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미정 / 무역사무원
Q. 어문계열인데 직무, 진로가 막막합니다 ㅜ
서울 하위권 여대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24살에 올해 2월 졸업을 했습니다. 대부분 직무가 상경, 공학계열이다보니 직무를 정하기가 막막했고 전공인 영어도 잘 못해 정말 할줄 아는게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학점마저 3.2에 토익920 토스6 알바하며 학교만 다닌 제게 그나마 노려볼만한건 전공무관인 곳이었고 그렇게 찾게된 게 포워딩이었습니다. 작은 포워딩 회사에 입사해 다니고 있지만 주말 출근, 긴 업무시간, 잦은 당직과 사람 등으로 일은 힘들고 급여도 만족스럽지 못해 이왕 힘들거면 돈이라도 더 받고 힘든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포워딩회사에서 일한 경력으로 내년 쯤에 중고신입으로 재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역시 직무가 문제네요.. 구매팀 담당자분들과 주로 업무를 하다보니 구매 쪽도 생각해봤으나 알아보니 구매는 관련 지식이 중요해 공학계열이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대기업 항공 수입 대행, 물류 경험이 어떤 직무에 어필할 수 있을지 여쭈어봅니다 ㅠ
2017.10.05
답변 3
- 나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코부사장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멘티님. 먼저 일단 재직 중이시라니 물류 자격증을 취득 후 경력으로 이직하시는 방법과 공사에 중고신입에 입사를 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력으로 이직을 하실 것이면 보세사, 국제무역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셔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힘들시겠지만 좀만 고생하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 줄줄무늼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83%
개인적으로 저도 중국어를 전공으로하고 공기업취업준비를 했었는데요~ 공기업이 토익 일정점수를 초과하고 한국사 또는 컴퓨터활용, 기사등 가점 자격증만 있으면 ncs시험을 칠수있습니다~ 저희공사 포함 코트라 무역보험공사 등 무역관련된 업무를 하는 기관도 여럿있습니다 가점 자격증 취득후 ncs 시험준비 준비하시고 면접 준비잘하시면 충분한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공사취업이 주저되시면 국제무역사나 무역영어 국제물류사 등 취득하셔서 일반 기업 준비시 다른사람과의 차별성을 들것을 추천합니다 자도 무역영어 국제무역시 취득후 현재 수출지원관련 업무를 하고있습니다.. 수입이나 물류 관련직무를 위해 취득하시기를 추천합니다~
- 멘멘토30652현대중공업코이사 ∙ 채택률 79%
항공사 나 해운사의 물류 관련 직무나 자격증 취직 후에 항만공사 같은 곳의 취업을 도전해보심도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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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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