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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성 계열사 지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분자 합성 연구실 석사 졸업 예정자입니다. 이번 하반기부터 지원 예정인데 공채의 경우 삼성 계열사 간 중복지원이 불가하다하여 어느 계열사에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전공적합성이나 to를 고려했을때 채용 확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지원하고 싶은데 어디로 지원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석사도 박사처럼 수시채용이 되는지 문의드립니다.(수시채용의 경우 중복지원이 가능하다고 들어서요) 바쁘신 와중에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3
답변 6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고분자 합성 연구실 석사 전공자이시라면 삼성 그룹 내에서 채용 규모(TO)와 전공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삼성전자 DS부문(반도체연구소/공정기술) 또는 삼성SDI(배터리 소재 개발) 지원이 가장 높은 합격 확률을 보입니다. 반도체 패키징 소재, PR, 박막 고분자 및 이차전지 바인더, 분리막 고분자 분야는 석사급 고분자 합성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매우 큰 영역입니다. 삼성그룹 신입 공채의 경우 동일 회차 내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불가하나, 석사 학위자는 박사/경력직 채용과 유사하게 각 계열사별로 수시로 진행되는 석사/경력/산학 장학생 채용 공고에 별도로 응시할 수 있습니다. 공채와 별개로 열리는 수시 채용 및 경력/석사 채용은 계열사 간 중복 지원 제한 규정에서 비교적 자유로우므로, 공채 1곳을 신중히 선택하시고 관심 계열사의 수시 공고도 적극 병행하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연구실에서의 합성 성과와 논문실적을 바탕으로 DS부문이나 SDI 소재 파트에 소신 지원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고분자 합성 전공 석사 졸업 예정자이시라면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나 파운드리사업부의 공정/소재 직무, 삼성디스플레이의 공정개발, 그리고 삼성SDI와 삼성엔지니어링의 소재·화학 관련 부서가 전공을 살리기 가장 좋은 대표적인 계열사입니다. 이 중에서도 채용 규모와 TO 측면에서 가장 유리한 곳은 삼성전자와 삼성SDI이며, 본인의 세부 연구 분야가 배터리 소재나 반도체용 고분자 중 어디에 더 가깝느냐에 따라 주력 지원 계열사를 좁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채의 경우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이 불가능하므로, GSAT 준비 기간과 본인의 연구실적 연계성을 고려하여 합격 가능성이 높고 가고 싶은 메인 계열사 한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아울러 석사 학위 소지자의 경우에도 박사 과정과 마찬가지로 각 사업부별 수요에 따라 연구개발 직무를 중심으로 수시채용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채와 달리 수시채용은 직무와 일정이 맞다면 여러 계열사에 중복으로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므로, 채용 플랫폼과 각 계열사 채용 홈페이지를 상시 확인하시어 공채와 수시 채용을 병행하는 전략을 세우시면 합격 확률을 더욱 높이실 수 있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삼성 계열사는 지원 직무와 연구 주제가 얼마나 바로 연결되느냐가 상당히 중요해서 고분자 합성 석사이시라면 소재 개발 쪽으로 열려 있는 계열사를 먼저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에서 보면 전공 적합성은 분명히 보지만 그보다도 연구실에서 하신 일이 실제 양산이나 제품 적용과 얼마나 이어질 수 있는지가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전자 부품이나 디스플레이 소재 쪽처럼 고분자 활용도가 높은 곳을 우선 검토하시고 그 다음으로는 본인 연구가 공정 개선이나 신뢰성 확보와 연결되는지 살펴보시면 됩니다. 다만 어느 곳이 더 뽑기 쉽다 단정하기는 어렵고 매년 채용 수요가 달라서 공채 시점에 열리는 직무를 중심으로 맞추는 편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석사도 수시채용 지원은 가능합니다. 실제로 석사 연구직이나 개발직은 공채보다 수시로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고 이때는 중복지원 제한이 공채보다 덜한 편이라 지원 폭을 넓히기 좋습니다. 다만 수시라고 해도 직무별로 요구하는 경험이 꽤 구체적이라서 연구 주제와 직무 키워드를 정확히 맞춰 두셔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한 계열사만 고르기보다 우선 공고가 뜨는 계열사의 직무명을 비교해보시구요. 본인 연구가 가장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곳에 넣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경영학 전공이라면 경제와 행정을 처음부터 경영학 수준으로 깊게 공부하려고 하기보다는, 지원하려는 기관의 출제범위와 비중에 맞춰 선택과 집중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경제와 행정이 함께 출제되는 금융공기업이나 일부 공공기관을 준비한다면 경영학을 주력으로 가져가면서 경제학은 미시·거시의 기본이론과 주요 계산문제, 행정학은 기본 개념과 기출 중심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보통은 경영학을 먼저 확실하게 잡고 경제와 행정은 각각 기본강의를 빠르게 1회독한 뒤 해당 기관 기출문제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경제는 수요·공급, 탄력성, 시장구조, 국민소득, 물가·실업, 통화·재정정책 정도의 핵심 영역을 우선적으로 익히고 계산문제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정은 행정학의 세부 내용을 전부 암기하려 하기보다는 조직론, 인사행정, 재무행정, 정책론, 행정법적 기초 개념 등을 기출에서 반복되는 부분 위주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기관마다 과목별 난도가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경제와 행정을 모두 공부해야 하나?'보다 '내가 지원할 기관에서 어떤 과목이 실제로 몇 문제나 출제되는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과목을 조금씩 공부하다가 어느 과목도 제대로 못 잡는 것보다는 경영학을 확실한 주력과목으로 만들고, 경제·행정은 목표 기관에 맞춰 점진적으로 추가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고분자 합성 석사라면 단순히 계열사별 채용인원을 예상해 선택하기보다 실제 공고의 직무와 연구주제 적합도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전자라면 반도체 소재와 공정 관련 직무, 삼성SDI라면 배터리 소재와 고분자 소재 관련 직무처럼 본인의 합성 경험과 분석기기 활용 경험이 직접 연결되는 곳을 우선 검토해보세요. 채용인원은 외부에서 정확히 알기 어려워 지원 확률만으로 계열사를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논문과 연구과정에서 어떤 소재를 합성했고 물성을 어떻게 분석했으며 성능 개선까지 연결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석사 대상 수시채용 여부와 계열사 중복지원 기준은 채용 시기와 공고별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번 하반기 삼성채용 공고의 지원자격과 중복지원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석사는 계열사별로 통상 정기 공채보다는 수시채용/사업부 직접 채용 비중이 높아 시기가 유동적이며, 이 경우 중복 지원 제한이 완화되는 경우가 많으니 지원 전 각 계열사 채용 공고에서 확인하셔서 지원 전략 짜시는게 좋습니다. 전공적합성, TO 측면에서는 고분자 합성이면 사멍 SDI(배터리 소재), 삼성전자 소재/DS부문 삼성디스플레이 소재연구 쪽이 겹치는데, 정확한 확률 비교는 사실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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