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바이오로직스 / 모든 직무
Q.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에피스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가 스피킹 점수가 토스 IH 하나 있는데 토스를 AL까지 달성할지 아니면 오픽을 시작해서 IH를 딸지 너무 고민됩니다. 제가 3년 전에 오픽을 2번 봤을땐 스크립트 판정이 나와 계속 IM1이 나와서 두려운 감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토스로 넘어와서 우선 IH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삼성이 워낙 오픽을 좋아하다 보니까 계속 고민되네요.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2026.06.10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토익스피킹 IH를 보유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대기업 지원 자격과 서류 평가에서는 이미 충분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삼성 때문에 오픽을 새로 시작할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우선 목표 기업과 직무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전자를 포함한 많은 기업들이 오픽 응시자가 많기는 하지만, 최근에는 토익스피킹과 오픽을 동일하게 인정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이미 토익스피킹 IH가 있다면 영어 때문에 서류에서 불이익을 받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효율성 측면에서는 토익스피킹 AL 도전이 더 나아 보입니다. 이미 시험 유형에 익숙하고 IH를 취득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노력으로 점수 향상을 노릴 수 있습니다. 반면 오픽은 과거에 스크립트 판정을 받은 경험이 있어 시험 방식 자체에 대한 부담이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삼성전자 특정 직무나 영어 활용 비중이 높은 직무를 강하게 목표로 하고 있고, 오픽에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이 있다면 IH 이상 취득에 도전해볼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토익스피킹 IH를 버리고 오픽을 새로 준비하는 것이 취업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리는 선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스펙에서 가장 효율적인 선택은 토익스피킹 AL 도전입니다. 이미 확보한 강점을 더 높이는 것이고, 대부분의 기업에서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삼성 지원 시점에 다른 스펙이 모두 갖춰진 상태라면 그때 오픽을 추가로 고려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영어 점수 자체보다 직무 경험, 프로젝트, 자격증, 인턴 경험 등을 보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에피스 지원이라면 지금 가지고 계신 토익스피킹 IH만으로도 기본 문턱은 넘는 편이라서 너무 조급하게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삼성 계열에서 오픽을 선호하는 분위기는 분명해서 최종적으로는 오픽 점수를 하나 만들어 두는 쪽이 더 마음이 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예전에 오픽에서 스크립트 판정을 받으셨다면 같은 방식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은 부담이 크니 먼저 토스를 AL까지 올려 두고 말의 흐름과 답변 안정감을 더 만든 뒤에 오픽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더 안전해 보입니다. 스피킹은 한 번 감이 붙으면 다른 시험으로 옮겨도 유지가 되니 지금처럼 토스에서 자신감을 더 쌓아보시구요. 제 경험상 삼성 지원에서는 시험 종류보다도 실제로 말이 자연스럽고 흔들리지 않는지가 더 중요하게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오픽으로 돌아가서 불안한 경험을 반복하기보다 토스 AL을 먼저 확보한 뒤 지원서를 준비하면서 오픽은 여유 있게 다시 보는 쪽을 권합니다. 오픽은 템플릿 느낌이 나면 불리할 수 있으니 예전처럼 외운 답변 중심으로 가지 말고 짧고 자연스럽게 이어 말하는 연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토스 AL 먼저 노리시고 이후 오픽을 병행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과장 ∙ 채택률 88%결론부터 명확히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에서는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에 집중하여 AL을 달성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오픽의 스크립트 판정 트라우마와 현재 보유하신 점수, 그리고 학습 성향을 종합해 보았을 때 토스를 유지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그 이유를 명확히 정리해 드릴게요. 1. 스크립트 판정(IM1) 극복의 어려움 오픽은 철저하게 '자연스러운 발화(Natural Speech)'를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3년 전 스크립트 판정으로 연속 IM1을 받으셨다면, 머릿속으로 문장을 조립하거나 암기한 티가 날 때 오픽의 AI 채점 시스템(Eva)이 이를 매우 귀신같이 잡아낸다는 것을 이미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IM1에서 IH로 가려면 단순히 영어 실력을 늘리는 것을 넘어, 말하는 습관과 연기력 자체를 교정해야 하므로 시간과 스트레스가 배로 듭니다. 2. 성향에 맞는 시험: 구조화된 토스 이미 토스로 넘어와서 단번에 IH를 달성하셨다는 것은, 회원님의 논리적인 사고방식이 토스에 잘 들어맞았다는 증거입니다. IH까지 오셨다면 기본적인 문법과 발화량은 이미 채워진 상태입니다. 여기서 고급 어휘를 조금 덧붙이고 Part 3와 Part 5의 답변 디테일만 보완하면 AL은 충분히 가시권에 있습니다. 3. "삼성이 오픽을 좋아한다?"에 대한 오해 삼성이 오픽을 '좋아한다'기보다는, 그룹 내부의 임직원 어학 평가 지표로 오픽(OPIc)이 초기부터 강력하게 자리 잡고 워낙 많이 응시하다 보니 밖에서도 그런 인식이 퍼진 것뿐입니다. 실제 평가: 인사팀의 채용 및 승진 가이드라인에서 토스와 오픽은 철저하게 동일한 급수로 환산되어 평가됩니다. 기준 등급만 충족하면 두 시험 간의 불이익이나 차별은 전혀 없습니다. 토스 AL을 취득하시면 오픽 IH(혹은 그 이상)와 완벽하게 동등한 대우를 받습니다. - 요약 및 조언 두려움을 안고 오픽이라는 새로운 전장으로 돌아가 처음부터 화법을 뜯어고치는 것보다는, 이미 'IH'라는 훌륭한 베이스캠프를 구축해 둔 토스에서 한 단계만 더 올라가는 것이 시간 대비 효율(ROI) 면에서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토스 IH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삼성바이오에피스 지원을 위해 굳이 오픽으로 갈아탈 필요는 크지 않아 보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토익스피킹과 오픽을 모두 공식 어학성적으로 인정하며, 실제 평가에서는 시험 종류보다 등급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이미 익숙한 토익스피킹에서 AL을 목표로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과거 오픽에서 스크립트 판정을 받은 경험이 있고, 현재 토스에 익숙해져 있다면 단기간 점수 향상 가능성도 토스가 더 높아 보입니다. 다만 연구개발, RA, 글로벌 협업이 많은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향후 오픽 IH 이상을 추가 취득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취업 관점에서 토스 IH를 보유한 상태에서 토스 AL과 오픽 IH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토스 AL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건국대 생명과학 전공이라면 어학점수보다 전공 관련 경험, 실험 경험, 인턴, GMP 및 바이오 공정 이해도 등이 합격에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어학에만 집중하기보다 직무 관련 경험을 함께 준비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토스 IH를 이미 보유하고 계시다면 굳이 오픽으로 다시 준비하기보다는 토스 AL을 목표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도 토익스피킹 성적 제출자가 많으며, 지원 자격만 충족한다면 영어 성적 하나 때문에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오히려 3년 전 오픽에서 IM1이 나왔던 경험이 있고 부담감이 크다면 불확실한 오픽보다 익숙한 토스에서 점수를 높이는 것이 리스크가 적습니다. 영어 성적보다 전공 적합성, 직무 경험, 자기소개서와 면접 영향이 훨씬 크므로 현재는 토스 AL 도전이나 다른 직무 역량 강화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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