응을 검증해보자는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초기 단계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1. 이런 직군의 실제 불편함은 어디서 찾는 게 좋을까요? 2. 인터뷰나 테스트를 부탁할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구하시나요? 3. 학생 신분으로 접근할 때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연락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Q. AI 리서치 엔지니어 직무테스트
이번에 스타트업에서 직무테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기업 코딩 테스트는 몇번 보았는데, 응시 환경 무관이라던가 테스트 응시 시간 (3시간 가량)을 보니 아마 코딩테스트가 아닌 별도의 직무 관련 과제 테스트가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경우 보통 유형은 어떻게 나오는지, 준비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그냥 일괄적인 ML/AI 최적화 과제가 아니라, 해당 회사의 도메인 특화된 과제가 나오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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