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설비기술인턴
안녕하세요 반도체 설비기술 직무 지원 희망하는 전자과 4학년 학생입니다. 포스코에서 인턴을 모집하고 있던데 근데 하는일이 제철소 설비더라구요 혹시 이것도 나중에 취업하는데 직무관련경험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2026.05.04
답변 7
- 야야채삼겹살포스코코주임 ∙ 채택률 100%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향후 다른 제조업 플랜트 설비 관련 엔지니어로 지원한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네 산업이 다르더라도 여러설비를 만져보고 유지보수해보고 교대해보고 퍼실리티경험살리면 중고신입은 공모전 이런것보다도 회사경험에 직결탄인 인턴이 매우어필됩니다. 그래서 설비를 어떻게 관리했고 어떤파라미터를 건드려가며 유지보수했고 이런것을 중점으로 적어주심 됩니다. 무조건 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자소서 합격률과 면접가서도 유의미하게 차이를 보입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직무 관련 경험으로 인정됩니다. 설비기술은 산업이 달라도 본질은 동일해서, 설비 유지보수, 트러블 대응, 예방정비 경험이 핵심입니다. 제철소 설비도 결국 대형 장비 운영과 유지관리이기 때문에 기본 역량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오히려 현장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소로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어디서 했냐”보다 “무엇을 했냐”입니다. 단순 작업이 아니라 고장 원인 파악, 개선 경험, 안전 대응 등을 강조하셔야 합니다. 반도체랑 직접 관련 없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정리만 잘하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경험입니다. 응원합니다.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66%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반도체 취업 멘토 털보아저씨입니다. 직접적인 반도체 직무 경험이라고 보기는 힘들지만, 설비 set-up부터 유지보수 등 설비기술 직무에 대해서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충분히 직무 관련 경험으로 인정됩니다. 설비기술 직무는 산업이 달라도 공통적으로 설비 유지보수, 트러블슈팅, 공정 이해, 안전 관리 역량을 봅니다. 제철소 설비도 대형 장비를 다루고 예방정비와 문제 대응 경험이 핵심이기 때문에 반도체 설비와 연결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산업이 아니라 어떤 설비를 어떻게 이해했고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입니다. 인턴을 하게 된다면 설비 구조 파악, 고장 원인 분석, 개선 경험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정리해두시면 취업 시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제철소의 설비 기술 인턴 경험은 반도체 설비 직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설비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아주 가치 있는 자산입니다. 산업군은 다르더라도 거대 장비를 유지하고 보수하며 가동률을 관리하는 엔지니어의 핵심 역량은 두 분야가 서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반도체 설비 기술 직무는 정밀도가 극대화된 장비를 다루지만 대형 설비를 관리하며 얻은 데이터 분석 능력이나 트러블 슈팅 경험은 직무 적합성을 증명하기에 충분합니다. 포스코 인턴 기간 중 설비의 효율을 높이거나 고장 원인을 분석했던 사례를 구체화하여 나중에 본인만의 차별화된 직무 강점으로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 여부
안녕하세요 저는 psk 자회사 쪽 장비사에서 필드서비스엔지니어로 인턴 근무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유진테크 제조기술 직무에서 면접이 잡혔는데 제가 월차가 27일에 생겨서 면접이 24일이라 만약 간다면 월차를 땡기거나 결근으로 면접을 가야합니다. 사실 저의 최종 목표는 본가가 천안이라 세메스와 같은 천안 근처에 있는 반도체 대기업 장비사나 삼성 설비기술 쪽이 목표긴한데 연봉차이나 네임드차이가 좀 크다보니 현실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프로젝트 일정 관리: 주 장비에 대한 PJT 일정 관리 및 생산계획 수립장비 제조 및 현장 관리: 수주 장비 제조, 검사 및 현장 관리(제조업무) cs엔지니어와 업무도 살짝 달라서 이런 상황에 현재 회사에 안좋은 인식이 박혀도 면접을 가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다음 채용을 노리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삼성전자 설비기술 경력 TO
안녕하세요. 현재 장비사 6년 재직중인데 설비기술도 경력 TO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없다면 6년차도 중고신입으로 괜찮을까요?
Q. sk하이파이브 회사 선택
1. 저스템 — 반도체 장비 CS 엔지니어 업무 자사 반도체 생산 설비의 고객사 현장 반입, 하역, 조립 업무 수행 장비 설치 및 Set-up, 초기 가동 시스템 구축 안정적인 장비 구동을 위한 주기적 성능 점검 부품 교체 및 예방 정비 수행 고객사 생산라인에 상주 또는 방문하여 설비 트러블슈팅 대응 긴급 장비 이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대응 2. 엘에스이 — 장비 제어 SW 개발 업무 IT·SW·인터넷 직무 내 SW개발 포지션 장비 제어 SW 개발 및 유지보수 장비 제어 시나리오 및 UI/UX 개발 Log 관리 및 데이터 수집 모듈 개발 장비 Set-up 및 현장 이슈 대응 반도체 장비사랑 설비기술엔지니어 희망하고 있는데 인턴으로 무조건 1번이 맞겠죠? 설비 엔지니어나 CS 엔지니어가 제어 SW개발이나 제어 시나리오 같은 것 개발 하나요? 2번이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