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SW개발
Q.
안녕하십니까^^ 저는 IT직무(웹개발/앱개발 등) 취준생입니다! 항상 고민하던 부분이 있어 여쭤봅니다. 제가 IT 관련하여 창업 경험이 있는데, 공채 지원 시 이력/경력 란에 창업했던 이력을 써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사업자등록도 했었고 증빙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걱정이 되는건, 혹시 기업 쪽에서 안좋게 보지 않을지.. 여기서 기술 배워서 또 창업하러 나가겠네 이 생각을 하실까봐서요 전 제 성격이랑 창업이 안맞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긴한데 혹시 감점 요인은 아닐지, 이력까지 등록하진 말고 그냥 자소서에만 간략하게 풀어넣는 식으로 쓰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정말 고민이네요.
2016.10.20
답변 2
- 멘멘토18395LG전자코대리 ∙ 채택률 7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이력에 쓰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단 창업했다는 자체를 강조하기보다는 지원하실 회사/직무에 맞는 요소를 창업해서 했다는걸 같이 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개발직군을 원하시는듯하니 **창업(**프로젝트/**기술 개발) 이런식으로요. 우려하시는 (또 창업하는거아냐?) 부분은 보통 면접에서 물어볼수있는데 그때는 충분히 준비된 답변을 하시구요.
- JJhos삼성전자코주임 ∙ 채택률 34%
안녕하세요. 저는 이력에 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창업이라는 자체보다 창업을 통해서 어떠한 점을 배울수 있었고 지원하는 회사 직무에 어떤 역할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경험이었다 라는 정도로 풀어내도 면접을 비롯한 자소서의 분위기를 좋게 이끌어 갈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 같은 포맷의 지원서에서 면접자의 이목을 이끌긴 힘들죠 그래서 쓸데 없는 질문이 나오게 되는데 이것은 흥미가 없다는 할 질문이 없다는 말과 같습니다. 창업이라는 좋은 떡밥을 안쓰기는 너무 아까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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