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자소서 4번 문항이 고민입니다.
삼성전자 DS 공정기술 지원하고자 합니다. 4번에서 고민 중입니다. 학부연구생으로 직무 경험은 많지만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1. 직무에 fit하지만 수상 경험 X(포토, 증착, 식각 장비 사용 경험, split test로 조건 최적화, 수율 증가, cmp stop layer 등) 2. 직무와 완전 fit하지는 않지만 수상 경험 0(채널, 전극 물질 특성 생각해서 최적 조합 소작 제작해서 성능 비교로 교내 우수상 수상, oled-tft bonding 관련 교내 최우수 수상) 제가 생각하기에 공정기술은 1번이 가장 맞지만 상장 같은 결과가 없는 반면 2번은 공기보다는 공정 설계에 더 fit 해보이지만 명확한 결과인 상장이 존재합니다. 비전공자인 교수님께 받은 컨설팅은 4번에 수상 경험을 쓰라 하셨는데 저는 더 fit한 경험을 4번에 쓰고 차라리 수상 경험을 2번에 쓰는 게 좋지 않나 싶어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2.27
답변 5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자소서 4번 문항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 것 같은데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라면 자소서 4번 문항에는 수상 경험이 없더라도 직무에 fit한 경험을 작성할 것 같습니다. 자소서에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드러낼 때 수상 여부보다는 지원하는 직무와의 연관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멘티님의 생각대로 더 fit한 경험은 4번에, 수상 경험은 2번에 작성해서 그 경험을 통해 협업역량, 의사소통역량, 문제해결역량 등 인성적인 부분을 어필했으면 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상장보다는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해요 인정받는 단체급이 아니면 상장으로 합격 줄 정도 아니에요 직무 관련 있는 경험 적으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4번은 무조건 핏한걸 쓰셔야합니다. 1번을 추천드리며 2번도 요즘 직무역량으로 도배하는 추세라 2번항목에 수상경험을 쓰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2번을 4번항목에 조금 공정기술에 변화시켜쓴다면 그것도 나름 괜찮아보이네요. 아무래도 소자개선하면서 여러 공정을 접목시켜서 생각해보고 파라미터split평가해본 경험을 써본다면 좋겠으나 현업입장에서는 4번항목에 핏한걸쓰면좋겠습니다. 2 4번항목에 어차피 다 쓰실거니까요 ㅎㅎ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DS 공정기술이면 **4번에는 직무 적합도가 가장 높은 경험(1번)**을 쓰는 것이 맞습니다. 공정기술은 장비 이해, 변수 설계, split test, 수율 개선처럼 “공정 조건을 어떻게 설계·검증했는지”를 봅니다. 상장 유무보다 공정 변수 설정 근거→실험 설계→데이터 해석→개선 수치가 훨씬 중요합니다. 수상 경험(2번)은 2번 문항(성취/문제해결)에서 활용해 “결과를 낸 경험”으로 강조하세요. 즉, 4번=직무 FIT 극대화, 2번=성과 어필 전략이 가장 논리적입니다. 상보다 ‘공정 엔지니어 사고과정’이 핵심입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이 고민하신 방향이 훨씬 맞는 방향입니다! 삼성전자 DS 공정기술 직무 기준으로는 수상 여부보다 직무 직접 관련 경험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공정기술은 실제로 lithography, deposition, etch, CMP 같은 단위 공정을 이해하고, 조건을 조정해서 수율이나 품질을 개선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지원자님이 말씀하신 포토, 증착, 식각 장비 사용 경험, split test를 통한 조건 최적화, 수율 개선, CMP stop layer 관련 경험은 공정기술 업무와 거의 동일한 구조의 경험입니다. 이건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실제 공정기술 엔지니어가 하는 “공정 조건 변경 → 결과 분석 → 최적화” 과정을 그대로 수행한 것이기 때문에 매우 강력한 직무 적합성 근거가 됩니다! 많은 지원자님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데, 삼성 공정기술에서는 상 자체보다 “실제로 공정을 다뤄봤는지, 공정 변수를 이해하는지, 공정 개선 경험이 있는지”를 훨씬 중요하게 봅니다. 상은 보조적인 증거일 뿐이고, 직무와 직접 연결되지 않으면 영향력은 제한적입니다. 반대로 상이 없어도 공정 최적화 경험 자체가 매우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왜 그 조건을 선택했는지”, “공정 변수 중 어떤 것이 가장 영향이 컸는지”, “수율이 왜 개선됐다고 생각하는지” 같은 질문이 나오기 때문에, 직무와 직접 연결된 경험이 훨씬 유리합니다. 오히려 지원자님이 생각하신 것처럼, 4번 문항에는 포토, 증착, 식각, CMP 관련 경험을 쓰고, 다른 문항(예를 들어 성취 경험이나 문제 해결 경험 묻는 문항)에 수상 경험을 배치하는 전략이 훨씬 좋은 구성입니다. 이렇게 하면 한쪽에서는 직무 적합성을 보여주고, 다른 쪽에서는 성과와 우수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split test로 조건 최적화하고 수율이 증가했다는 부분은 반드시 강조하셔야 합니다. 단순히 장비를 사용했다는 수준이 아니라, 공정 변수(parameter)를 설정하고 결과를 비교 분석해 최적 조건을 찾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공정기술 엔지니어의 핵심 업무가 바로 이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삼성전자 공정기술 지원 시에는 상이 있는 경험보다 실제 공정 장비 사용과 공정 조건 최적화 경험을 4번 문항에 쓰는 것이 훨씬 유리하며, 수상 경험은 다른 문항에서 성과 중심 사례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지원자님이 이미 공정기술 직무에 매우 직접적인 경험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그 경험을 중심으로 “공정 변수 이해 → 실험 설계 → 결과 분석 → 수율 개선” 흐름으로 작성하시면 상당히 경쟁력 있는 자소서가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정 직무를 희망중인데 태양전지 인턴을 지원해보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서성한 전자과에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공정 직무를 희망중인데, 현장실습을 해볼 수 있는게 있을까 하여 둘러보던 중 KIST에서 모집중인 공고를 발견하였습니다. 1. 반도체 점결함 큐비트 소자 제작 및 기초 양자 실험 보조 인턴 (반도체 공정 이용한 점결함 큐비트 제작) 2. 용액공정 및 진공공정을 이용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소자 제작 (열증착, sputter 등 박막공정장비 및 각종 광전특성 분석장비 사용) 연구 성과가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겠지만, 둘 다 공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한 스펙이 될 수 있나 싶어 질문 드립니다. 현재 스펙은 학점 3.74이고 원래 계획은 3-2에 재수강을 비롯한 여타 과목들의 성적을 끌어올려 3.8 이상으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인턴을 지원해볼지, 아니면 2학기 학점관리에 더욱 치중을 할 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Q. 방향성과 스펙
인서울 전자공학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요새 고민인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4학년 1학기에 재료공학과 공정하시는 교수님 학부연구생을 운 좋게 컨택을 해서 들어갔습니다. 지금 막 시작해서 아직 얻은 것은 없는데 주변에서 너 혼자 단독으로 프로젝트 해야지 학부연구생도 의미있는 경험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맞는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또 하나 다른 고민은 현재 저는 재료공학쪽이 아니어서 졸업작품은 제 소속학과에서 하고 있는데 문제는 졸업작품 주제가 차량 주행을 제어하는 알고리즘을 직접 딥러닝 데이터를 수집해서 딥러닝모델 활용하는 쪽으로 하고 있어서 제 졸업작품 주제가 제가 희망하는 반도체 공정 및 장비쪽으로 핏하지 않은 것 같아 고민입니다. 현재 경력사항은 장비사 인턴1개월, 공정실습2일이고 자격사항은 오픽 ih, 컴활1급 뿐입니다. 제 상황에서 강소기업이나 중견취업도 요새는 힘들까요? 아니면 석사진학도 고민을 해보아야 할지 현실적인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Q. 반도체 현직분들께 여쭤보는 박사학위..
지거국에서 석사를 마칠 예정인 학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공정기술을 이용해 나노구조를 제작하고 표면 구조와 광학적 특성 분석을 하는 연구실에 속해있습니다. 목표는 사기업(칩메이커, 장비사)입니다 (학계 x). 학부에서 부족한 학벌과 학점때문에 석사 진학을 했지만, 좋은 지도교수님 덕에 박사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지원 덕에, 많은 해외 학회 발표와 단독 1저자로 원하는 연구로 논문을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학벌 부분과 연구 분야 부분에서 걱정이 많이 되어 질문남깁니다 1. 박사라고 해도 학벌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좋을까요? 2. 반도체분야 사기업에서 박사 학위에 대한 티오 등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경쟁이 엄청나게 치열할까요? 3. 반도체 분야가 아니긴 합니다. 반도체 공정 장비 파라미터를 활용하여 나노구조를 만들어 표면 분석과 광학특성 측정 등을 수행하는데, 사기업에선 연구분야가 핏하지 않다고 느낄 가능성이 높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