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미래에셋증권 / 금융상품영업

Q. 증권사, 자산운용사 인턴과 공채

cchd9091

안녕하세요 이제 7학기에 재학중인 99년생 (26살) 대학생입니다 증권사의 DCM 부서, 혹은 채권 운용 부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저는 학점 3.7/4.5 오픽 IH CFA LV2 거래소 채권시장부서 계약직 5개월 금융학회 1년 정도의 스팩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에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의 인턴을 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또 나이도 그렇고 졸업 전에 취업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어서 여름부터는 공채를 준비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물론 인턴을 하면서 공채를 준비할 수도 있지만 제가 졸업을 위해서 2학기는 또 학교를 다녀야 할 거 같아 전부 병행은 힘들 것 같습니다. 한때 저와 같은 학생이셨던 현직자분들 깨서는 어떤 선택을 하셨을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02.19

답변 2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아직 나이가 젊으시기 때문에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인턴을 추가로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며, 이런 스펙이 추가가 된다면 향후 공채시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저의 첫 취업나이도 30살이었기 때문에 멘티분의 나이는 많은 편도 아닙니다. 오히려 멘티분의 나이로 취업을 하게 되면 논스톱이 되어서 이른것입니다.

    2024.02.20


  • 니꿈은뭐니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6%

    공채준비에 많은 공수가 안들어갈텐데요.. 정규직 재직중에도 취준 병행들 많이 하고 대학원,박사과정까지 병행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 고되더라도 최대한 많은 경우의 수를 끌고가시는게 리스크를 최소화할수 있다는 관점에서 가장 현명합니다.

    2024.02.19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