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전자 HBM
안녕하세요 이번 하반기 채용관련해서 직무에 대한 고민중입니다. 곧 올라올 채용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어야 할지 헷갈려 질문드립니다. 올해 7월에 avp팀을 개편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대신 HBM개발팀을 신설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올해 채용에 있어서는 HBM 개발팀으로만 인원을 뽑게 되는건가요? 그러면 채용사이트에 AVP-공정기술 해당직무는 없어지고 HBM-공정기술 이렇게만 지원가능한건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2024.08.28
답변 6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avp팀이 해체되고 tsp와 hbm개발팀쪽으로 흡수되었습니다. 기존 업무는 유사하니 hbm개발이나 tsp패키징공정기술로 지원하심 됩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하반기 공채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HBM 원팀이 만들어졌고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될 가능성이 좀 있을 것 같아요.
- 초초음파식가습기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76%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음.. 사실 지금 조직 개편이 이루어지는 중이라서 정확한건 공고가 떠야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추측을 해보자면 현재 AVP의 양산 관련 부서(공정/설비)들이 제조기술담당 산하의 메모리MTC 로 소속이 바뀐 상태라서 공정기술 직무의 경우 HBM 개발팀이 아닌 제조기술담당으로 채용을 진행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하반기 채용 준비하시느라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AVP팀 개편과 HBM 개발팀 신설 소식에 따라 궁금한 점이 생기셨군요! 일단, 올해 7월에 AVP팀을 개편하고 HBM 개발팀을 신설한다는 이야기는 맞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번 채용에서 AVP 관련 직무가 완전히 사라지거나, HBM 개발팀만 인원을 뽑게 된다는 의미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채용 사이트에 올라오는 공고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시는 게 가장 중요해요. AVP-공정기술 관련 직무가 남아 있을 수도 있고, HBM-공정기술 직무가 추가될 수도 있으니,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직무와 연관된 공고를 꼼꼼히 확인하셔야 해요! 채용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를 토대로 자기소개서 포커스를 맞추시면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기존 AVP사업부가 사업부에서 팀 급으로 조직 변경이 되었습니다. 기존 조지에서 하는 일은 그대로인데 조직이 변경되었을 뿐입니다. HBM팀이 신설되었다는건 그냥 그 팀이 신설되었다는 것이고 거기서만 뽑는다 이런게 아닙니다. 대학교에서 한과가 두 개의 과로 나눠지면서 한 과가 만들어졌다면 새로운 과만 학생을 뽑는건 아니듯이 말이죠. 실제 회사의 팀명과 공고명은 다릅니다. 그 때 올라온 JD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 콩콩양콩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9% ∙일치회사
채용공고에서 어떻게 모집군이 공개되느냐에 따라 결정하시면 됩니다. 희망하시는 직무가 HBM 개발이라면, 공고 상 JD에 HBM 제품이 편성되어 있는 직무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하반기 반도체 취업을 위한 나종기 교육 vs 중견기업(반도체 무관) 정규직 vs 반도체 장비사 정규직
하반기에 삼성(공정기술), 하이닉스(양산기술) 취업을 노리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스펙은 스카이 학점 3.7x, 기계공학과이고 나이는 한국 나이로 29살입니다. 반도체 관련 학부 연구생(6개월) 및 학부 논문 한 개 반도체 무관한 프로젝트 한 개 이렇게 있습니다. 제목에서 적은 바와 같이 삼성, 하이닉스 취업을 위해서 무엇이 가장 도움이 될까 여쭙고자 합니다. 일단 3가지 선택지 전부 합격한 것은 아니지만 방향성을 잡고 싶습니다. 나종기 교육- 매우 도움 되지만 시간 소요가 너무 많이 된다고 들음. 중견기업(반도체 무관) 정규직-커리어는 쌓이지만 반도체 관련이 아님. 반도체 장비사 정규직-일이 매우 고되고 공정 직무로 이직이 어렵다고 들음. 현직자 분들께서 어느 방향성이 나을지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Q. 군 전역후 복학까지 시간 활용에 관하여
제가 지원하고 싶은 직무는 반도체 공정설계 or 평가 및 분석 입니다. 내년 3월까지 시간이 비어서 활동을 찾던중 KDT와 KTC를 찾게 되었습니다. 현재 참여 가능한 KDT는 반도체 패키징 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인데 KDT의 경우 1회만 국비지원이 되다보니 고학년때 직무를 하나로 정하고 반도체 공정설비데이터분석전문가 양성, 반도체 품질 평가 및 불량 분석 전문가 양성과정을 할지 고민입니다. 고학년때 KDT를 할 시간이 있을진 의문이지만 좀 더 직무에 핏한 활동까지 기다리는게 좋을까요? 또 제가 3학년 마치고 장현실을 지원할건데 이때 후공정 데이터 분석이라도 경험이 있으면 이점이 될것도 같아 고민입니다 ㅠ. 만일 이 시기에 kdt를 하지 않는다면 kdc로 spotfire를 활용한 공정/결함 상관관계 분석과 반도체 공정/설비 데이터분석(엑셀)을 수강할 예정입니다
Q. 삼성전자 공정기술, 하이닉스 양산기술, 스펙 어떻게 쌓아야할까요?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 학점은 3.76/3.77인데 이번 4-2학기 보내면 3.8x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펙이 너무 없습니다. 1. 어학 : 토스 AL (2025년에 딴거라 이번 여름 방학에 오픽 도전했는데 IM2 나와서 자괴감 드네요) 2. SPTA 공정실습 3일 3. 지금 교내에서 프로젝트 진행중인데, 저는 한심한 반면 팀장이 거의 모든걸 이끌고 나가서 AI 툴 이용해서 불량 예측 모델 설계하는 프로젝트 합니다. 잘하면 수상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글 보니 인턴도 하던데 제 학점으로는 안될 것 같네요 이번 하이닉스 지원한 것도 느낌이 안좋고요 SQLD는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spotfire도 해보는게 나을까요? gsat이랑 skct도 해봐야하는데... 학교에서 1, 2학기 모두 소자 시뮬레이션 팀활동 수업 하는데 지금 소자를 하고있는게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내년을 노리는게 나을 것 같은데 어떻게 스펙을 쌓으면 좋을까요? 글에 두서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