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삼성 파운드리와 메모리사업부 차이
이번 상반기에 공정기술로 지원을 하려는데 두 사업부간의 차이를 자세하게는 잘 몰라서 질문 올려요. 자소서 쓸 때 각각 강조해야할 부분이 많이 다를까요?
2026.03.11
답변 6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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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세요 멘티님, 취업한파속 취준으로 고생많습니다. 알고계실 주문생산 / 실제 자사제품생산이 간단하지만 제일 큰 차이점입니다.자기소개서 작성시 차이점등을 비교하기보단 지원하려는 사업부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주는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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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는 dram flash hbm,등의 제품을 만들고 파운드리는 2nm 3nm선단 노드를 포함하여 legacy제품 등 즉 테슬라 , 퀄컴, 닌텐도 등 수주를 받아 제품을 찍어내서 판매하는 사업이라 공정기술이면 하는일은 유사해서 반도체 공정 최적화 경험 과 설비만져보고 분석해보고 etch해보고 이런것들을 어필하심됩니다. 사업부제품보다는 공정기술은 공정최적화경험을 어필하셔야합니다 ㅎ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두 사업부의 차이는 우선 크게 제품의 차이가 있고 생산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메모리사업부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DRAM, NAND, HBM 등이 있고 파운드리사업부에서 생산하는 제품은 LOGIC, CMOS, 센서 등이 있습니다. 생산방식은 메모리사업부는 소품종 대량생산으로 규모의 경제를 꾀하고, 파운드리사업부는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수율과 공정 퀄리티가 중요합니다. (물론 메모리도 중요하기는 합니다) 이런 차이를 확인하시고 자소서 및 지원동기를 명확하게 했으면 합니다. 도움되었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제조하는 칩이 달라요 메모리는 말그대로 메모리 반도체 생산하고요 파운드리는 고객에서 수주 받아서 비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해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같은 공정기술 직무라도 사업부 특성에 따라 강조 포인트는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메모리사업부는 대량 생산 기반의 수율 안정화와 공정 최적화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좋고, 파운드리사업부는 다양한 고객 제품을 대응하는 공정 유연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자소서에서는 기본적인 공정 이해도는 동일하게 가져가되, 사업부 특성에 맞게 공정 개선이나 데이터 분석 경험을 연결해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직무가 같다면 사실상 하는 일은 비슷하나 맡는 제품이 다릅니다. 제품이 다르다는건 단순히 그 제품을 만드는 방법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 파느냐도 중요하고 퀄 및 품질 평가의 기준도 달라집니다. 즉 그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메모리냐 시스템반도체냐를 고르시고, 그 산업에 대해 공부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자소서 경험 선택
반도체 공정기술 엔지니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삼성과 하이닉스 자소서에 쓸 경험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6개월간 코팅 연구원 인턴을 했습니다. 1. 학부생때 경험이 너무 없어 자소서에 인턴 생활에서 있었던 경험만 써도 될까요? 인턴은 반도체 쪽이 아ㄴ라 인턴만 쓰면 반도체 경험이 자소서에 없습니다. 2.직무 경험 문항에 코멘토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써야할지 인턴을 하면서 코팅 시편의 이상을 발견하고 공정 1배치를 실시할 때마다 변하는 것을 관찰하고 갑자기 확 물성이 변하면 그때 장비를 청소하는 경험 중에 어떤 것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코멘토 부트캠프는 주어진 데이터를 엑셀로 시각화하고 공정 산포를 개선하기 위해서 여러 계측 , 소자 데이터를 분석해 레시피를 변경했을때 산포가 개선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데이터 분석 능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 경험도 좋은것 같지만 조금 흔하기도 하고 공정기술보다는 공정 설계 느낌이 있는것 같습니다(한 공정만 타겟하지 않아서)
Q. 반도체 공정기술/양산기술 전공과목 고민
현재 목표 직무는 공정기술/양산기술이 1순위, 계측 장비사가 2순위입니다. 학기당 최대 수강 학점 수 제한 때문에 전공 과목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반도체공정및장비기술'과 '열역학'이 겹치는데 두 직무 관점에서 어떤 걸 선택하는 게 옳을까요? 당연히 '반도체공정및장비기술'이 옳겠지만, 2학기 때 '반도체공정'이 따로 개설되어 있어 너무 중복되지는 않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또한, 저 직무대로 fix했을 때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전자회로 과목이 고민입니다. 따라서 전자회로1, 2 과목이 해당 직무에서 메리트가 어느정도인지, 필수적으로 들어야 하는지도 여쭤봅니다.
Q. 삼성전자 공정기술직무 자소서 1번 관련해 질문드립니다.
공정기술 엔지니어는 성능과 수율 사이의 트레이드 오프를 공정 최적화를 통해서 해결하는 역할인데, 나 또한 석사 과정에서 소자의 성능과 안정성 사이의 트레이드 오프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다. 라고 쓰고 그 뒤로 쭉 서술 했는데요, 생각해보니 공정기술 엔지니어는 공정 관점에서 성능도 높이고 수율도 높이는건데 저는 소자 성능 관점에서 트레이드 오프를 해결한 거라서요. 바꾸는게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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