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성전자DS 기구개발 직무 면접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삼성전자 DS 기구개발 직군에 면접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직무역량 면접과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1. 주어진 문제에 대해 10분 정도 발표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그 뒤에 자소서에 적힌 저의 직무역량에 대해 질의하는 시간을 가지는 건가요? 2. 문제 풀이를 위해 관련 전공을 공부하려고 하는데 수준이 어느 정도로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확인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5.11
답변 5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네 그렇습니다. 이게 몇 분이 될지는 모릅니다. 면접관 마음입니다. 2. 그냥 전공 기초 정도만 알고 계시면 됩니다. 당연히 알아야 하는 것 정도 나옵니다. 면접관도 현직이기 땨문에 직무 관련 없는 전공은 안묻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1. 네 맞슴니다. 3개 제시문 중 하나고르고 소제시문 3개정도 풀게됩니다 . pt면접으로진행됩니다. 2. 아주 깊은 전공 공식까진 안봐도되고 기구개발이시면 열역학, 유체등 4대역학 기준으로 반도체에쓰이는 공학위주로 얕고 넓게 보시면 됩니다. 제시문에 공식도 주어질때 있고 읽고이해할수준이면 충분히 풉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1. 질의응답이 끝난뒤에는 대부분 자소서기반의 인성 질문들이 이어집니다, 2. 문제풀이보단 이론설명형태로 많이 나옵니다. 전공관련 대표이론들 위주로 복기하시면 됩니다.
댓글 1
슬슬로우스타터2작성자2024.05.11
감사합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1. 네. 맞습니다. 2. 기본 ~ 심화 사이에서 나옵니다. 직무 관련 지식 갖추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49% ∙일치회사
1. 네 맞습니다 2. 학부수준을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다만 양이 방대하다보니 주제별로 나누어 미리 준비하시는것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백기 긴것 VS 전문대 학력
둘 중에 뭐가 더 치명적인가요? 전공을 2번 옮겨서 편입을 했는데 타 회사 면접에서 많은 공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번째 학부(전문대)를 빼고 1번째 학부(4년제)와 편입 후 학부(4년제)만 적고 싶은데 그러면 공백기가 4년이 생깁니다. 그래도 괜찮을까요?
Q. 삼성 이수교과목 엑셀파일 입력
안녕하세요. 2026년 하반기 공채를 검토하다가 궁금한 것이 있어 여쭤봅니다 이수교과목 업로드 양식의 Guide 시트에 있는 '[나의 전공목록 입력란]' 표에서 '취득학점' 항목(E8열)에 무엇을 입력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1. 해당 전공으로 취득한 총 학점(예: 132)을 적는 것이 맞을까요? 양식을 내려받았을 때 이 칸에 '2'가 입력되어 있어 기본값인지 직접 수정해야 하는 값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아니면 건들지말고 교과목이수입력칸 시트만 채우면 되는걸까요? 추가로 2. 성적증명서상 A0, B0로 표기된 과목은 드롭다운에 해당 등급이 없는데 A, B로 선택하면 되는지요? 3. 재수강으로 성적이 R(Retake) 처리되어 학점이 0인 과목은 입력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 맞는지요(24년에 수강했지만 c+ 성적을 받아 재수강했고 25년에 재수강해 a-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24년도 성적증명서에는 해당 과목의 학점이 공란으로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
Q. 박사 취업 준비 문제
안녕하세요, SKY에서 이공계 박사 학위 취득하고 취준 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ASML코리아 기술지원 직무에 합격했는데, 원래 목표는 국내 대기업 R&D(소재/공정 개발)였고 이번에 지원했다가 불합격했습니다. 합격한 곳에서 커리어를 쌓고 R&D로 이직하는 방향도 생각했는데, 직무 성격이 달라 오히려 불리할 수 있다는 우려됩니다. 아는 현직자분께서는 "처음을 작은 곳에서 시작하면 이직이 더 어려워진다"며 포닥을 이어가면서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낫지 않냐고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현재 포닥 연구활동은 반도체와 연관이 없고, A사도 충분히 좋고 큰 기업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는 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오퍼를 수락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포닥을 이어가며 R&D를 다시 시도하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