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바이오로직스 / 모든 직무
Q. 재지원 질문
안녕하세요, 삼성바이오로직스 취업 준비중인 4학년입니다. 초과학기를 들으려고 생각중이라 실제 지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같지만, 미리 올해 하반기에도 일단 지원해 볼 예정입니다. 혹시 지원했다가 서류/면접 탈락하고, 상반기에 바로 다시 지원하면 이력이 남고 불이익이 따로 있을까봐 걱정이 되어서요..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올해 상반기 인턴모집공고에 지원했다가 서류탈락했는데, 이런 인턴 지원 이력도 기록에 남아 영향을 미칠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8.06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0%채택된 답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대기업은 하반기 지원 후 내년 상반기 재지원 시 불이익이 전혀 없습니다. 탈락 이력은 다음 채용 시 인사팀이나 면접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으며 지원 횟수에 제한을 두는 기업이 아니라면 재지원은 지원자의 자유이자 의지입니다. 실제로 서류나 면접에서 고배를 마신 뒤 직무 역량을 보완하여 다음 시즌에 재합격하는 사례는 매우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인턴 모집에 지원했다가 서류에서 탈락한 이력 역시 하반기나 내년 공채 지원에 불이익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기업의 채용 시스템에는 과거 지원 기록이 데이터로 남지만 이는 인사 관리나 중복 지원 방지 등의 목적일 뿐 탈락 꼬리표를 달아 다음 전형에 감점을 주는 용도로 쓰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전 시즌과 비교해 자소서의 완성도가 높아졌거나 직무 관련 경험이 추가되었다면 오히려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올해 하반기 지원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채용 프로세스와 자기소개서 문항을 미리 경험해보는 것은 내년 상반기 최종 합격을 위한 훌륭한 실전 연습이 될 수 있습니다. 탈락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자소서를 작성하며 본인의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남은 기간 동안 직무 관련 경험을 충실히 정리하고 지원서 작성에 집중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 계열사 채용 전형에서 이전 지원 이력이나 탈락 기록으로 인한 감점 및 불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이전 전형에서의 탈락 기록은 다음 채용 시 평가 요소로 반영되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고 지원하셔도 됩니다. 올해 상반기 인턴 지원 이력이나 이번 하반기 정규직 지원 기록 역시 다음 상반기 채용에 악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번 하반기 채용에 미리 지원해 봄으로써 삼성 인적성검사(GSAT)나 자소서 작성 실전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초과학기를 이수하시더라도 이번 하반기 전형을 실전 연습 삼아 적극적으로 도전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대기업은 이전 지원 이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다음 공채에서 불이익을 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많은 지원자들이 하반기에 한 번 지원해 전형을 경험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 뒤 다음 상반기에 다시 지원해 합격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서류 탈락이나 면접 탈락 자체가 다음 지원의 감점 요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전 지원 내용은 내부 시스템에 기록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지원 이력을 관리하기 위한 목적이지, 단순히 "한 번 떨어졌으니 불합격"이라는 식으로 활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재지원 시에는 이전보다 어떤 점이 발전했는지가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학점, 어학, 자격증, 프로젝트, 인턴 경험, 바이오 관련 교육 등이 추가되었다면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인턴 지원 이력도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상반기 인턴에 지원했다가 서류에서 탈락했다고 해서 내년 신입 공채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인턴 채용과 신입 공채는 선발 목적과 평가 기준이 다르고, 지원 시점의 역량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현재 상황이라면 올해 하반기 지원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전형을 경험해 보면 자기소개서, GSAT, 면접에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보완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서류가 통과된다면 면접 경험 자체도 큰 자산이 됩니다. 다만 한 가지는 신경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와 내년 지원 시 자기소개서를 거의 동일하게 제출하기보다는 그동안의 성장과 경험을 반영해 내용을 업데이트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은 재지원 자체보다 이전보다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따라서 현재 질문자처럼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준비하면서 올해 하반기에도 지원해 보는 전략은 충분히 현실적이고, 실제로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선택하는 방법입니다. 올해 인턴 지원 이력이나 공채 탈락 이력 때문에 내년 지원에서 특별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재지원해도 불이익없어여 걱정마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재지원 자체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전에 서류나 면접에서 탈락했다고 해서 다음 채용에서 자동으로 불이익을 주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전 지원 이후 어떤 역량과 경험이 추가됐는지가 중요합니다. 상반기 인턴 서류 탈락 이력 역시 하반기 신입 지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동일한 자기소개서와 경험으로 반복 지원하기보다는 초과학기 동안 직무 관련 수업이나 프로젝트, 연구 경험 등을 보완해 지원서를 발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하반기는 실제 채용 과정과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내년 상반기 지원을 준비하는 데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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