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면접 여부
안녕하세요 저는 psk 자회사 쪽 장비사에서 필드서비스엔지니어로 인턴 근무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유진테크 제조기술 직무에서 면접이 잡혔는데 제가 월차가 27일에 생겨서 면접이 24일이라 만약 간다면 월차를 땡기거나 결근으로 면접을 가야합니다. 사실 저의 최종 목표는 본가가 천안이라 세메스와 같은 천안 근처에 있는 반도체 대기업 장비사나 삼성 설비기술 쪽이 목표긴한데 연봉차이나 네임드차이가 좀 크다보니 현실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프로젝트 일정 관리: 주 장비에 대한 PJT 일정 관리 및 생산계획 수립장비 제조 및 현장 관리: 수주 장비 제조, 검사 및 현장 관리(제조업무) cs엔지니어와 업무도 살짝 달라서 이런 상황에 현재 회사에 안좋은 인식이 박혀도 면접을 가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다음 채용을 노리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026.08.07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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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면접은 가는 쪽을 추천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현재 회사에 안 좋은 인상을 줄 가능성보다 본인에게 실제 선택지를 하나 더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유진테크 제조기술 직무는 프로젝트 일정 관리와 생산계획, 장비 제조와 검사 및 현장 관리가 포함되어 있어서 현재 하고 있는 장비사 FSE 경험과 완전히 동떨어진 직무가 아닙니다. 오히려 장비가 어떻게 제조되고 현장에서 어떻게 관리되는지 경험한 뒤 제조기술로 확장한다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최종 목표가 세메스나 삼성전자 설비기술이고 천안이라는 지역적 조건까지 중요하다면 유진테크가 반드시 최종 목적지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번 면접을 포기할 이유도 없습니다. 면접을 본다고 입사가 확정되는 것도 아니고, 합격한다고 반드시 입사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실제 연봉과 근무지와 업무 내용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뒤 최종적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오히려 면접 경험 자체가 이후 삼성이나 세메스 면접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현재 회사에서 월차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는 부분은 조금 조심스럽게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개인적인 일정으로 반차나 휴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확인하고, 정말 방법이 없다면 결근을 감수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다만 인턴 신분에서 무단결근을 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현재 회사와의 관계를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면서 합법적인 휴무나 일정 조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번 면접에서는 FSE 경험을 제조기술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장비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접하면서 제조와 검사와 일정관리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장비를 유지보수하는 입장에서 더 나아가 장비 제조 과정과 생산계획 및 현장 관리를 담당하고 싶다는 식으로 지원동기를 구성하면 자연스럽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면접은 포기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재 회사를 배신하는 선택이 아니라 자신의 커리어 선택지를 확인하는 과정이고, 최종 결정은 합격한 이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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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면접을 가시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추천드립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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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이시고 전환이안되신다면 유진테크도 그래도 어느정도 이름은 있어서 면접은 봐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여기있다가 세메스나 삼성지원하셔도되구요 ㅎ 기회온건 잡아봅시당 ㅎ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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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 땡길 수 있으면 면접 연습도 할겸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 합격 후에 조건을 비교해 보고 고민해도 좋을 것 같아요. 회사에 가서 회사 시설이나 직원들 분위기 등도 한번 느껴보는 것도 추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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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인턴 근무 중이라 면접 참석이 현재 회사에 부정적으로 보일까 고민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현업 관점에서는 가능하다면 유진테크 면접은 참석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아직 학생이고 인턴 신분인 만큼 면접 기회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무단결근보다는 담당자에게 개인 일정으로 하루 휴무가 가능한지 먼저 정중하게 협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진테크 제조기술은 현재 수행하는 현장 서비스와 업무가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장비 제조와 검사, 생산계획, 현장 대응 경험을 쌓을 수 있어 향후 반도체 장비사 지원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종 목표가 삼성전자 설비기술이나 천안권 장비사라고 해도 이번 면접은 합격 후 입사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면접 경험 자체도 향후 채용 준비에 도움이 되므로 현재 회사와의 관계를 최대한 깔끔하게 관리하면서 기회를 가져가시길 권합니다. 목표가 명확한 만큼 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턴 신분이라도 연차를 당겨 쓰거나 개인 사정을 활용해 유진테크 면접에 참여하시는 편을 강력히 권합니다. 유진테크는 반도체 전공장비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라 제조기술 직무 면접 경험 자체가 향후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큰 자산이 됩니다. 현재 인턴으로 근무 중인 회사에 다소 눈치가 보일 수 있지만 본인의 커리어 기회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선택이 맞습니다. 제조기술 관련 실무 면접을 치러보는 과정은 추후 목표로 하시는 세메스나 삼성전자 설비기술 전경 지원 시에도 훌륭한 자본이 됩니다. 이번 면접 기회를 무산시키지 말고 적극적으로 응시하셔서 경험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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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업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2월에 졸업한 반도체 분야 취업준비생입니다. 작년 하반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에 지원했으나 아쉽게도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이후 이번 2026년 상반기 공채에서 여러 기업에 지원하고 있지만, 제 스펙에 대한 자신감이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지방 사립대를 졸업했고 학점은 3.2이며, 반도체 관련 경험으로는 학부연구생 1년과 반도체 관련 교육 이수 2건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교내 추천을 통해 한 기업의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M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기업의 서류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라, 결과를 조금 더 기다린 뒤 이번 공채 준비에 집중할지, 아니면 교내 추천 기회를 활용해 PM 엔지니어 직무에 지원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인턴 경험의 가치
인서울 중위권 전기과 4학년입니다. 방학 2달간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현장실습(제품 수리, 불량 분석, 불량 발생시 고객 응대 프로세스 이해 및 VOC 파악)을 할지 고민입니다. 에타에선 단순 노가다라는 평도 있지만, 설비나 장비사 CS 직무에서 선호한다는 의견도 있어 헷갈립니다. 현재 전기공사기사가 있고 이번 2회차에 전기기사(쌍기사)를 따려 했는데, 실습을 하면 전기기사 취득을 미루고 산안기 취득을 병행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해서 하반기 취준 전까지 전기기사, 한능검, 컴활을 마무리 할 예정이였습니다. 만약 사기업(삼성 설비/공정, 하이닉스 양기, 외국계 장비사 CS)으로 확실히 방향을 정한다면 이 2달간의 서비스센터 경험이 전기기사를 미룰 만큼 서류나 면접에서 당락을 가를 크리티컬한 무기가 될 수 있을까요? 학점은 3.75에 어학은 오픽 IH 토익 820 있습니다. 현직자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sk하이파이브 회사 선택
1. 저스템 — 반도체 장비 CS 엔지니어 업무 자사 반도체 생산 설비의 고객사 현장 반입, 하역, 조립 업무 수행 장비 설치 및 Set-up, 초기 가동 시스템 구축 안정적인 장비 구동을 위한 주기적 성능 점검 부품 교체 및 예방 정비 수행 고객사 생산라인에 상주 또는 방문하여 설비 트러블슈팅 대응 긴급 장비 이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2. 엘에스이 — 장비 제어 SW 개발 업무 IT·SW·인터넷 직무 내 SW개발 포지션 장비 제어 SW 개발 및 유지보수 장비 제어 시나리오 및 UI/UX 개발 Log 관리 및 데이터 수집 모듈 개발 장비 Set-up 및 현장 이슈 대응 반도체 장비사랑 설비기술엔지니어 희망하고 있는데 인턴으로 무조건 1번이 맞겠죠? 설비 엔지니어나 CS 엔지니어가 제어 SW개발이나 제어 시나리오 같은 것 개발 하나요? 2번이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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