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저학벌 저스펙 전자공학부 졸업예정자 취업이 걱정입니다..
저는 지금 인가경 라인의 전자공학부 졸업예정자입니다. 학점은 3.65 정도로 졸업할거 같으며 현재는 4학년 1학기부터 PCB SMT 중견기업에서 6개월 인턴쉽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인턴쉽 한지 3개월 정도에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아서 현재는 배터리관련 모듈 파트에서 정규직으로 근무를 하며 대학교는 취업자 공결을 이용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학부생 기간동안 대외활동 같은 것도 참여를 하지 않았고 해봐야 동아리 운영진 3년 정도와 운동보조기기 창업 1년 반 정도 인데 창업도 사실 영업을 도맡아 했기 때문에 기술적인 이해도나 포트폴리오로서 사용하긴 힘들 것 같은데 현재 직장은 급여와 워라벨의 측면에서 많이 열악해 반도체, PCB, 반도체장비 가릴 것 없이 높은 급여나 워라벨을 얻을 수 있는 직장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인턴 기간까지 합치면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되는데 이직을 준비할 때에 경쟁력이 있을지 궁금하며 어느 방향으로 준비해야 경쟁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10.12
답변 7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이직을 희망하는 방향으로 관련 스펙들읗 쌓아야 해요 교육이랑 실습이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근무중에 장기적인 활동은 하기 어려우니까요 그리고 우대하는 자격증이 있으면 취득해보시길 바래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전자공학부를 졸업하고 이미 실제 현장에서 실무 경력을 쌓고 계신 점은 취업 시장에서 결코 부족하지 않은 큰 강점입니다. 흔히 말하는 학벌이나 대외활동의 아쉬움은 직무 관련 실무 경험과 재직 중 이뤄낸 성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습니다. 특히 6개월 이상의 인턴십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배터리 모듈 파트에서 근무한 경력은 서류와 면접에서 실무 적응력을 증명하는 훌륭한 스펙이 됩니다. 창업 경험 역시 영업 중심이었다고 하더라도 대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완수한 경험으로 포장하여 긍정적인 스토리텔링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직장의 열악한 조건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시는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며, 내년 상반기 기준 총 경력이 1년이 되면 신입이 아닌 중고신입 혹은 동종 업계 경력직 형태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이직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현재 다루고 있는 배터리 모듈이나 PCB 관련 직무 기술을 본인의 포트폴리오에 구체적으로 녹여내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회사의 규모나 연봉, 워라벨을 높이기 위해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이나 중견 이상의 장비사, 회로 설계 및 공정기술 직무로 눈을 넓히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는 단순한 근무 기간 나열보다는 현업에서 어떤 공정이나 품질 문제를 접했고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본인의 기여도를 수치화하여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재직 중에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매우 힘들 수 있으므로 퇴사 시기와 채용 공고를 면밀히 조율하고, 회사의 야근이나 주말 일정을 고려하여 미리 자소서 초안과 포트폴리오를 철저히 준비해 두어야 합니다. 부족함을 걱정하기보다 이미 현장에서 검증받은 실무자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내년 상반기 목표 기업의 직무 기술서에 맞춰 체계적으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더 나은 조건으로 도약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49% ∙일치회사직무
채택된 답변
삼전 공정기술이 목표시라면 반도체 기업에서의 경력 혹은 경험이 가장 좋을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 모듈파트에서 공정쪽 업무를 하신다면 공정관련해서 연결점을 찾아보시고, 반도체 공정실습으로 자소서 거리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을 저스펙이라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졸업 전에 PCB SMT 중견기업에서 인턴과 정규직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강점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신입과 중고신입 전형을 함께 지원해보세요. 반도체 공정기술과 생산기술, 장비 엔지니어, PCB 공정과 품질 직무가 현재 경험을 연결하기 좋습니다. 앞으로는 대외활동을 새로 늘리기보다 불량 개선, 공정 조건 관리, 수율과 생산성 개선처럼 현재 회사에서 만든 성과를 수치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도체 공정 기초와 데이터 분석 역량도 보완하시고 현재 직장은 다음 회사가 확정되기 전까지 유지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 LLEOKimm현대모비스코과장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학부생 때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았다는 건 현장에서 인정받았다는 거라 큰 강점입니다. 1년 정도 경력이면 중고신입으로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고, PCB SMT나 배터리 모듈 쪽 실무 경험은 반도체, 장비사 공정 직무와도 연결시키기 좋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어떤 문제를 맡아서 어떻게 개선했는지 숫자로 정리해두시는 게 가장 경쟁력 있는 준비일 것 같아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3.65정도면 요즘 조금 낮은편이며 반도체나 장비사 cs그리고 후공정 패키징등등 지원하실곳은 많습니다. 요즘 많이뽑거든요 ㅎ 다만 3.65면 중정도는 되고 지금 오히려 취업되신게 좋습니다. 대외활동이나 인턴보다 중고신입으로써 해당 경험을 잘 정리하시고 6개월~1년정도 하시면서 계속 신입 두드리시면 됩니다. 어학은 ih정도 취득하시고 모듈파트시니 배터리라도 공정흐름이나 품질 등등을 어필하심됩니다. 그리고 인적성도 요즘 컷이 매우높으니 미리미리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소서도 미리미리 써보시구요 ㅎㅎ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을 보면 스스로 생각하시는 것만큼 경쟁력이 부족한 편은 아닙니다. 학점 3.65에 전자공학 전공, PCB·SMT 중견기업 인턴 6개월 후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고 배터리 관련 모듈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강점입니다. 특히 졸업 전 실무에 투입되어 회사로부터 정규직 전환 제안을 받았다는 것은 업무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보여주는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인턴 기간을 포함해 약 1년의 경험이 쌓이므로 경력직 공고뿐 아니라 신입 공채도 함께 검토해 보세요. 다만 실제 지원 시 인턴 기간과 정규직 근무 기간이 경력으로 어떻게 인정되는지는 기업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진로는 반도체 공정·장비, PCB 품질·공정기술, 전자모듈 제조기술 등 현재 경험과 연결되는 직무부터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반도체 장비사의 필드서비스엔지니어(FSE)나 고객지원엔지니어(CSE)는 전자공학 지식과 장비 트러블슈팅 역량을 활용할 수 있지만, 고객사 상주와 교대·출장 여부에 따라 워라벨 차이가 크므로 근무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반도체 제조사의 공정기술이나 제조기술은 공정 조건 관리, 불량 분석, 수율 개선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재 업무에서 관련 사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는 대외활동을 추가하기보다 실제 업무에서 해결한 문제를 정리하세요. 예를 들어 SMT 불량률 개선, 공정 조건 최적화, 모듈 조립 불량 분석, 검사 데이터 기반 원인 분석 등의 경험이 있다면 개선 전후 수치와 본인의 기여도를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창업 경험도 기술적인 이해도가 부족하다고 미리 제외하지 마세요. 영업 과정에서 고객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제품 개선 의견을 전달하거나 이해관계자를 조율한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높은 연봉과 좋은 워라벨을 동시에 얻으려면 기업 이름만 보기보다 목표 직무의 실제 업무 강도, 교대 여부, 출장 빈도, 성과급 구조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우선 현재 업무에서 쌓을 수 있는 공정·품질 개선 사례를 만들면서 반도체 및 장비사 신입 공채와 경력 공고를 함께 살펴보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3학년 반도체 프로젝트
국숭세단 라인 전자공학과로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를 희망합니다. 현재 스펙 3학년 1학기 수료 후 학점 4.2이며 HY-Po(진행중), ADsP, 공정실습 8월 말 예정, 토스ih 한연생도 아니라 클린룸 장비를 직접 다룰 수 없고 주변 조언을 구할 곳도 부족해 학부생이 혼자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도대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막막함이 큽니다. 고민 끝에 생각해 본 아이디어는 최신 논문 분석으로 공정 변수를 정리한 뒤, 캐글 SECOM 데이터셋을 활용해 불량을 유발하는 핵심 센서를 도출하는 프로젝트 이 과정에서 독학이나 유튜브 외에 고용24 같은 국비 교육이나, 렛유인·윈스펙 같은 사설 직무 강의를 수강하는 것이 실제 역량 형성 및 스펙 어필에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 입문용 도구로 엑셀과 파이썬 중 어느 쪽을 더 추천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저처럼 학부생이 혼자 시작해서 어필하기 좋은 프로젝트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Q. 반도체 스펙
반도체 공정기술 및 양산기술, 소재 회사를 희망하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2차전지 연구소 현장실습 경험이 도움이 될지 다른 걸 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이차전지 기초 이론, 전극 및 셀 구성 요소 이해, 기본 전기화학 분석 장비 사용법 습득, 고밀도 전극 제조 공정 실습(슬러리 제조, 코팅, 건조, 압연 등), 전극 물성 평가(두께, 밀도, 구조 등), 코인셀 및 파우치셀 조립 실습, 전지 구동 조건 설정 및 초기 성능 평가 수행, 전기화학 분석(CV, EIS, 충방전 테스트) 수행 및 데이터 해석, 전지 성능 비교 및 문제점 도출, 전극 구조 및 조성 최적화를 통한 성능 개선 실험 수행, 반복 실험을 통한 재현성 확보 및 데이터 정리, 연구 결과 종합 분석 및 보고서 작성입니다 어떤 글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하고 어떤 글에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3-2에 하는 정부출연연구소 6개월 현장실습입니다
Q. 방학 교육 이수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공정 그리고 양산 기술 엔지니어 희망하는 4학년 1학기를 마친 학생입니다. 현재 방학 때 취업준비와 더불어 제가 데이터 분석 그리고 AI활용한 경험이 부족한것 같아 국비 지원 "피지컬 AI 제조업 AX 캠퍼스" 에 선발되어 이수할 계획중에 있습니다. 제가 판단헀을 때는 실제 제조 데이터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하는 능력과 더불어 AI를 활용하여 피지컬 AI에 자동화까지 적용한다는 점에서 데이터 분석 및 AI 활용 역량을 쌓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맞는 방향으로 생각한건지 현직자분들께 여쭙고자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현직자분들께서 설비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이러한 일들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상세한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조 현장과 피지컬 AI 이해(1주) 2. 하드웨어 제어를 위한 C언어(2~3주) 3. 임베디드 시스템 실습(4~6주) 4. Python으로 제조 AI 실무 구현(7~11주) 5. 도메인 융합 파이널 프로젝트(12주)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