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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부교공 이직 고민입니다.
부교공 기계 직렬이 직무가 설비,차량으로 나뉘어지는데 보통 신청하는데로 가는편인가요? 아니면 운빨인가요?? 저같은경우는 전동차 차량이면 무조건이직할생각인데 고민입니다... 그리고 설비랑 차량교대랑 연봉차이는 많이나나요? 경력은 인정받아서 5호봉시작할것같습니다. (일근/교대기준 초봉및 3년차연봉 알려주시면 너무감사하겠습니다)
2026.06.30
답변 2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부산교통공사 기계직은 일반적으로 지원 단계에서 희망 분야를 선택하더라도 회사의 인력 운영 상황을 함께 고려해 최종 배치가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희망한 직무로 배치되는 경우가 많지만, 반드시 원하는 분야로만 배치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채용 당시 인력 수요와 결원 상황에 따라 설비 또는 차량 분야로 배치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는 운도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질문자님처럼 전동차 차량 분야가 아니라면 이직을 고려할 정도로 직무 선호가 확실하다면 지원 전에 이 부분을 신중하게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사 후에도 순환보직이나 내부 이동 기회가 있을 수 있지만, 원하는 시기에 반드시 이동할 수 있다고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연봉은 일반적으로 차량 교대 근무가 설비 일근보다 높습니다. 교대수당, 야간수당, 휴일근무수당 등이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실제 차이는 근무 형태와 초과근무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통 연간 수백만 원에서 1천만 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력을 인정받아 5호봉으로 시작한다면 초임은 일반 신입보다 높게 책정됩니다. 다만 정확한 금액은 인정 경력 범위와 해당 연도 보수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5호봉 기준이라면 일근은 성과급을 제외하고 연 4천만 원대 후반에서 5천만 원대 초반, 차량 교대는 각종 수당을 포함해 5천만 원대 중후반에서 6천만 원 안팎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년 정도 경력이 쌓이면 호봉 상승과 수당 증가로 이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차량 업무가 절대적인 목표라면 배치 방식과 직무 이동 가능성을 면접이나 채용 담당 부서에 미리 확인한 뒤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후회가 적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차장 ∙ 채택률 87%부산교통공사 기계 직렬의 차량과 설비 배치는 본인의 희망보다는 발령 당시의 부서별 결원(T.O)과 신입사원 교육 성적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상 운이 크게 작용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차량 파트를 기피하시고 무조건 이직을 고려하실 정도라면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설비 일근직과 차량 교대직의 연봉 차이는 꽤 큰 편입니다. 교대 근무는 야간 및 휴일 근무 수당이 매달 추가되기 때문에 일근 대비 연간 400만 원에서 600만 원 이상 급여가 높습니다. 경력을 인정받아 5호봉으로 시작하실 경우의 대략적인 연봉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사 첫해는 전년도 만근자가 아니므로 경영평가 성과급이 온전히 나오지 않아 기본급과 고정 수당 위주로 책정됩니다. 세전 기준으로 일근직 5호봉 초봉은 약 3,500만 원에서 3,700만 원 선이며, 교대직 5호봉 초봉은 수당이 붙어 약 4,000만 원에서 4,200만 원 선입니다. 이후 온전한 성과급을 지급받고 호봉이 8호봉으로 오르는 입사 3년 차가 되면 연봉은 눈에 띄게 상승합니다. 3년 차 일근직은 세전 약 4,400만 원에서 4,600만 원 수준입니다. 반면 교대직은 야간 및 휴일 수당에 성과급 인상분까지 더해져 약 5,000만 원에서 5,200만 원 수준까지 예상하시면 됩니다. 차량기지 근무가 업무 환경 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급여 차이가 확실히 존재하므로 이 점을 함께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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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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