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디스플레이 / 생산
Q. 근무 중 면접을 보러가는 방법
안녕하세요. 올해 2월 졸업한 27살 중소기업 디스플레이 기구설계 5일차 신입사원입니다. 현직장에 입사기회가 생겨서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매일야근과 13개월로 나누는 연봉, 1개월이라는 적은 준비기간으로 너무 급하게 입사한게 아닌가 걱정이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의 조언으로 직무를 수행하면서 상반기에 이력서를 넣을생각입니다. 그러면 평일에 1차,2차면접을 진행해야하는데 1주일 근무한 신입사원이 연차를 사용하는것에 눈치가 보여서 현직자 멘토님들은 어떻게 준비할것인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2020.03.30
답변 4
사장삼성디스플레이코부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눈치때문에 인생의 기회를 놓치는 것은 아쉽습니다. 연차를 내고 면접으로 보러 간다고 해도 뭐라 하지 않을 것입니다. 단순한 눈치때문에 기회를 놓친다면, 그냥 그런 사람인 것입니다. 주위에서도 응원을 해주면 해줬지, 뭐라 할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주변의 눈치때문에 결정하지 마세요.
- 제제우스한국투자공사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핑계를 대서라도 면접을 가시면 됩니다. 노동법상 한달 근무시 하루 휴가가 제공되며 권리이기에 사유는 가족여행, 병원진료 등으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연차는 본인의 권리인데 눈치를 볼 필요가 전혀없습니다. 그런걸 눈치 주는 회사가 잘못된거라고 생각하시고 더 독하게 준비해서 이직하시면 됩니다.
- 메메칸더V
채택된 답변
눈치는 보이지만 그냥 핑계를 잘 대시고 연차쓰시면 됩니다. 이기적으로 생각하세요, 그 분들이 멘티님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도, 책임져주지도 않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