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공정기술
Q. 4-1 신소재공학과 학생 인턴 고민
안녕하십니까 현재 4-1 까지 진행중이고, 반도체공정기술 희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다수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 및 교육도 진행한 상태이고 학점은 3점 후반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관련 연구실에 합격한 상태인데, 방학부터 2학기 연계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인턴 대신 지금 취업시장 분위기로 무조건 하반기 준비에 올인하는게 맞다고 조언해주셔서 고민입니다. 저는 인턴을 채우면 스펙부분에서는 준비할게 더 이상 없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인턴과 취준 병행이 힘들다는것을 감안해 이번 2학기 인턴 병행 및 하반기 취업은 굵직한 기업들로만 준비하고 내년 상반기에 올인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번 2학기에 올인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2026.06.01
답변 8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인턴이면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한다면 직무 연관성이 매우 높고, 실제 면접에서도 이야기할 소재가 훨씬 많아집니다. 현재 학점 3점 후반대에 반도체 프로젝트·교육 경험이 있다면, 단순 스펙 추가보다 실제 공정 연구 경험이 차별화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인턴 때문에 취업 준비를 완전히 놓치는 것은 위험합니다. 인턴을 하면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요 반도체 기업 채용 일정은 꾸준히 확인하고 서류 정도는 병행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요즘 기업들은 "교육 수료증 5개"보다 "공정 연구실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가"를 더 관심 있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저라면 인턴 + 하반기 주요 기업 지원 병행 → 결과를 보고 내년 상반기까지 확장하는 전략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연구원 인턴 경험은 졸업 직전 시점에 얻기 쉽지 않은 기회라서 놓치기 아까워 보입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49%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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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붙을지 모르기때문에, 이번에 지원할수있다고 하면 이번부터 올인해보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취업 건승 기원드립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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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과 취준 동시에 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힘들 순 있어도 못할 정도는 아 닐 것 같아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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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턴 하시면서 지원서 제출해보세요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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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면 바로 취준에 뛰어드는게 경험도 늘고 운좋으면 바로 붙을 수 있어서, 취준 시장은 매번 변하거든요.. 올해 많이 뽑다가 내년에 티오가 확 줄수도 있는 상황이라,, 병행 가능하면 최대한 병행하시고,, 다른 어필 소재가 괜찮게 있으시다면 인턴없이라도 어필 자신감 있으시면 바로 취준으로 추천드립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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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전자 방법도 괜찮은거 같아요 이미 인턴 붙은 상태인데 기회를 날려버릴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의 인턴 경험은 단순한 스펙을 넘어 반도체 공정의 실무 데이터를 직접 다뤄볼 수 있는 귀한 기회라 포기하기에 매우 아깝습니다. 현재 학점과 프로젝트 경험이 이미 훌륭한 수준이므로 인턴 생활 중 얻은 실질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자기소개서에 녹여낸다면 하반기 취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됩니다. 하반기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본인이 정말 희망하는 굵직한 기업들 위주로 지원하면서 인턴십 업무와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설령 이번 하반기에 최종 합격을 하지 못하더라도 인턴십 기간 동안 쌓인 실무 역량은 내년 상반기 시장에서 본인을 더욱 빛나게 해줄 든든한 밑거름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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