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반도체 석사 경쟁력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하는데 석사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이나 강점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건 어떤 게 있을까요? 논문내는 걸 최우선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그리고 공채지원시 석사는 석사끼리 경쟁을 하는 건지 학사와 함께 하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2025.12.01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석사는 무조건적으로 하신 연구활동이 지원하는 직무와 핏한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전공을 차치하더라도 연구가 희망하는 직무와 맞지 않다면 저는 지원을 하지 않으시는 것이 낫다 말씀드립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석사 후 공정기술 직무를 하실 거라면 연구 하시면서 반도체 공정 경험과 최적화 경험 등을 여럿 쌓으면 좋습니다. 게다가 석사 때 성과를 내려면 논문이나 특허 등으로 성과를 어필하기 좋기 때문에 논문이나 특허, 산학과제 등을 통해서 성과 내시면 좋습니다. 공채 지원했을 때 같은 직무라면 학/석 관계없이 경쟁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일반적인 경우라면 석사가 학사보다 스펙이 좋습니다.
댓글 1
1143sjd작성자2025.12.01
추가로 궁금한 것은 공정쪽 석사의 경우 대부분 공정경험과 최적화 경험이 있을텐데 차별화된 경쟁력을 얻으려면 어떤 역량을 강화하거나 준비하면 좋을까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마 공정 관련 연구를 해본게 가장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석사는 논문경험도 어필이되고 그리고 데이터뽑고 실험변수짜보고 여러 학회가보고 폭넓은 경험을 학사보다 어필하심 좋습니다. 학석은 같이 뽑으므로 같이 경쟁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공정기술 직무에서 석사의 가장 큰 경쟁력은 “특정 공정·소자·재료에 대한 깊은 이해 + 실험·데이터 기반으로 수율/공정조건 최적화까지 스스로 설계·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라 보면 되고, 이는 학사 대비 가장 뚜렷한 차별점입니다. 논문은 있으면 좋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SCI급 실적 자체보다 “논문 한 편이 나올 만큼 공정을 직접 설계·실험·분석해본 경험”을 훨씬 더 높게 보므로, 석사 2년 동안은 논문 ‘수’보다 특정 공정(식각·증착·포토·CMP 등)에 대한 실험 설계, 공정 조건 튜닝, 불량 분석 경험을 최대한 깊게 쌓는 것을 1순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정기술 신입 채용에서 석사와 학사가 공고를 완전히 분리해 뽑는 경우는 드물고, 같은 공채에 지원해 평가받되, 실제 인력 구성을 보면 공정기술은 학사 비율이 더 높고 석사는 3:1 정도로 적은 편이라 “석사는 더 높은 눈높이와 전문성”을 기대한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대신 석사는 공정기술뿐 아니라 공정설계·소자·R&D·장비사 공정엔지니어 등 지원 범위가 넓어지고, 입사 후에도 기술 리더·개발 포지션으로 커리어를 확장하기 쉽기 때문에, 석사를 선택했다면 “공정 최적화/불량 분석에 특화된 엔지니어”라는 스토리로 자기소개서·포트폴리오를 일관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정리하면 논문은 결과물일 뿐이고, 멘티님의 진짜 무기는 특정 공정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프로젝트 경험과 그걸 통해 ‘라인 수율을 올릴 수 있는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이니, 석사 기간을 이 방향으로 딱 집중해 준비하시면 공정기술에서 충분히 차별화된 석사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석사는 논문이 젤 큰 스펙이죠 공정 논문 있고 평가 높게 받으면 도움돼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분야 석사 졸업자의 경우 학사 지원자에 비해 연구과제 진행 실적, 논문 투고 이력 등 직무 전문성 측면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어필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부 과정에서 수행하신 프로젝트 내용보다는 석사 시절동안 진행하신 이력을 중점적으로 강조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연구과제, 논문 게재 실적 등) 또한 본인께서 지원하신 직무가 학사/석사 졸업자를 모두 수용하는 경우에는 학사/석사 졸업자와 함께 경쟁하게 됩니다. 즉, 석사 지원자끼리 경쟁하지는 않습니다. * 이러한 점으로 인해 학사/석사 졸업자를 모두 선발하는 직무의 경우 석사 졸업자가 상대적으로 보다 유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PHOTO TRACK에서 EBR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장실습 당시 Pro DICE 설비 start up을하던 도중 EBR을 경험했던적이 있습니다. EBR cut width adj에서 pr위치를 조정하여 고객에게 계측을 요청하면 산포도를 제시해줬는데 그때 표의 x,y값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 혹시 현직자분이 계신다면 어떤 산포도인지 궁금합니다.
Q. 반도체 직무 적합성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는 지방사립대 학부 연구생으로 후공정 flip chip본딩으로 TCB연구를 진행했고, 현장실습으로 Photo 장비 start up한 경험과 공정지수 데이터 분석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 경험으로 바탕으로 본다면 TSP총괄 사업부에서 패키징연구가 맞는데 티오를 보면 메공기를 넣어야할지 궁금합니다. 메모리 사업부에도 패키지개발이 있던데 tsp와 무슨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Q. 인턴 기간 관련 고민
인서울 전자공학과 재학 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취업 직무는 반도체 공정 혹은 반도체 장비 쪽으로 생각 중입니다. 반도체 장비회사에서 지난 겨울 방학 1달 기간 증착장비 관련해서 인턴을 했었는데 기간이 너무 짧아서 이펙트가 크게 없을까요? 다니면서 했었던 업무와 맡았던 역할, 그리고 해결했던 문제경험들 모두 기록해서 정리해놓긴 했지만 기간이 기간이다 보니 엄청나게 큰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나 더 깊은 업무 경험을 못한 건 사실인 듯 합니다. 우선 가지고 있는 경험을 나중에 취업시에 이력서와 자소서에 쓰는 것은 추천하시는지 그리고 인턴 기간에 대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