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사기업 / 경영/영업
Q. 장기수 취준생 넋두리 풀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문대 예체능을 졸업한 28살 남 취준생입니다 1년 2개월 동안 경영, 기업영업 위주로 서류를 250여 장 작성했고 4회 최종합격 3회 면접 예정입니다 나름 가능성도 보이고 치열하게 취준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집에서는 면접은 누구나 간다,면접만 가면 뭐하냐 라고 안알아주고 여러모로 힘들어서 넋두리를 전해봅니다 면접을 참석했던 기업 체육산업개발 현대홈쇼핑3회 한국문화재재단 판토스3회 우체국 무기직 롯데렌탈 롯데자산관리 까사미아 캐논코리아 서브원 롯데알미늄 이마트 롯데아사히 롯데주류 이마트24 롯데하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엠허브 HDC영창 롯데백화점 푸르밀 오피스디포 녹십자랩셀 ktm&s GS네트웍스 NHN서비스 SK렌터카서비스 녹십자의료재단 면접을 불참했던 기업 롯데시티호텔 제주소주 GS리테일 CJ프레시웨이2회 유빈스 현대L&C 현대리바트 요즘 후회가 밀려옵니다 도전했다가 결과도 안좋고 응원해 주는 사람도 없어서요 그래도 해봐야겠지요?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3.03
답변 4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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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류를 합격하고 최종합격까지 가는거보면 충분히 매력적이고 경쟁력있는 지원자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만의 기준이 있으셔서 최합을 하고도 안가신거 같은데, 지금처럼 본인의 기준에 맞는 곳을 계속해서 지원하시면 충분히 가능성있어보입니다.
ClearSkiesLG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오늘도 새로운 기회를 찾아 고민하는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제 작은 피드백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이 참 수많은 인재들이 좁은 문을 뚫는 힘든 곳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 노력해 보시는데, 혹시 해외로 가보시는건 어떤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구요... 고민이 해결되는 2020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컨컨설턴트 이선생삼정KPMG코전무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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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을 하면 어떠한 방식으로든 보상?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Input이 있는데 Output이 없는 건 이 세상에 없죠. 잘하고 있고 좋은 결과 나올 것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GGround CrewIATA ATC코차장 ∙ 채택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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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여덟이시면 한참이나 젊고 멋진 나이인데요! 나라의 부름 받아 군 복무도 이행하셨을테고... 정말 많은 노력을 하시면서 이 시간을 보내셨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지원하신 기업 역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기업이고, 요새는 중소기업 역시 서류 통과마저 하기 힘든 시대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결과물을 내셨으면.. 정말 잘 해오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포기하지 마시고, 본인이 원하는 기업과 직무에 꼭 맞는 인재가 되어 취뽀 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취업만이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 짓는 통로가 아니라는 점 꼭 마음에 새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장에 입사하게 되면.. 모두가 입을 모아 좋다고 하는 직장에도 나만의 문제와 어려움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인생 전체를 통틀어 하나의 과정이라 여기시고, 지금껏 해오셨던 것처럼! 열심과 열정으로 이 시간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멘티님은 그러기에 충분한 사람이니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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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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