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삼성전자 / 설계엔지니어
Q. 디지털 회로 설계 직무 역량
안녕하세요. 저는 디지털 회로 설계, 그중에서도 CPU 설계에 관심이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이번에 전공 프로젝트를 통해 32bit RISC-V 구조 CPU를 설계하고 있는데 저는 ALU 설계를 맡았습니다. 설계를 진행하던 중 곱하기를 수행하는데 너무 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체적인 CPU의 성능이 저하되는 것을 발견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Out Of Order Processing을 할 수 있도록 CPU의 구조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Out of Order를 구현하는 것이 쉽지 않아 포기하고 지금이라도 ALU 성능 개선에 포커스를 맞추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어필하고 싶은데 Out Of Order processing을 구현하는 것만으로 역량 어필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포기하고 ALU 성능 개선을 통해 저전력, 고성능 설계 역량을 길렀다고 어필하는 것이 나을까요? 좋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05.02
답변 5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4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굳이 둘중 하나를 고르는것보다는 둘다 어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취업 사설 강의 등에서도 자소서 대부분 문항을 공학적 경험으로 채울것을 추천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구현하는 것만으로 도움이 되긴하는데, 결과 자체가 실패로 남는 것보다는 ALU 성능 개선을 통해 결과를 성공으로 만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ALU 성능 개선만으로도 충분한 어필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직접 설계하여 성과를 내어보았다는게 중요한거구요.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5.01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안경공대남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64%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네 괜찮은 것 같습니다. Out Of Order Processing 또한 현업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사실 두개 다 해보고 시행착오를 자소서에 모두두괄식으로 적어주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학사레벨에서는 결과물을 보기보다는 성장과정과 잠재력을 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두개 다 해보 돼, 자소서에 더 어필되는 방향으로 한개만한다면 그것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라면 그래도 cpu성능에 초점을 두어 시간이.걸리더라도 구조를 변경해볼것같네요~
- 좋좋다좋다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공만 한다면 좋지만, 너무 불확실한 경우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ALU성능 개선 경험만으로도 충분히 직무역량 어필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