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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전자DS 직무 고민
원래는 파운드리 공정기술을 지원하려고했는데 상반기때 뽑지를 않아서 메모리 공정기술과 인프라기술 CGS직무 중 고민입니다. 제 스펙에는 어떠한 직무가 더 잘 어울리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내년까지 취업을 바란다면, 어떠한 스펙을 더 쌓으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학과: 화학공학부 학점: 4.26/4.5 (전공 4.4) 활동: 공정실습 2회(MOS, TFT 소자 제작), 반도체 장비 설비 관련 직무 부트캠프, 반도체 외부 교육(박막증착, 배선공정), 반도체 교육 소감문 대회 우수상, RRAM 소자 제작 관련 캡스톤 디자인 자격증 : adsp, 컴활2급, 산안기, 위산기, 오픽IH 아르바이트: 현대자동차 생산직 ,AGV 자동화 설비 양산대응, 태양광시험센터 보조
2025.08.03
답변 9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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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멘티님께서 적으신 스펙을 보면 메모리 사업부 공정기술을 추천드립니다. 소자와 공정에 대한 경험이 있으시고 설비관련 부트캠프도 수강하셔서 강점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재 스펙이라면 삼성전자 DS 메모리 공정기술 직무가 전공(화학공학)과 반도체 실습, 장비설비 부트캠프 등 경험과 더욱 잘 어울립니다. MOS와 TFT 소자 제작 실습, 외부 교육, 캡스톤 디자인 등은 메모리 공정 중심의 실무에 직접적으로 연관되며, 실제 합격 사례에서도 유사 경험이 큰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인프라기술(CGS)은 생산 현장 전체 유틸리티 관리·설비 운영 비중이 크고 화공계 + 설비 관련 자격증(산안기, 위산기 등)과 아르바이트가 보완 요소로 반영될 수 있지만, 공정기술이 멘티님 전체 활동과 더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내년 취업을 위해선 반도체·공정 데이터분석, 관련 프로그램(예: Python, JMP) 경험이나 인턴·현장실습 경력이 추가된다면 경쟁력이 더욱 확고해집니다. 직무별 자기소개서 작성 시 본인의 공정 실습 경험과 연구·교육 내용을 구체적으로 연결해 어필하면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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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메모리 공정기술이요 인프라 기술 스펙은 없어보여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고고래왕크삼성전자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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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프라기술쪽 공정은 계측쪽에 가깝습니다. 그러므로, 소자단위의 제작을 위한 공정기술 경험은 메모리 공정 기술과 가깝습니다. 메모리 공정기술로 지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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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메모리 공정 기술팀읏 추천 드립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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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님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정말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쌓아오셨네요~ 파운드리 공정기술을 원하셨다가 직무를 고민하게 되신 상황, 충분히 이해돼요! 그런 만큼 지금 스펙을 기반으로 어디에 더 잘 맞는지, 어떤 보완이 필요한지도 같이 살펴볼게요~! 우선 지원자님의 스펙을 보면 공정기술 직무에 매우 잘 맞는 방향으로 준비해 오신 점이 돋보여요~! 화공 전공 + 반도체 공정 실습(MOS, TFT) + 박막증착 및 배선 교육 + RRAM 캡스톤까지, 모두 Unit Process 기반의 공정이해와 실제 소자에 대한 이해를 겸비하고 있다는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게다가 ADsP와 같은 데이터 분석 자격도 갖추셨고, 오픽 IH 수준이라면 기본적인 협업/커뮤니케이션 역량도 충분히 전달될 수 있어요~! 공정기술직무에서는 수율 관리, 불량 분석, 공정조건 개선을 위한 기초 데이터 분석이 자주 활용되기 때문에 ADsP 자격도 시너지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정기술 vs 인프라기술(CG/설비) 중 어떤 쪽이 더 적합할까요~? 지원자님은 공정 자체에 대한 이해와 실습 경험이 풍부하고, 소자 제작 프로젝트까지 수행하신 만큼 ‘공정기술’ 쪽이 더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어요~ 인프라기술(CG/설비/유틸리티 등)은 설비 운영, 환경안전, 자동화 시스템 쪽으로 약간 성격이 다르고, 설비 유지보수/공정 Utility 대응에 관심이 많을 경우 선택하는 방향입니다~ 다만, 인프라기술 내 CGS 직무는 자동화·설비 대응 경험(AGV, 태양광 시험센터 등)과 연결시켜 어필이 가능하긴 해요! 실제로 해당 직무는 현장 대응력, 문제해결력, 기계·전기 기초이해를 요구하니까요~ 정리하면! 공정기술 직무가 지원자님의 기존 활동 흐름과 더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CGS 직무는 아르바이트 경험과 자격증(산안기, 위산기 등)으로 보완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장비 대응 및 설비 기반 기술"에 더 흥미가 있어야 진정성 있게 어필할 수 있어요~ 내년까지 취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논리적인 자소서 정리 & 최근 공정기술 관련 트렌드 정리 (e.g. GAA, HBM, 패터닝 트렌드 등) 실제 면접 대비를 위한 공정 흐름 설명 연습 (내가 한 실습과 연구가 어떤 단위공정에 속하고 어떤 문제 해결과 연결되는지 설명해보는 것!) 공정 불량 분석 사례나 수율 개선 방안에 대한 기사나 논문 읽기 등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지원자님처럼 준비가 잘 되어 있고, 자신만의 경험을 가진 분이라면 어느 직무든 설득력 있게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직무 선택 시엔 "내가 실제로 하루종일 하게 될 일의 성격이 무엇일까?"를 상상해보시는 게 마지막 판단에 도움 될 거예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작성자님의 스펙은 공정기술 직무와 더 잘 맞는것 같습니다. 전공, 학점, 실습·캡스톤 경험 등 실무 기반이 탄탄해서 공정 이해도와 적합성이 높아 보여요. 인프라기술(CGS)은 설비 유지·관리 비중이 크고, 화공보단 기계·전기 계열 전공자가 선호됩니다. 취업 시기를 고려해선 공정기술을 주력으로 준비하시고, 공정 시뮬레이션·통계품질관리 쪽 역량을 보완해두시면 좋습니다. 응원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공정관련 스펙이 많으셔서 인프라gcs는 배관시공하고 배관케미칼배치하고 이런업무라.. 공정과는 큰 접점이 없어 공정기술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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