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면접 질문
안녕하세요 상반기 인턴 지원하는 학부생입니다 면접에 대해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제가 3월에 자소서 쓸 때 기준으로 직무역량에 ~~하는 방법으로 동작 성능을 몇% 줄였다 이런식으로 작성했었는데요.. 자소서 내고 추가로 졸업과제를 진행하면서 해당 회로구조가 좀 잘못된걸 깨닫고 (성능개선은 되었는데 면적효율이 너무 안좋아짐) 재설계 했는데, 혹시 면접때 여기에 대해 물어본다면 당시에 생각을 잘못했다고 인정하고 나중에 추가 연구해서 개선했다 이런식으로 답변하면 될까요? 2. 3학년 2학기에 개인사정으로 다른 학기에 비해 성적이 크게 떨어졌는데 혹시 면접때 여기에 대해 물어보면 그냥 개인사정때문에 학업에 집중하기 힘들었다 이런식으로 답변해야 할까요, 아니면 간략적으로라도 상황을 좀 설명을 해야할까요? 당시에 좀 힘들어서 직무 관련 전공들만 어떻게 a+를 받았는데 나머지 과목은 성적이 좀 안좋습니다
2024.04.08
답변 7
- 코코르페(주)한화코사장 ∙ 채택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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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1. 굳이 자소서를 잘못 작성하였다고 말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짜피 증명할 수 없는 이력이기 때문에 그대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이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학기 성적이 좀 안좋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질물할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팩트 체킹은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팩트 체킹을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구요. 개인적으로 변경한 내용에 따르면 면적효율이 안좋아진거면 사실 실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처음 그대로 말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 잘못을 인정하는게 맞습니다. 개인사정으로 학업에 집중 못한건 개인 사정이고, 핑계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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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에 작성하셨던 대로 유지하셔도 되고, 멘티님 생각대로 수정하여 말씀드려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결과 보다는 그 당시 멘티님의 행동과 기여도, 역량 등이 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2. 개인 사정으로 학업에 집중이 어려웠고, 그를 보완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 더 좋은 답변이 될 것 같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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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굳이 적은것 사실여부 진위는 깊게 하지 않습니다. 몇% 안 물을 수 도 있고, 회로 관련 프로젝트해보면서 이런게 관심이있었고 이런것을 개선해보면서 현업에 잘 적용해보겠다. 이런식으로 담백하게 말하면 됩니다. 아직까지는 너무 깊은 걱정인것 같습니다. 2. 그때 관련된 힘들었던 일들을 간략히 말하고 ,전공은 챙겼지만 다른 항목은 못챙긴것에 대해 반성하고 있고 잘못을 인정하는 투로만 말하면 됩니다. 핑계느낌이 아닌 ㅎㅎ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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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만일 관련 부분으로 질문이 들어온다면 말씀하신대로 개선하시면 됩니다 2. 상황설명을 구체적으로 하기 보다는 다른 활동에 집중하느라 성적 관리에 소홀했다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 혹은 개인 가정사 등의 이야기는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1번의 경우에는 멘티분이 굳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자소서에 쓴 내용만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잘못된 부분을 캐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저는 자소서의 내용을 토대로 이야기를 꾸려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2번은 개인사정이라 하기 보다는 간략하게라도 상황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면접관이 원하는 답변을 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확인 사실을 따로 하지않기에 내용을 굳이 바꿀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자소서 내용대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2. 굳이 자세한 내용을 말할 필요는 없고 대략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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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공정 직무 선택 관련
현재 건동홍라인 전자과이고 학점은 4.2이며, 현재까지 관련 활동은 학부연구생이나 인턴경력 없이, 1. TCAD로 MOSFET 소자의 숏채널 효과를 개선하는 constant field scaling 등의 프로젝트 2. virtuoso로 layout을 포함한 회로 설계 프로젝트 3. 서울대 공정실습 8대 공정 기초 4. 외부교육 소부장과 8대 공정 심화학습 5. 오픽 IM2 8대 공정을 학습하면서도 재미를 느꼈지만, tcad로 숏채널 효과를 분석하고 소자 구조를 바꿔가며 성능지표를 조절하는 과정에도 재미를 느꼈어서 공정설계에도 소신지원을 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하반기에 하이닉스와 장비사의 경우에는 8대 공정의 학습내용을 중심으로 자소서를 작성하여 양산기술과 cs 엔지니어로 지원하고, 삼성전자의 경우 TCAD와 Layout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자소서를 작성하여 공정설계에 지원하는 전략을 바탕으로 현직자분들께 메공기/팡공설/팡공기/장비사 CS 지원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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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공은 자원환경공학과 다중전공으로 화학공학과 졸업했습니다. 주전공에서는 자원경제, 자원순환, 폐기물 처리, ESG 등 공부했고, 화공과는 유체역학, 열역학, 환경화학, gas 쪽으로 공부했습니다. 수업마다 플젝 진행+외부 수상 1회 있습니다. 저는 인프라기술/환경 둘다 나름 핏한 직무라고 생각이 되는데, 어느 쪽으로 쓰면 좋을까요? 인프라기술이 티오가 더 많을 것 같아서 고민됩니다ㅜㅜ 특히 환경 직무는 기사 자격증이 중요한데, 제가 이번 겨울에 시험을 봐서 대기+수질+산업안전기사 결과가 5월에 나올 것 같아서요.. 다른 환경 직무 지원자들은 기본적으로 쌍기사는 들고 있는 것 같아서 경쟁력이 많이 밀릴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인프라기술로 지원하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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