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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기 컴포넌트 사업부 연구개발(기계전공), 수원 vs 부산
기계공학과 졸업 후 컴포넌트 사업부(MLCC)를 지원한다면 수원과 부산 어떤 차이가 있나요? 연고지는 부산이라 유의미한 차이가 없으면 부산에 있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 설비개발(포트폴리오가 생기기 때문), 워라밸도 좋을 것으로 생각함 기피하는 일: 외주업체 불러서 설비 정상화 하는 것.. 그리고 수원, 부산에서 project가 어떻게 나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8.08
답변 4
- 삼삼성전기삼성전기코전무 ∙ 채택률 73% ∙일치회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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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부산사업장의 차이는 생산기지와 생산관련 업무를 하는지 안하는지입니다. 부산의 경우 생산기지이므로 샘플진행이 주로 이루어지고 수원의 경우 선행개발 업무를 수행합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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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벨이 중요하고 외주와의 설비를 정상화하는 보전직무를 기피한다면 설비개발 직무가 적합합니다. 수원해는 양산라인이 없으므로 수원에 배치되어도 부산출장이 잦고 선행기술을 개발하거나 신공법, 신설비 투자 직무가 많습니다(아예 GTC로 배정되기도 합니다) 부산은 양산과 밀적한 투자위주의 업무류 실행합니다.
- ssem삼성전기코차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수원 쪽은 개발 업무 중심이라고 보시면 되고 부산은 제조 중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고 싶은 일과, 기피 하는 일을 써주셨는데... 사실상 회사에서 본인 입맛대로 일을 하기란 싶지 않습니다.
- 메메칸더V
수원콤포는 선행개발쪽이고, 부산은 양산 사업부주력이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부산에도 선행개발이 있긴 합니다. 설비개발도 부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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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기 부산 사업장 '표면처리'관련 직무에 대한 질의
안녕하세요? 박사 졸업하고 헤드헌터 통해서 삼성전기 지원을 했는데 전화면접이 잡혔습니다. 부산 사업장 '표면처리' 부문이라고만 들어가지고 정보가 제한되어 있어 정보를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웹에서 JD를 뒤져보면, "표면의 이물 제거와 표면 접촉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표면의 산화방지 및 soldering을 위한 공정" 이라고 나오는데, 너무 폭넓은 서술이라 감이 잡히지 않아 여쭤봅니다. 저는 표면관련 연구한 경험은 없고, 분자동역학시뮬레이션(MD), 양자계산(DFT), 분광학(펨토초 시분해 등) 그리고 전자상자성공명(EPR) 셋업 경험 정도 있고 고체나 표면경험은 없고 분자 및 액상 연구 경험이 대부분입니다. 회사에서 그냥 저의 일반적인 분석 경험에 흥미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제 경험 중 일부가 '표면처리'에 유용한 테크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자소서 문항
삼성전기 ai솔루션 직무 자소서를 적고있습니다. 자서소 문항 중 커리어로 성장하고자 하는 사업부와 직무를 적는 문항이 있습니다. 예시로는 "컴포넌트사업부/재료개발"이렇게 적혀있습니다 여기서 홈페이지나 jd를 봤을때 해당 직무에 관련한 사업부가 안나와 있는데 어떻게 적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Q. 삼성전기 면접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이번 삼성전기 연구개발직 (컴포넌트사업부/공정개발)에 지원했고, 현재 GSAT 결과 기다리며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거국 신소재공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까지 했으며, 석사 당시 연구 주제는 비철 금속입니다. 삼성전기 면접을 미리 준비하고 있는데, '철강이나 금속 회사 지원 안 하고 왜 전자부품 회사를 지원하셨나요?'와 같은 질문이 분명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하고 있는데 답변할만한 시나리오가 도저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솔직히 삼성전기 라는 회사에 크게 관심 가지거나 채용설명회를 찾아서 다닌 것도 아니고, 이번 공채 공고 봤을 때 단순히 '신소재/금속 전공 계열' 모집한다고 해서 지원해봤습니다. 회사 사업에 대해서도 지원한 뒤부터 조금씩 찾아본 게 전부이며, MLCC 같은 전자 부품을 잘 몰라서 공부 중입니다. 주변 지인들 중에 삼성전기 다니는 분도 없기도 해서, 여기서 조언을 얻고자 글 한 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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