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 평가및분석 tcad 소자 제작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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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ad를 이용하여 DRAM 소자제작 경험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평가 및 분석 직무를 희망할때 직무역량으로 이 경험을 내세워도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TCAD 툴 자체는 공정설계 직무에 더 가깝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독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만약에 자소서의 4번항목(직무역량)에 쓴다면 소자제작 경험 자체를 중점으로 작성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TCD 설계를 통한 소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른 부서와 협업할 때 더 잘할 수 있다는 방향으로 쓰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2024.06.26

답변 5

  • 다시 돌아온 상코미코
    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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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후자가 나은 것 같습니다. 평분에서 소자 제작 경험은 핏한 경험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연관성을 찾고 평분 직무와 연관된 역량도 어필해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024.06.26


  • 도다리쑥국삼성전자
    코이사 ∙ 채택률 57%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평분 현직자입니다. 후자를 추천드려요. 실제로 현업 시 설계팀과 정말 협업을 많이 하는데, 소자에 대해 이해도가 높으면 정말 수월할겁니다. 이후 자소서나 면접에서는 TCAD는 평분 지원을 위해 소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진행한 활동이다. 라는 식으로 어필하면 독이 될 일은 없을 거 같고요. 평분 지원 시 좋은 스펙으로 작용할 거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2024.06.26


  • 메에모리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4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tcad 자체는 공정에 더 가깝긴 하지만 평가및 분석 직무로도 어필 충분히 가능할것 같아요 실제로 tcad로 소자 제작을 하며 공정 지식을 쌓은 것도 좋은 경험이니까요

    2024.06.26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저는 소자제작 경험 자체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협업이라는 것이 일을 함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은 맞지만 필수는 아니라 생각을 하며, 이런 부분은 글이나 말로는 표현을 하기 힘들며 증빙이 어려운 부분이라 저는 전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4.06.26


  • 탁기사삼성전자
    코사장 ∙ 채택률 78%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tcad는 공설이 맞습니다. 평분은 웨이퍼칩다이당 테스팅 프로그램개발, 품질양산쪽이라 후자 어필이가능하면 후자를 추천드립니다.

    202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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