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전기전자과 평균 취업 수준
인서울 중하위권 전기전자공학과에서 평균적인 스펙을 가진 학생들은 보통 어느 정도의 진로를 목표로 준비하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 기준은 학점 3.6~3.8, 관련 자격증 1~2개, 어학 점수, 전공 프로젝트 2~3개 정도의 무난한 스펙입니다. 열심히 준비하긴 했지만, 객관적으로 아주 눈에 띄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입학할 때는 “공대에 우리 학교/학과 정도면 서류상 큰 불이익까진 없고, 열심히 한 사람들은 잘 간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막상 취업 준비를 하려다 보니 그럼 평균 수준이면 대기업 연구개발, 생산기술/설비, 중견기업, 공기업, 혹은 취업 그 자체,, 등 어느 정도를 현실적인 목표로 잡아야 할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특히 저처럼 무난한 스펙을 가진 경우 보통 어떤 방향으로 많이 준비하는지, 실제로 어느 정도 기업군에 많이 진출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4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인서울 중하위권 전기전자공학과에서 말씀하신 정도의 스펙이라면 결코 뒤처지는 수준은 아닙니다. 학점 3.6~3.8, 전공 프로젝트, 어학, 자격증을 갖춘 학생들은 오히려 학과 내에서는 평균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대기업 생산기술, 제조기술, 설비기술, 품질, 반도체 공정·장비 직무를 가장 많이 목표로 준비합니다. 연구개발 직무는 학부생 채용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전공 역량과 프로젝트 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경쟁이 더 치열합니다. 취업 결과를 보면 대기업 계열 제조업과 반도체, 자동차 부품사, 중견기업 기술직, 공기업 준비로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전기전자 전공은 반도체, 배터리, 전력, 자동화 분야까지 진출 범위가 넓어 선택지가 많은 편입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보다 직무 적합성입니다. 같은 학점이라도 반도체 공정 경험이 있으면 반도체 기업, 전력 관련 경험이 있으면 전력 공기업에서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따라서 "평균 스펙이면 어느 기업까지 가능할까"보다는 "어떤 직무에 맞춰 경험을 쌓았는가"가 실제 취업 결과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해당 스펙은 대기업 생산기술·설비·품질 직무와 중견기업 핵심 기술직군에 충분히 도전 가능한 수준이며, 공기업 역시 NCS와 전공 필기 준비를 병행한다면 노려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오히려 전기전자 전공은 산업 전반에서 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취업 자체보다는 원하는 기업과 직무를 얼마나 맞춰 준비하느냐가 더 중요한 단계라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서울 중하위권 전기전자공학과에서 학점 3.63.8, 자격증 12개, 어학 성적과 2~3개의 프로젝트를 갖추셨다면 결코 부족한 수준이 아니며,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탄탄한 기본 스펙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정도의 무난한 스펙을 가진 학생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기업의 생산기술, 설비, 공정관리 직무나 유망한 중견기업의 연구소 및 기술직으로 많이 진출합니다. 서류 전형에서 큰 불이익이 없는 수준이므로, 이제는 단순히 스펙을 더 쌓기보다 본인이 수행한 전공 프로젝트의 성과를 직무와 연결해 자소서와 면접에서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대기업의 설비·생산기술직군을 1순위로 두면서, 공공기관이나 기술력이 검증된 탄탄한 중견기업까지 범위를 넓혀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인서울 중하위권 전기전자공학과에서 말씀하신 수준의 스펙이라면 결코 부족한 편이 아닙니다. 실제로 학점 3.6~3.8, 전공 프로젝트 경험, 기사 자격증 정도를 갖춘 학생들은 대기업 생산기술, 설비기술, 품질, 제조기술 직무와 중견기업 R&D, 공기업 기술직을 함께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전기전자 계열은 취업 풀이 넓은 편이라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전력, 방산 등 다양한 산업으로 진출이 가능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최상위 기업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LG전자, 현대차그룹, LS, 효성, 한화, 두산, LX, DB 등 대기업과 우수 중견기업까지 범위를 넓히면 충분히 현실적인 목표가 됩니다. 취업은 생각보다 평균 스펙보다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합니다. 전공 프로젝트를 직무와 연결하고, 기사 자격증과 인턴 또는 현장 경험을 추가하면 충분히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함께 노려볼 수 있는 수준입니다. 실제 현장에서도 질문자님 정도 스펙으로 대기업 생산기술, 설비기술, 품질 직무에 합격하는 사례는 상당히 많습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보통 그런 학생들은 기업 가리지 않고 분야 가리지 않고 많은 곳에 지원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직무와 스펙에 따라다릅니다 ㅎㅎ 회로설계 플젝를 하셨다면 회설이 유리하고 tcad와 같은 소자플젝이 있으시면 공설이유리하고 cvd etch같은 공정경험이 있으시면 공정기술이 유리합니다만 요즘 계약학과도 많고 반도체호황으로 공정기술 설비에도 sky도많고.. 특히 하닉은 sky4점대분들 양산기술 수두룩빽빽합니다. 그만큼 경쟁이 엄청치열해졌고 회설은 이제는 계약학과아니고서야 또 유관 경험가진 석사아닌이상 어렵다고봅니다.. 보통 3.6 정도에 공정프로젝트있으시면 공정기술 많이지원합니다. 그리고 서류붙도 gsat skct에서도 70프로이상 불합하므로 전략 잘 짜셔서 준비하심 좋겠어요 ㅎㅎ 도움되셨다면 채택한번 부탁합니당!
댓글 2
열열린곡면작성자2026.06.04
공정이면 그럼 보통 저정도 스펙에도 중견 ~ 대기업 정도는 노린다고 봐도 될까요..?
열열린곡면열린곡면작성자2026.06.04
@열린곡면 그냥 눈 낮춰서 취업 자체에 만족해야하는 스펙인지 아니면 그래도 중견이나 대기업 정도는 도전해볼만 한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무난한 스펙보다는 직무에 맞는 스펙을 쌓아야해요 아무리 정량적으로는 무리가 없더라도 지원하는 분야랑 관련없으면 스펙 인정을 못 받거든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전자 ds 인프라총괄 vs 삼성전자 dx global EHS vs삼성e&a 안전보건
안녕하세요. 환경/안전 직무로 삼성 계열 지원을 고민 중이라 현직자분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환경 전공에 안전 복수전공이며, 과거 삼성전자 DX 환경+안전 직무 서류 합격 후 GSAT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우선 제 스펙은 안전 경험도 환경경험도 있습니다. 현재 고민 중인 포지션은 ① 삼성전자 DS 천안 환경직무(환경 전공이라 직무 핏은 가장 맞고 안전과목도 써져있어 유리하나, 반도체 공정 경험이 없어 걱정) ② 삼성전자 DX 수원 안전(안전 전공 위주 채용이라 환경전공이나 자격증 정량적 플러스 안되나요? 다른 우대사항 안전프로젝트경험은 있음) ③삼성E&A 안전보건(플랜트 현장 안전 경험은 있으나 보건 경험은 부족) GSAT 컷과 채용 규모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직자 입장에서 DS 환경 직무가 가장 유리한지, DX에선 환경 전공이 정량적플러스가 없어 다른 우대사항 갖추더라도 불리한지,세곳 중 현실적인 경쟁률이나 채용 규모 체감은 어느 쪽이 나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중소기업 취업 VS 취업 준비
이번 2월 전자과 졸업예정 학생입니다. 인턴 수료 후 중소기업에 합격해 2월 초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커리어 고민이 커서 조언 구합니다. 00년생/세종대 전자 / 4.25 / 오픽 IH / 인턴 6개월 / RF 학연생 1년 고민 포인트 1. 직무 불일치: 합격한 곳은 위성 및 MMIC 설계인데, 제 목표는 반도체 패키징/테스트입니다. 산업군이 아예 달라 추후 이직 시 경력 메리트가 없을 것 같습니다. 2. 커리어 전략: 차라리 지금 입사취소하고 상반기 대기업에 올인하거나, 안 되더라도 반도체 관련 중견·중소를 가는 게 장기적으로 경력 관리에 유리할 것 같습니다. 3. 타이밍: 2월 초 입사 시 상반기 공채 병행이 힘들 것 같고, 3년 단위 프로젝트 회사라 나중에 퇴사 타이밍 잡기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4. 후회 : 학교 생활을 정말 열심히 했기에 더 좋은 회사를 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입사와 취준 재도전의 갈림길에서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부탁드립니다.
Q. 반도체 직무선정 및 공부방향 등에 고민이 많습니다.
학력:건동홍 전자공학과 학점:3.8 자격증:SQLD, ADSP 어학:응시예정 (모의고사 3회 응시결과 토익 850-900) 군필: 육군 중위 만기전역 예정 (26년 6월) 수상: 교내상 1회(인공지능) 내년 6월 장교 전역을 앞두고 뒤늦게 반도체분야에 관심이 생겼고, 반도체 산업의 발전 가능성, 대우, 본인의 직업관 등을 고려했을 때 반도체 분야가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간에는, 코딩(인공지능)에 관심이 있어 알고리즘 문제풀이, 인공지능 모델 활용 등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반도체에 관하여는 전자회로, 반도체소자 과목 수강, 차세대반도체 심화전공 수료 이외에는 큰 주목점이 없는 상황입니다. 전 반도체 직무에 거리낌이 없지만, 데이터분석 능력이 굵직하게 요구되는 직무를 우선 희망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공부를 시작할지, 직무를 분명하게 정하는 것이 좋을지, 자격증 등이 많은 의미가 있을지 등등 많은 막막함이 있습니다.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