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kist 반도체연구소 인턴 vs 반도체 교육 및 인턴 무엇을 하는게 나을까요?
kist 반도체연구소 인턴은 아직 발표는 나지 않았습니다만 kist 반도체 연구소 인턴은 스핀융합연구단에서 스핀소자용 소재 개발 및 스핀소자 공정 개발을 주로 하게됩니다. 후자인 반도체 교육은 카이스트 부속 건물에서 진행하는 6개월 교육으로 2개월은 반도체 이론 및 실습 교육, 2개월은 인턴으로서 연구원 현업을 도와가며 1:1 멘토, 멘티교육 나머지 2개월은 조별로 실제 양산에 적용되는 소자 제작, 분석 및 토론 현재 후자는 합격한 상태인데 만약에 전자가 되면 무엇을 하는게 나을지 고민됩니다...
2021.09.06
답변 4
- mmasteric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6%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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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보다는 인턴이 낫습니다 근데 어느교육이 더 긴가요? 후자도 인턴이있는것같은데 아무튼 kist가 나아보입니다
- 하하이닉스 고인물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전무 ∙ 채택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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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둘 다 장점이 있어서, 선택하는데에 도움만 드리겠습니다. 둘 다 취업성공률은 좋습니다. Kist는 스펙, 경험을 챙길 수 있습니다. 자소서에서 쓸 경험이 풍부해집니다. 면접에서도 충분히 어필포인트가 다분합니다. 인턴과정에서 돈도 잘 줍니다. 카이스트도 스펙, 경험은 챙길 수 있으나 프로젝트와 같은 느낌은 아니고 실습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공정엔지니어를 희망하신다면 이쪽이 더 괜찮습니다.
- 삼삼전현직자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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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세요 어느 부서로 취업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어서 딱 답은 어렵네요. 어쨋든 둘다 반도체와 관련된 인턴이기 때문에 큰 차이는 앖다고 생각이듭니다. 카이스트 부속이 어딘진 모르겠으나 좀더 스펙이 될만하고 더 많은 경험을 할수있는곳으로 선택하는게 좋아보입니다
- 멘멘토2202758한국과학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두 과정의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우선 KIST 스핀융합연구단 인턴의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스핀소자용 소재나 소자 공정 쪽 연구를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서, 향후 대학원 진학이나 반도체 소자/소재 R&D 직무를 생각하고 있다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실제 연구실에서 연구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본인이 연구직과 잘 맞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턴의 경우 실제 경험할 수 있는 범위가 연구실과 담당 멘토, 당시 진행 중인 과제에 따라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공정 전체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형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말씀하신 6개월 교육 과정은 이론 -> 실습 -> 현업 인턴 -> 소자 제작 및 분석까지 커리큘럼이 정해져 있어서, 반도체 전반을 체계적으로 경험한다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장점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아직 소재/소자/공정 중 어느 분야로 갈지 확실하지 않거나, 향후 반도체 기업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후자의 과정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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