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안녕하세요. 26년 2월 졸업 학점 낮고 반도체 경험은 소자 제작 1회뿐입니다.
반도체 지식만 파기보다 데이터 역량을 쌓는 게 낫다고 판단해 포스코 뉴딜 교육(8월~11월) 을 고민 중입니다. part1 100h 수학 지식 없이 확률·통계·미분·선형대수가 AI 모델 안에서 어떻게 동작, 이해하는 토대 구축. part2 100h 코딩 경험 없이 시작, 수학 개념을 Python 코드로 직접 표현 제조 데이터를 다루는 구현 역량 확보. part3 80h 라이브러리 없이 손실함수·경사하강법·모델 평가까지 전 과정을 직접 구현하며 코드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체득 part4 80h 퍼셉트론부터 출발해 활성화함수·순전파·역전파·하이퍼파라미터 튜닝까지 MLP의 전 과정을 순수 Python으로 직접 구현. PARt5 80h 통합프로젝트 및 모델경쟁 또한 Kaggle 반도체 데이터로 개인 미니프로젝트 병행하고 AI 활용해 생산성 높이는 엔지니어가 필요하다 어필하려고합니다 공정/설비 직무에 실제로 도움될까요? 타 산업 지원 시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수강을 추천하는지 궁급합니
2026.07.20
답변 7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네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어필하시면 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기본적으로 반도체 지식이 우선돼야 데이터 분석에 대한 역량이 있는 지원자를 선호해요 기초가 부족하면 기초를 쌓는게 좋을거 같네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보보언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56%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뉴딜 교육 수강을 추천합니다. 최신 공정 설비 직무는 데이터 기반 수율 개선과 문제 해결 역량을 크게 우대하므로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과 설비 직무 모두 최근 스마트 팩토리 도입으로 데이터를 다루는 역량이 매우 중요해졌기 때문에 포스코 뉴딜 교육 수강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소자 제작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Kaggle의 반도체 데이터를 활용해 수율을 개선하거나 불량을 예측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면 실무에서 충분히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이 교육에서 배우는 AI 모델링과 데이터 처리 능력은 반도체뿐만 아니라 제조업, 물류, 화학 등 데이터를 활용하는 타 산업군 공정 관리 직무에도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낮은 학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과정에서 생산성을 높인 정량적 성과를 포트폴리오에 잘 녹여내어 본인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어필하는 방향이 가장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도도다리쑥국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5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공정은 몰라도 설비에는 큰 도움 안될겁니다 데이터 경험은 타 산업 시애는 데이터 분석으로 도움은 될거예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공정기술과 설비기술을 목표로 한다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교육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교육 수료 자체가 아니라 이를 반도체 문제 해결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현재 반도체 업계는 스마트팩토리와 AI 기반 공정 최적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공정 이상 탐지 예지보전 수율 분석 불량 원인 분석 등에서 데이터 활용 능력을 갖춘 엔지니어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반도체 공정 이론만 공부하는 지원자보다 데이터 분석 역량을 함께 갖춘 지원자가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교육 커리큘럼도 좋은 편입니다. 단순히 파이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선형대수 확률 통계 경사하강법 역전파까지 직접 구현하는 과정이라면 AI 모델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고 이후 실제 현업에서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때도 훨씬 응용력이 높아집니다. 공정기술 직무에서는 센서 데이터 분석과 공정 조건 최적화 수율 향상 설비기술에서는 장비 로그 분석과 이상 징후 탐지 예지보전 등에 이러한 기초가 충분히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반드시 Kaggle 프로젝트와 연결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공정 데이터를 이용해 불량 여부를 예측하거나 공정 변수와 수율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모델 성능을 개선한 경험을 만들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단순히 AI를 배웠다고 말하는 것보다 훨씬 설득력이 있습니다. 특히 모델 선택 이유 데이터 전처리 과정 성능 개선 과정까지 설명할 수 있다면 실제 엔지니어링 사고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반도체 외 산업에서도 활용도는 매우 높습니다. 자동차 배터리 디스플레이 철강 석유화학 바이오 제약 등 제조업 전반이 스마트 제조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생산기술 품질 생산관리 설비보전 공정개발 등 대부분의 제조 직무에서 데이터를 분석해 문제를 해결한 경험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따라서 특정 산업에 한정된 역량이 아니라 제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범용 역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교육을 들으면서 반도체 공부를 완전히 중단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공정기술과 설비기술은 결국 공정 원리와 장비 이해가 기본이므로 반도체 공정과 데이터 역량을 함께 가져가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조합입니다. 반도체 공정을 이해하는 사람이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과 데이터를 분석할 줄 아는 사람이 반도체를 처음 배우는 것은 경쟁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계획처럼 데이터 교육을 수강하면서 Kaggle 반도체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전략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으며 공정과 설비 직무뿐 아니라 다양한 제조업 엔지니어 직무에도 활용도가 높은 준비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이 교육은 공정/설비 직무를 준비하는 신입에게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반도체 경험이 많지 않다면, 단순히 반도체 이론만 공부하는 것보다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추는 것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교육 수료 자체가 아니라 결과물입니다. 교육만 듣고 끝나면 이력서에서 큰 차별점이 되기 어렵습니다. 반면 Kaggle 반도체 데이터나 공개 데이터를 활용해 직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문제 정의 → 데이터 분석 → 모델 구축 → 결과 해석까지 경험을 정리한다면 면접에서 이야기할 소재가 생깁니다. 공정기술이나 설비기술 직무에서도 데이터를 많이 다룹니다. 이상 원인 분석, 수율 개선, 설비 상태 분석 등에서 데이터를 해석하는 능력은 실제 업무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Python과 데이터 분석 역량은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역량은 반도체뿐 아니라 자동차, 배터리, 디스플레이, 철강, 스마트팩토리 등 제조업 전반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제조 데이터 분석 경험으로 설명하면 산업이 달라져도 경쟁력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교육을 추천하지만, 수료증을 목표로 하지 말고 프로젝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프로젝트 결과를 GitHub나 발표 자료 형태로 정리하면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좋은 선택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이시길 바라며, 원하는 기업에 합격하시기를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인프라기술 FT/GCS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삼성전자 대학생 인턴에 지원하려는 학생입니다 현재 인프라기술 중 저 두 직무 중 어디에 더 fit한지 고민이 되어 질문 드립니다 1. 관련 직무경험으로는 이전에 인턴으로 gas purifier 회사의 cs직무 경험이 있습니다 업무 내용으로는 사내 utility(bulk gas, instrument air)유지보수, 납품 기기 트러블 슈팅, 장비 PID 컨트롤 및 튜닝, commissioning, Interlock test 정도가 있습니다 이때 관련된 가스가 CDA, N2, Ar 같은 비독성 기체라 FT가 맞는지 GCS가 맞는지 고민입니다 2. 추가로 만약 GCS에 지원한다면 학부연구생 시절 화장품 제형 안정도 및 물성 개선 연구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내용은 GCS직무의 Chemical 관련 경험으로 보기에 연관성이 떨어질까요?
Q. 사람인 이력서 자소서 제목
반도체 엔지니어 지원하는데 사람인 이력서 제목에 지원동기를 한줄 적어도 될까요? ㅇㅇ과 ㅁㅁ을 해결하기 위해 ㅇㅇ 직무에 지원한 ~입니다. 크게 역량 제시할게 없기도하고 흔할거같아서 이력서 제목에 지원동기 넣을까 합니다. 자소서 제목은 입사 후 포부 같은 느낌으로 ~~해서 ~~한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은 엔지니어 (이름) 이렇게 할까하는데 이상할까요? 이력서, 자소서 각각 제목 적는 팁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삼성전자ds 글로벌 제조&인프라 총괄 기구개발
이번에 상반기 인턴으로 이 직무를 써보려고 합니다 중경외시 학점: 4.0/4.5 영어: IH 수상:X 대외활동 경험: 자작자동차동아리, 제품 개발 1회, 센서 제작(플라즈마 기기 사용) 이정도인데 기구개발 직무가 인턴이어도 고스펙자가 엄청 많은지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