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반도체 직무 적합성에 대해 궁금합니다.
저는 지방사립대 학부 연구생으로 후공정 flip chip본딩으로 TCB연구를 진행했고, 현장실습으로 Photo 장비 start up한 경험과 공정지수 데이터 분석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구 경험으로 바탕으로 본다면 TSP총괄 사업부에서 패키징연구가 맞는데 티오를 보면 메공기를 넣어야할지 궁금합니다. 메모리 사업부에도 패키지개발이 있던데 tsp와 무슨 차이인지 궁금합니다.
2026.07.07
답변 5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험을 보면 TCB 기반 플립칩 본딩 연구와 Photo 공정 장비 셋업, 공정 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어 패키징 연구개발이나 공정기술 직무와의 연관성이 높습니다. TSP 총괄의 패키징 연구는 충분히 지원해볼 만하며 메모리 사업부 패키지 개발도 적합한 선택입니다. 메모리 사업부와 TSP는 담당 제품과 역할 범위에 차이가 있지만 패키징 기술 역량 자체는 공통으로 활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티오가 적더라도 본인 경험과 가장 맞는 직무라면 적극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메모리는 요즘 성과금때문에 gsat컷도 어마어마해서 입사가 목표시라면 tcb경험 쌓으셔서 tsp를 추천합니다. 메모리패키지개발은 후공정~전공정을 잇는 그 중앙에서 인테그레이션 하는쪽으로 후공정에조금더 가깝긴하나, 아무래도 메모리는 인기가너무많습니다 ㅜ 지역 천안온양 괜찮으시면 tsp공기추천드리며 한번 도전원하시면 매공기추천합니다. gsat 45개컷으로 끊긴것으로 알고있습니당..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후공정 연구 경험과 포토 장비 스타트업 경험을 고려하면 TSP총괄 지원이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입니다. TCB를 활용한 Flip Chip 본딩은 전형적인 첨단 패키징 기술이기 때문에 연구 경험과 직무의 연관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메모리 사업부에서 공정기술이나 장비기술을 지원하는 것보다 TSP총괄의 패키징 연구 직무에 지원할 경우 경험을 더욱 설득력 있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만약 TSP총괄에서 패키징연구와 메공기 직무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다면 패키징연구를 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티오가 적거나 경쟁이 치열하다고 판단된다면 메공기를 함께 지원하는 것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Photo 장비 스타트업과 공정지수 분석 경험은 메공기에서도 강점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모리사업부의 패키지개발과 TSP총괄의 패키징연구는 비슷해 보이지만 역할에 차이가 있습니다. 메모리사업부 패키지개발은 DRAM과 NAND 제품을 양산하기 위한 패키지 구조 설계와 신제품 적용 그리고 수율 및 신뢰성 확보에 초점을 둡니다. 즉 메모리 제품 중심의 개발 조직입니다. 반면 TSP총괄은 삼성전자 전사 패키징 기술을 선행 개발하는 조직으로 첨단 패키징 공정과 신기술 연구 그리고 차세대 패키지 플랫폼 개발을 담당합니다. Hybrid Bonding TCB Fan Out 2점5D와 같은 미래 패키징 기술을 연구하는 비중이 더 높습니다. 연구실에서 TCB를 수행했다면 직무 적합성은 TSP총괄 패키징연구가 가장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사업부 패키지개발도 충분히 지원 가능한 경험이므로 티오와 채용 규모를 고려해 함께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안경공대남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아래처럼 답변하면 현직자 관점에서 현실적이면서도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경험이라면 TSP총괄 패키지 연구개발 직무와 가장 높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공정 Flip Chip Bonding, TCB 연구 경험과 Photo 장비 운용, 공정 데이터 분석 경험은 패키지 개발 직무에서 충분히 강점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TCB나 본딩 공정은 최근 HBM, 2.5D/3D 패키징에서도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어 연구 경험을 잘 연결해서 설명하시면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메모리사업부 공정기술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웨이퍼 전공정(식각, 증착, 포토, 확산, CMP 등) 중심의 업무 비중이 높아 연구 경험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TSP보다 다소 낮을 수 있습니다. 물론 Photo 장비 경험은 공정기술 지원 시 어필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질문하신 메모리사업부 패키지개발과 TSP총괄 패키지 연구개발의 차이를 말씀드리면, * 메모리사업부 패키지개발은 DRAM·NAND 제품에 특화된 패키지 개발과 양산 지원 성격이 강합니다. * TSP총괄 패키지 연구개발은 메모리뿐 아니라 다양한 사업부 제품을 대상으로 차세대 패키징 기술과 신공법을 연구·개발하는 역할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따라서 현재 연구 경험만 놓고 보면 TSP 패키지 연구개발이 가장 적합해 보이며, 메모리 공정기술은 Photo 경험을 잘 연결할 수 있다면 함께 도전해보시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궁금한 점이 더 있으시면 답글 남겨주세요.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ggusdn5233작성자2026.07.07
tsp도 공정기술이 있던데 메모리 공정기술이랑 차이 알수 있을까요?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학교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티오보다는 멘티님 경험에 맞는 직무 지원하는게 나아요 티오많아도 지원자가 많아서 결국 스펙 없으면 밀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 업무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업무에서 실험계획법[DOE]나 이와 유사한 기법을 현업에 실제로 사용하나요? 1)공정 Recipe 최적화 및 Upgrade를 위해 어떤 파라미터가 수율, 품질, 생산성을 높이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용 2)공정 레시피 값이나 설비 세팅 값이 수율, 품질, 생산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면 그 경향성을 토대로 설비나 레시피를 Upgrade하면서 새로운 공정 기술 및 설비 기술 개발 3)불량 Issue 원인을 분석하는 해결하는 과정에서 Recipe Fine Tuning을 할 때 사용한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현업은 궁금합니다. 2.공정 조건 최적화와 표준화의 차이는 뭔가요? 최적화: 개발/설계팀에서 설계한 공정 레시피를 양산 환경에 적용하면서 수율 및 제품 품질,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오차를 조정하고 레시피를 Upgrade하는 것 표준화: 최적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최적의 레시피를 여러 설비에 동일하게 Set-up하는 업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Q. 인턴과 대외활동 어떤 걸 선택해야할까요.
공정기술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 4학년입니다. 현재 두가지 선택지가 있는데 어느 방향이 취업에 도움이 될까 질문 드립니다. 1. 전공정 분야 인턴 지원 2. 미국 대학에서 4주간 반도체 실습 솔직히 붙기만 한다면 1번이 가장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쪽이 인턴이 거의 없고 인원도 매우 적다 보니까 확률이 너무 낮아서 문제입니다. 2번의 경우는 학교 지원으로 무료고 자소서에 쓸만한 경험이지만 이미 학연생으로 공정 경험과 성과가 뚜렷하게 있는 상황에서 인턴 지원조차 못하게 되는 게 고민입니다. 서로 일정이 겹치기 때문에 최대한 취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Q. 공정기술 직무프로젝트 경험 부족
ssh 재학중이며 4학년 1학기를 마쳤습니다. 본 전공은 반도체와는 관련도가 떨어집니다. 신소재공학과 이중전공하며,소자 및 공정, 열역학, 결정구조 등 과목 이수하였습니다. 현재 총학점은 3.92이며 전공은3.9입니다. 자격증은 컴활, sqld, 어학은 토스 AL입니다. 반도체 관련 경험은 공정실습2회(포스텍,서울대),온라인교육 3회(공정관련 2회,spotfire데이터분석1회),학교랑 연계하여 코멘토 ai 부트캠프(AI 활용한 공정기술 직무 문제해결) 경험 정도입니다...학부연구생과 인턴 경험 없습니다. 현재 고민은 이번 하반기 삼성과 하이닉스 공정기술 직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며 확실한 프로젝트 경험이 없어서 이를 어떻게 보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실적으로 하반기에 종합설계과목으로 프로젝트 경험 쌓아서 보완하고 상반기를 노려야 할까요 아니면 현재 있는 경험들을 엮어서 충분히 작성 가능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