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비씨카드 / 모든 직무
Q. 카드사 지원시 상관없는 공기업 인턴기재 여부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에 카드사 지원예정인 취준생입니다! 제가 6월부터 건강보험공단 인턴을 진행중인데, 카드사랑 전혀 상관없는 인턴인거같아 기재하면 오히려 더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봐 고민중입니다. 아예 뺄까요 아니면 그래도 넣는게 나을까요? 제 스펙입니다. 서울중위권 경제학 3점후반 어학: 오픽IH 자격증: adsp sqld 투운사 컴활1급 인턴: 기업은행1달, 정출연 3달반(데이터가공 실습) 여기에 건강보험공단 인턴을 추가하는게 좋을까요..?
2025.07.13
답변 4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카드사 지원 시 건강보험공단 인턴 경험이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공백기 없이 꾸준히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기재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실제로 사기업 지원 시 공기업 인턴 경험이 마이너스 요소로 작용한다는 우려도 있지만, 대부분의 취업 전문가들은 관련성이 약하더라도 인턴 경험을 통해 배운 점, 조직 적응력, 책임감 등을 자기소개서에 잘 녹여내면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단, 단순히 경력만 나열하기보다는 해당 경험에서 얻은 역량이나 성장 포인트를 카드사 직무와 연결해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기업은행, 정출연 등 금융·데이터 관련 인턴 경험이 있으니, 건강보험공단 인턴 경험은 보조적으로 활용하되, 자기소개서에서 카드사 지원 동기와 직무 적합성을 더 강조하시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건강보험공단 인턴 경험을 빼기보다는, 본인이 얻은 점을 카드사 직무와 연결해 간략히 기재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마이너스까지는안될것입니다 넣으셔도됩니다만 그렇다고해서 크게도움되지도않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멘티분이 인턴기간에 대해서 기재를 하지 않았을 시 공백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의 다른 경험, 스펙이 있다면 굳이 기재를 안하셔도 됩니다. 단 기재를 하신다면 멘티분이 건강보험공단이 아니라 카드사를 희망하는 이유에 대한 당위성을 만드셔야 합니다.
- mmoki12한국산업기술시험원코사원 ∙ 채택률 0%
상관이 없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인턴이라는 게 단순 업무뿐만 아니라 사회경험, 다양한 프로젝트 관련 어필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작성하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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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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