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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 인턴 및 신입 지원 중 고민
안녕하세요. 24살(03년생) 문과, 4학년 2학기 재학 중인 대학생입니다. (인턴 경험 2회 존재) 이번 학기가 끝나면 졸업유예를 할 예정이며, 내년 8월까지 졸업유예가 가능해 삼성전자 인턴 지원 조건은 충족하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 인턴 같은 경우, 채용 전환형 인턴 but, 전환 보장X) 현재 고민은 이번 상반기에 인턴으로 지원할지, 신입으로 바로 지원할지입니다. 물론 인턴 역시 경쟁률이 높겠지만, 신입 공채의 경우 중고신입 지원자들도 많아 경쟁이 더 치열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번 상반기에는 인턴에 지원해 보고, 결과가 좋지 않다면 하반기에 신입으로 지원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외 다른 기업들은 신입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멘토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08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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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상반기에는 인턴에 지원해 보는 전략이 비교적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삼성전자 인턴은 채용 전환형이기 때문에 인턴 과정에서 평가가 좋을 경우 신입 채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설령 전환이 되지 않더라도 대기업 인턴 경험 자체가 이후 신입 지원 시 좋은 경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인턴 경험이 두 번 있는 상황이라면 실제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도나 조직 적응력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인턴 전형에서도 경쟁력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인턴 지원을 통해 서류와 면접을 경험해보는 것 자체가 이후 신입 지원을 준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신입 공채에는 중고신입 지원자들도 많기 때문에 처음부터 신입 전형만 노리기보다는 인턴을 통해 진입 기회를 한 번 더 확보하는 전략도 충분히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따라서 상반기에는 삼성전자 인턴에 도전해 보고, 결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반기에 신입 지원을 준비하는 방식이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기회를 넓히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동시에 다른 기업에는 신입으로 지원해 경험을 쌓는다면 선택지를 더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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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인턴보다는 공채 지원을 추천드립니다. 인턴은 애초에 TO가 굉장히 적어 경쟁률이 매우 높으며, 결국 최종목적은 정규직일텐데 인턴을 한다고 해서 정규직 보장이 100% 되는 것도 아닙니다. 부족한 부분은 학부연구생/인턴/현장실습/교내채용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저라면 최종목표인 공채 쪽에 도전할 것 같습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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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제 생각에는 신입공채로 지원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신입의 경우, 말씀하신 중고신입의 영향이 있겠지만, 인턴의 경우도 그만큼 공채보다 뽑는인원이 적기에 체감되는 경쟁률의 경우 큰 차이가 없을것입니다. 채용과정의 역시 크게 차이가 없으니 신입으로 지원하는것을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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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부적인 지원자들의 스펙, 그리고 경쟁률을 알기가 정말 어려우나 이미 인턴이 2회 있으셔서 한번 더 하는 것보다는 신입을 쓰시는 것이 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쥔쥔돌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6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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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바부겠지만, 인턴 근무 시 좋은 인상을 심어주신다면 채용 전환이 아니더라도 추후 신입 지원 시 채용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인턴도 신입 못지 않게 경쟁률이 높지만, 아무래도 경쟁하는 대상이 재학생들이기 때문에 본인의 스펙만 충분하다면 합격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기기도대기업합격작성자2026.03.08
답변 감사합니다!! 재학생들분들과 경쟁하면서 근 1년을 기다리느냐, 더욱 지혈한 신입 분들과 경쟁하며 6개월을 하느냐 이 부분이 고민이 되는 것 같네요ㅠㅠ.... 얼른 결정을 내려보겠습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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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 채용연계긴 하지만 인턴하고나서도 면접 다시보고 채용전환 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이 과정중에서 요즘은 꽤 많이떨어지고, 인턴자체도 공채대비 티오가 적어서 인턴gsat가 더 높을때도 많아요 ㅎ ㅎ따라서 지원이가능하다면 최대한 공채를 추천합니다.
댓글 1
기기도대기업합격작성자2026.03.08
답변 감사합니다! 인턴은 전환까지하면 거의 1년을 기다려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부분 때문에 조금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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