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삼성전자 / 설비기술/개발
Q. 이직 사유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자동차 부품사에서 공정기술 직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산업이 자동차 → 반도체로 바뀐다는 점에 대해 면접관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질문할지, 그리고 이에 대해 어떤 방향으로 답변을 구성해야 할지 고민이 되어 조언을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2025.11.13
답변 7
- 메메인멘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5%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산업을 바꾸는 경우, "자아실현, 흥미" 등을 바탕으로 이직 사유를 설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흥미 -> 관심과 목표 의 흐름으로 답변하시면 설득력이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7%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산업 변경 이유와 직무 변경 이유를 물어볼거에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니 상대를 설득할 말은 멘티님 경험에서 뽑아내야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노드와 산업자체에서 부품크기가 큰 자동차 대비 매우 미세한 nm단위를 다루는 반도체로의 매력을 느꼈다고 하며 반도체배운 내용과 현재 업계에서 업무를 진행하며 공정기술 , 데이터분석 경험을 토대로 반도체설비기술에 이바지해서 수율증진에 앞장서겠다 이런식으로 말해도 될 것 같고 왜 더 미세한 반도체에 흥미를 가지게됐는지 적절한 예시를 들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산업 간 이직의 경우에 가장 무난한 건 교차 지원한 산업의 전망성이 더 높다고 판단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자동차 산업의 부정적인 면 보다는 반도체 산업의 희망적인 부분을 강조하여 이직 사유를 설명하고 미래 커리어플랜도 개략적으로라도 중장기로 답변 가능하게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설비 공정도 설비 자동화/공정 관리/품질 개선/설비 트러블 습관화 등 설비 엔지니어의 기본적실무 역량과 본질은 유사함을 어필하고 제조 전반에 걸친 프로세스 분석, 현장 대응, 효율화, 생산성 개선 노하우는 반도체 현장에도 그대로 적용 가능하다는 식으로 대응을 하는게 좋습니다. 동기는 본인만의 기술적 도전, 산업 성장성, 변화 추구, 장기 커리어플랜을 구체화이야기 하는게 유리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면접관은 산업군이 달라지는 만큼 지원자의 직무적응력과 변화에 대한 의지, 그리고 삼성전자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추어 질문할 가능성이 큽니다. 즉 단순히 직무만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새 환경에서 빠르게 배우고 성과를 낼 수 있는 태도에 대해 알고 싶어 하실 겁니다. 따라서 이직 사유를 이야기할 때는 본인의 기존 경험과 역량이 삼성전자 설비기술 직무에서 더 큰 가치를 낼 수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연결하면서 이직의 당위성과 미래에 대한 확신을 조리 있게 풀어나가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공정 최적화 경험과 문제 해결 능력, 협업 역량 등이 반도체 장비나 설비 환경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 간략히 언급하세요.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 산업에 대한 관심과 더 높은 전문성 확보에 대한 강한 의지를 함께 전하면 진정성이 느껴질 겁니다.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꾸준한 자기계발 노력도 덧붙여 표현하면 면접관이 긍정적으로 평가할 테니 참고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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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 여부
안녕하세요 저는 psk 자회사 쪽 장비사에서 필드서비스엔지니어로 인턴 근무하고 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유진테크 제조기술 직무에서 면접이 잡혔는데 제가 월차가 27일에 생겨서 면접이 24일이라 만약 간다면 월차를 땡기거나 결근으로 면접을 가야합니다. 사실 저의 최종 목표는 본가가 천안이라 세메스와 같은 천안 근처에 있는 반도체 대기업 장비사나 삼성 설비기술 쪽이 목표긴한데 연봉차이나 네임드차이가 좀 크다보니 현실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프로젝트 일정 관리: 주 장비에 대한 PJT 일정 관리 및 생산계획 수립장비 제조 및 현장 관리: 수주 장비 제조, 검사 및 현장 관리(제조업무) cs엔지니어와 업무도 살짝 달라서 이런 상황에 현재 회사에 안좋은 인식이 박혀도 면접을 가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다음 채용을 노리는 것이 맞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삼성전자 설비기술 PM업무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설비기술 엔지니어는 장비의 챔버 내에 파츠를 교체하는 PM 업무도 하나요? 협력사 엔지니어도 PM을 하는데 동일한 업무인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훗날에 협력사에서 삼성 설비 이직하기에 도움이 될까요?
Q. 4-1 이후 활동
안녕하세요 현재 4-1 재학중인 전기전자공학부 다니는 학생입니다. 먼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분야는 반도체/전기설비 쪽입니다. SK 하이닉스 - 유틸리티 기술 삼성전자 - 설비기술 / 인프라 기술 (기회가 된다면 반도체 장비사 쪽도 지원 생각 있습니다) 현대일렉트릭/LS 등등 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경시 4점대 초반 / 토스 AL / ESG관련 공모전 수상 / 전기기사 (1회차 시험봤고 결과는 안나왔지만 붙을 것 같습니다) / 한능검 1급 / 컴활 2급 이번에 진행됐던 인턴들은 현재 합격된 곳이 없어 다른 외부활동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KOPIA 플랜트 전기/계장 교육이 평이 좋아 신청은 해놓은 상황입니다. 1. 플랜트 쪽 설비와 삼전/하닉/위에 적은 기업들의 설비는 경향이 다르다고 들었습니다. KOPIA 교육이 플랜트 외의 기업에도 도움이 될까요? 그렇지 않다면, 추천해주실 만한 활동이 있을까요? 2. 이쪽 직무들의 TO는 보통 어떻게 되는 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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