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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과 아르바이트 경험, 지원서에 어떻게 기재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 중인 지원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했던 경험 중에 한 가지는 스타트업에서는 학교 현장실습 공고를 보고 참여한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연구기관에서 아르바이트 공고를 통해 들어가서 데이터 전처리와 분석 보조 업무를 한 것입니다. 두 경험 모두 실제로는 연구/개발 관련 실무를 맡아 배운 점이 많아서, 입사 지원서에는 ‘인턴십 경험’으로 통일해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지원서를 내고 나니 면접에서 “아르바이트인데 왜 인턴이라고 썼냐?”는 질문이 나올까 조금 걱정이 됩니다. 혹시 현직자분들께서는 이런 경우 어떻게 기재하는 게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나올 때 어떤 식으로 답변하면 좋을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0.03
답변 6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해당 2가지 경험을 인턴십 경험으로 작성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인턴십/아르바이트 경험 모두 정규직이 아닌 임시직으로서 근무하는 측면에서 유사한 측면이 존재하므로 면접관 입장에서는 직무 역량을 쌓기 위해 임시적으로 근무했다는 관점에서 충분히 이해할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으며, 2가지 경험을 통해 본인께서 어떤 직무 역량을 쌓았으며 이를 통해 직무 적합성을 갖추었음을 어필해주시는데 집중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iiceteaTO2작성자2025.10.02
경력사항에 두 사항을 작성해도 될까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에 맞게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그것과 동일하게 기재를 하셔야지 향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증빙이 불가능한 사항을 기재하거나 증빙과 다르게 기입을 한다면 입사취소도 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 하하옹씨한국생산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50%
하는일이 크게 차이가 없다면, 인턴이라고 써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면접에서 꼬치꼬치 물어보시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학교 현장실습은 공식 인턴십으로, 연구기관의 아르바이트는 실무경험 또는 단기프로젝트로 각각 구분해 기재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지원서에는 경험의 성격에 따라 “인턴십”과 “실무경험/프로젝트”로 나눠 명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신뢰도를 높입니다. 면접에서 질문이 나온다면 경험의 실제 내용과 배운 점, 실질적 기여를 솔직하게 강조하면 무리가 없습니다. 일관된 설명과 실무 역량 중심으로 답변하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둘다 대내외활동으로 적으면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옹302엠서클코대리 ∙ 채택률 67%안녕하세요, 멘티님 형식상 아르바이트 채용이었다 하더라도 실제로 연구·개발 실무를 맡아 배우고 성장한 경험이라면 인턴으로 정리해도 괜찮습니다. 현업에서도 명칭 자체보다는 ‘무슨 역할을 했고 어떤 역량을 키웠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다만 면접에서 “왜 인턴이라고 썼냐”는 질문이 나오면, “고용 형태는 아르바이트였지만 실제로는 연구·개발 실무를 맡아 인턴십 성격에 가까웠습니다”라고 설명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지원서에서는 실무 중심으로 정리하고, 면접에서는 명칭 차이보다는 성과와 배운 점에 초점을 맞추시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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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ai와 개발 툴을 쓸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cursor(유료 중 가장 싼 것)+gemini(유료. 대학생이라 무료로 pro 사용)를 쓰고 있습니다. 유튜브 등에서 보면 클로드가 거의 제일 좋다고 하고, 커서 내에서 모델을 opus나 sonet으로 설정하여 써봤을 때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클로드 코드로 갈아타면 커서처럼 에이전트들을 여러 개 사용하거나 편하게 채팅을 할 수 있는지, 토큰이 충분할지 등이 고민입니다. 현업에서는 어떤 ai와 툴들을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논문을 찾아볼 때도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다른 ai툴을 쓰시는지, 아니면 그냥 제미나이나 gpt처럼 평소에 쓰시는 llm을 사용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Q. 바이브코딩 vs 손코딩
최근 Cursor 같은 AI 도구를 활용하며 코딩 공부를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직접 타이핑하는 '손코딩'보다는 AI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해 코드를 생성하고 전체적인 구조를 잡는 방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업에서도 AI 활용 능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이 방식이 효율적이라 생각했는데, 한편으로는 기초 실력이 쌓이지 않을까 봐 걱정이 됩니다. 학부생 수준에서 AI가 짜준 코드를 검토하는 위주로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불편하더라도 직접 한 줄씩 짜보며 감을 익히는 시간을 따로 가져야 할까요? 효율적인 학습과 기본기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멘토님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실전vs이론
현재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컨베이어 벨트 위 귤의 병충해 탐지 모델 만들기)와 스타트업 파트타임(웹개발)을 하느라 코드 자체 또는 이론 공부가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휴학 중입니다. 개발할 때는 커서를 사용하는데, 뭔가 깊게 이해를 하고 개발을 한다기보단 에이전트한테 시키거나 모델들을 조립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파트타임은 주9시간으로 짧지만 웹개발이라 꼭 딥하게 공부를 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로봇비전 쪽이 목표이므로) 교수님 과제는 테스트 느낌으로 주신거라, 퀄리티나 모델 성능에 대한 가이드라인 없이 자유롭게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시뮬레이션으로 귤과 컨베이어벨트를 만드는 중이라 당장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퀄리티나 속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디테일한 코드 리뷰나 논문 리딩 등을 병행해야 할까요? 한 달의 시간을 주셨고, 지금 2주 반 정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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